공지사항

[알림] 1~2월 (설연휴 등) 해시티비, 해시칼리지 운영 계획 + 의견 청취

정준희
2026-01-16
조회수 666

해시칼리지 겨울학기가 벌써 중반쯤에 접어들었습니다. 각 강좌 등 주요 일정은 계획된대로 진행될 예정이지만, 마로니에와 화효소셜클럽 등 수시 업데이트되는 프로그램도 있고 2월에는 설연휴가 있어서 명절 귀향 계획 등도 잡으셔야 하니 몇 가지 사항을 알리고 의견도 받겠습니다.


  • 1월 초청강좌
    • 내일 1월 17일 오후에 조용근 예비역 준장을 모시고 군 개혁 이슈를 다뤄볼 예정입니다. 다시는 내란에 참여하지 않고 쿠데타에 동원되지 않을, 강한 군사력을 지닌 중견국가로서 국제 질서에 새로운 행위자로 떠오르고 있는 대한민국 군대의 문제와 나아갈 방향을 짚습니다.
    • 박사학위 소지자이자 기획, 작전, 정책 등에 정통하신 조준장님께서 매우 방대한 자료를 준비해주셨습니다. 군의 보안 특성상 일부는 당일 참가자에게만 공유하게 될 내밀한 정보도 일부 있어서, 나중에 공개될 해티티에는 일부 내용이 편집될 예정입니다. 여간해선 들어보기 어려우실 내용이 마련되어 있으니 많은 참여 기대하겠습니다.
  • 2월 초청강좌
    • 설연휴를 피해 2월 첫 주말인 7일에 진행합니다. 이화여대 피아노학과 김문정 교수님을 모시고 음악에 접근하는 길을 개척해봅니다.
    • 당일에는 부족하게나마 건반을 설치해서 연주와 감상, 그리고 자연스러운 토크를 나눠볼 예정입니다.


  • 마로니에 독서클럽 
    • 일자를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설연휴를 고려하여 지난 번에 재배치를 했기 때문에) 당분간 현재의 격주 일정을 유지합니다. 별도의 공지가 없다고 하더라도 격주로 방송 및 독서반이 진행됩니다.
    • 2월에는 6일과 20일에 배치되어 있습니다.


  • 화효소셜클럽 
    • 운동을 주제로 1~2월 프로그램이 시작되었습니다. 
    • 1월 20일, 2월 3일에 나머지 모임이 예정돼 있습니다.
    • 화효클의 저녁반을 기대하시는 분이 종종 계셔서 추가 설치를 고려하고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저녁에 오프 모임이 가능한 요일이 마로니에 클럽이 없는 격주 금요일 정도가 후보이기는 합니다. 원하시는 분들은 댓글을 남겨주세요.


  • 월말강좌와 수요독서살롱
    • 2월에는 사진, 3월에는 음악매체, 4월에는 동영상, 5월에는 텔레비전매체 등 각 감각에 연계된 미디어를 다각적으로 살펴보는 프로그램이 이어집니다. 
    • 감정 시리즈의 제2부가 1월 말부터 시작되며, 제3부는 3월에 시작하여 5월까지 이어갑니다. 


  • 게릴라살롱
    • 2월부터 게릴라살롱을 재개하려고 합니다.
    • 외부에서 함께 영화보기 등 형식을 더 다양화할 생각입니다.
    • 하시는 주제, 형태 등을 자유로이 댓글로 달아주세요.


  • 신규 교양 클래스 신설 가능성 타진 
    • 현재는 저녁이 아닌 주중 오전/오후 시간대에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화효클밖에 없습니다만, 어느 정도 클래스 규모를 구성할 수 있으면 여타 평일에도 오전/오후 시간대에 클래스를 추진할 수 있습니다.
    • 평일 오전/오후 시간대에 강좌, 독서반, 수다클럽 등을 원하신다면 댓글로 제안해주십시오.


  • 해시티비 
    • 휴방 계획
      • 이번 설 연휴 기간(2.16~18 월화수)에는 해시티비와 해시칼리지 모든 프로그램을 쉬어갑니다. 제작진과 출연자 그리고 해시민 여러분도 모두 편안한 휴식을 즐기실 수 있도록 미리 알려 드립니다. 
      • 아래의 프로그램 부분 개편 준비 등 중장기 제작 관련 회의를 가질 예정입니다. 이로 인해 2월 2일 월요일 시사기상대도 휴방합니다.
    • 프로그램 개편 준비
      • 조만간 해시티비 월화목금 프로그램의 부분 개편이 있을 예정입니다. 상반기 중에 있을 본격적인 개편을 준비하면서, 크고 작은 변화가 선행될 예정입니다.
      • 농반진반으로 유튜브계의 EBS를 지향하는 우리 해시티비는 여타 시사 유튜브에 비해 정치시사 비중을 아주 높게 가져가고 있지는 않습니다만, 좀 더 시사교양적 성격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재편해갈 생각입니다. 
      • 우리 해시민들은 교양 아이템에 대한 수요를 강하게 밝히시는 편이기는 한데, 막상 아이템을 편성해 보면, 시사성이 강한 정치 이야기를 할 때가 더 반응이 많이 나오는 편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조회수와 광고에 대한 의존도가 높지 않은 우리 채널의 특성에 의거하여 좀 더 해시민들이 바라시는 방향으로 개척해 가겠습니다. 
      • 유튜브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하는 신규 콘텐츠와 해티티 오리지널 콘텐츠 역시 새로 고민하고 있습니다. 
      • 이 부분에서 바라시거나 기대하는 부분이 있다면 역시 자유로이 댓글을 남겨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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