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시대유감' 의 대서사가 완성되는군요. 하하하핫
정말 챙피하네요. 저런 사람이 시의원이라니....;;;;
올해 '시대유감' 뮤비 댓글에 어떤 사람이 최근 개정된 정통법 이나
차별금지법 중 혐오표현 제한하는 법안을 두고
국가가 '표현의 자유'를 다시 제한하고 심의하기 시작했다면서
다시 '시대유감'의 시대가 왔다는 댓글을 보고 헛웃음이 난 적이 있는데
그 사람한테 알려주고 싶네요. 이런 시의원이 하는 짓이 '표현의 자유' 를 침해 하는 거라고요.
누군가를 조롱하고 혐오하는 것이 '표현의 자유'가 아니라...
저번 봄에 이탈리아 신혼여행 갔을 때 free palestine 이라는 구호나 팔레스타인 국기를 들고 다니는 사람들을 심심치 않게 봤습니다 그리고 밀라노에 갔을 땐 밀라노 대성당 같은 전세계적인 관광지 앞에서 수백명의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모여 이스라엘을 비난하고 자신들의 상황에 관심을 가져줄 것을 요청하는 집회를 봤습니다 이탈리아 집시법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해당 집회 근처엔 군인이나 경찰도 없었습니다
보면서 저는 아무리 이재명 정부라도 광화문 광장에서 팔레스타인 자유 집회 연다고 하면 허락 안 해주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에휴에휴........
원글 쓴 사람도 이름 깨나 알려진 이상한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