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간에서 설왕설래하던 봄맞이 비공식 모임을 이곳에 알립니다.
게릴라살롱 자체가 비정규적 성격을 갖고 있지만, 그보다 더 비정규적인 게릴라살롱 '영화산책'입니다.
- 일시: 3월 1일 일요일 오전 11시 ~ 오후3시
- 영화: 그저 사고였을 뿐
- 장소: 광화문 씨네큐브
- 주관: 정준희

대략적인 계획은 이렇습니다.
- 오전에 극장에서 만나 같이 영화를 본 후
- '고종의 길'을 지나면서 역사탐방도 하고
- 간단한 식사와 다과를 나누며 영화 이야기도 한다.
여러분도 많이 들어보셨을 이 영화가 씨네큐브에서 더 상영되지 않을 것 같았는데, 마침 3.1절 연휴에 다시 걸렸습니다.
정식 게릴라살롱으로 올리기에는 (페이지 디자인 등)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서
공지사항 형식으로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 현재 10인 좌석을 확보해놨기 때문에, 주관자인 저를 빼고 9인을 선착순 모집합니다.
- 댓글로 의사 표시를 해주세요. 응모에 당첨된 분은 대댓글을 달아 드립니다.
- 대댓글 확인 후 참가비 5만 원을 카카오뱅크 3333-25-0394004 로 입금해주시면 신청 완료됩니다.
- 참가비는 영화 관람료, 식사 및 다과비를 산정한 것입니다.
- 혹 초과되는 비용이 있을 경우 그에 맞게 분담하겠습니다.
- 선착순 마감 후에 댓글이 더 달리게 되면, 현실성을 따져본 후 추가 여부를 결정하겠습니다.
# 상황 업데이트
-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호응을 해주셨네요. 그리 크지 않은 상영관이어서 좌석이 많지는 않습니다.
- 너무 나쁘지는 않은 좌석으로 한정해서, 함께 이동하는 현실성까지 고려해 최대 30석으로 마감했습니다.
- 대댓글 확인하셔서 신청 완료해주시면 되겠습니다.
항간에서 설왕설래하던 봄맞이 비공식 모임을 이곳에 알립니다.
게릴라살롱 자체가 비정규적 성격을 갖고 있지만, 그보다 더 비정규적인 게릴라살롱 '영화산책'입니다.
대략적인 계획은 이렇습니다.
- 오전에 극장에서 만나 같이 영화를 본 후
- '고종의 길'을 지나면서 역사탐방도 하고
- 간단한 식사와 다과를 나누며 영화 이야기도 한다.
여러분도 많이 들어보셨을 이 영화가 씨네큐브에서 더 상영되지 않을 것 같았는데, 마침 3.1절 연휴에 다시 걸렸습니다.
정식 게릴라살롱으로 올리기에는 (페이지 디자인 등)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서
공지사항 형식으로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 상황 업데이트
-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호응을 해주셨네요. 그리 크지 않은 상영관이어서 좌석이 많지는 않습니다.
- 너무 나쁘지는 않은 좌석으로 한정해서, 함께 이동하는 현실성까지 고려해 최대 30석으로 마감했습니다.
- 대댓글 확인하셔서 신청 완료해주시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