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제가 참여하는 외부행사는 (특히 평일, 먼 지역처럼 오기 어려워 오히려 모르는 게 나을 것들은) 별도로 알리지 않았습니다만, 이번에는 좀 독특한 형식을 시도해보게 되어서 (혹시라도 나중에 불만접수가 될까봐서 -_-; ) 내일로 예정된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살짝 알려 놓습니다.
드라마로 잘 알려진 <여명의 눈동자>가 예전에 뮤지컬로 개봉했다가 코로나19라는 시기상의 문제로 어려움을 겪었던 바 있습니다. 얼마전에 동작동 국립현충원 인근에 독자적인 공연장을 가설하고 새롭게 선보였는데, 기존 뮤지컬과도 다른 꽤 색다른 경험을 주고 있습니다.
내일 행사는 제주 4.3 사건에 연관된 뮤지컬 제2부의 몇 장면을 뽑아 강연 및 토크를 결합시키는 재미난 형식입니다. 제 강연 중간중간에 실제 뮤지컬 공연의 일부가 들어갑니다. 앞으로 해시칼리지에서도 고려해보고 싶은 형태라서 여러분께도 소개해 드립니다. 참고로 황교익 선생의 토크는 지난 주에 있었고, 이번 주는 제 강연토크입니다.
지금 예매가 가능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혹시 몰라 아래에 티켓링크를 남겨 놓습니다. 이와는 별개로, 나중에 시간 되실 때, 뮤지컬 본편을 감상해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https://m.ticketlink.co.kr/product/61115

그동안 제가 참여하는 외부행사는 (특히 평일, 먼 지역처럼 오기 어려워 오히려 모르는 게 나을 것들은) 별도로 알리지 않았습니다만, 이번에는 좀 독특한 형식을 시도해보게 되어서 (혹시라도 나중에 불만접수가 될까봐서 -_-; ) 내일로 예정된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살짝 알려 놓습니다.
드라마로 잘 알려진 <여명의 눈동자>가 예전에 뮤지컬로 개봉했다가 코로나19라는 시기상의 문제로 어려움을 겪었던 바 있습니다. 얼마전에 동작동 국립현충원 인근에 독자적인 공연장을 가설하고 새롭게 선보였는데, 기존 뮤지컬과도 다른 꽤 색다른 경험을 주고 있습니다.
내일 행사는 제주 4.3 사건에 연관된 뮤지컬 제2부의 몇 장면을 뽑아 강연 및 토크를 결합시키는 재미난 형식입니다. 제 강연 중간중간에 실제 뮤지컬 공연의 일부가 들어갑니다. 앞으로 해시칼리지에서도 고려해보고 싶은 형태라서 여러분께도 소개해 드립니다. 참고로 황교익 선생의 토크는 지난 주에 있었고, 이번 주는 제 강연토크입니다.
지금 예매가 가능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혹시 몰라 아래에 티켓링크를 남겨 놓습니다. 이와는 별개로, 나중에 시간 되실 때, 뮤지컬 본편을 감상해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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