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조카가 다녀갔습니다

저희집과 제 몸이 초토화되었어요.. 

😇


다행히(?) 밤바람이 문득 시원해졌습니다

왠지모르게 조카가 다녀간 마법같습니다 

😇


가족은 특히 미취학 아동인 저의 유일한 조카는

 제가 현실에 신발 없이 맨발바닥을 딛고 서있게.. 생생하게 생의 지금을 살게 해주는것 같습니다 ㅋㅋ

조카가 뺨을 사정없이 후려치고 가버렸네요 ㅎㅎㅎ

✊️


해원님들 모두 평안한 밤 되세요🍁

dc703d023f2d8.jpg



22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