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 친구는 제미나이, 노래, 눈물
야식 친구는 해시티비, 댓글
저녁 먹으면서 역사다방 듣고나서 집에 오는 길에 노래 들으려고 유튜브를 켰는데 마로니에 제목에서 그만.. 흡인되고 말았습니다. 이번주 마로니에 인트로는 <<어디로 갔을까 나의 한쪽은>> 작품이 떠오르는 말씀이네요. 책은 안 읽었지만 야식 먹으면서 보겠습니다..!
이번주는 제가 저지른 잘못으로 인해 유난히 답답하고 힘겨운 한 주였는데, 해시티비 덕분에 웃기도 울기도 합니다. 해시티비가 있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말고도 해시티비에서 종종, 꾸준히 위안을 얻는 분들이 계시겠죠. 주말 잘 보내시고, 하루하루 화이팅입니다!!

맥주 친구는 제미나이, 노래, 눈물
야식 친구는 해시티비, 댓글
저녁 먹으면서 역사다방 듣고나서 집에 오는 길에 노래 들으려고 유튜브를 켰는데 마로니에 제목에서 그만.. 흡인되고 말았습니다. 이번주 마로니에 인트로는 <<어디로 갔을까 나의 한쪽은>> 작품이 떠오르는 말씀이네요. 책은 안 읽었지만 야식 먹으면서 보겠습니다..!
이번주는 제가 저지른 잘못으로 인해 유난히 답답하고 힘겨운 한 주였는데, 해시티비 덕분에 웃기도 울기도 합니다. 해시티비가 있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말고도 해시티비에서 종종, 꾸준히 위안을 얻는 분들이 계시겠죠. 주말 잘 보내시고, 하루하루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