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뮤지컬 토크를 왜 일찍 알리지 않았느냐는 원성이 나지막히 들려서
이번에는 공지가 나온 후 얼마 안 된 시점에 올려 봅니다.
지난 주에 제 참여가 결정이 된 후 씨네큐브 상영 일정에 맞춰 조정한 날짜입니다.
여러 사정상 앞으로도 제 외부행사를 모두 혹은 일찌감치 알리지는 못하겠지만,
해시민 참가에 적합하다 싶거나 여건이 허락할 땐 이렇게 알리겠습니다.
광화문 소재 예술영화 (등) 전용관인 씨네큐브에서 2월 13일 금요일 저녁에 열리는 행사입니다.
진보와 보수를 대변하는 두 청년의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로
부산국제영화제 독립영화제 등에 출품되었던 바 있습니다.
저녁 7:30에 영화 관람 후 토크가 이어지는 익숙한 형식입니다.
우리 해시의 공식행사는 아니니 청년정치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자유로이 참여하시면 되겠습니다.
https://www.cinecube.co.kr/event/view/1305
이번 행사 이후 2월 말 3월 초 정도 주말에 광화문 씨네큐브에 괜찮은 영화가 걸리면
게릴라살롱 형식으로 해시칼리지 행사(단체관람 후 인근 커피숍 등에서 토크, '삘' 받으면 역사문화 탐방도?)를 진행해 볼까 합니다.
다만 씨네큐브의 구체적 상영 일정은 아무리 빨라도 2주 전에야 알 수 있기 때문에
말 그대로 '게릴라' 형식이 될 수밖에 없음을 양해 바랍니다.
지난번 뮤지컬 토크를 왜 일찍 알리지 않았느냐는 원성이 나지막히 들려서
이번에는 공지가 나온 후 얼마 안 된 시점에 올려 봅니다.
지난 주에 제 참여가 결정이 된 후 씨네큐브 상영 일정에 맞춰 조정한 날짜입니다.
여러 사정상 앞으로도 제 외부행사를 모두 혹은 일찌감치 알리지는 못하겠지만,
해시민 참가에 적합하다 싶거나 여건이 허락할 땐 이렇게 알리겠습니다.
광화문 소재 예술영화 (등) 전용관인 씨네큐브에서 2월 13일 금요일 저녁에 열리는 행사입니다.
진보와 보수를 대변하는 두 청년의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로
부산국제영화제 독립영화제 등에 출품되었던 바 있습니다.
저녁 7:30에 영화 관람 후 토크가 이어지는 익숙한 형식입니다.
우리 해시의 공식행사는 아니니 청년정치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자유로이 참여하시면 되겠습니다.
https://www.cinecube.co.kr/event/view/1305
이번 행사 이후 2월 말 3월 초 정도 주말에 광화문 씨네큐브에 괜찮은 영화가 걸리면
게릴라살롱 형식으로 해시칼리지 행사(단체관람 후 인근 커피숍 등에서 토크, '삘' 받으면 역사문화 탐방도?)를 진행해 볼까 합니다.
다만 씨네큐브의 구체적 상영 일정은 아무리 빨라도 2주 전에야 알 수 있기 때문에
말 그대로 '게릴라' 형식이 될 수밖에 없음을 양해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