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너도 나도 같은 하늘 아래 있다는 것의 의미.

얼마나 하늘이 넓은지 생각하는 너와나.


바다의 푸른 색과 강의 밑이 보이는 투명함 앞에 우리는


따로 떨어져 보이지 않는 각 자의 손을 높이 흔들며


또 한번 우리가 같은 하늘 아래 존재하는 친구임을 


새들의 소리에 의지해 굳게 믿는다.


너와나 멀지 않은 사이지만   때로는 너무 먼거리에


하늘 구름에 천천히 각자의 소망을 담은 말을 담아 본다.


1719c32387988.jpg

16dcb45778885.jpg

7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