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본 가장 인상적이었던 건, 한복 종이옷이 붙어 있던 엽서였어요. 남녀 얼굴과 합체된 것도, 옷만 있는 것도 있는데 후자가 더 예뻤습니다. 사진 않았어요. 예쁘다고 다 사진 않습니다..
하나 더 있다면 모빌처럼 동그라미 세 개가 연속 달린 키링이었습니다. 색 배합이 선명해요. 역시 보기만 했는데.. 뭘 달고 다니는 걸 안 좋아해요..
빤딱이는 재질의 까만 배낭도 지난 계절부터 고민하는 품목입니다. 마음에 쏙 들지만 이미 못 다 들고 다닐 만큼 가방이 많아요. 아무리 여러 개여도 하나만 주구장창 들기 때문에 더 사는 게 의미 없어요..
https://www.railplanet.kr/shop/1730386391
언젠가 장안의 화제가 됐던 지하철 옛 승차표 굿즈 재고가 생겨서 알려드려요.
저도 한동안 잊고잇다가 퀘이사존에서 재고 떳다는 글보고 기억나 요즘 매일 재고있나 확인합니다.
뭔가 비싼것같으면서도 다른 굿즈들 생각하면 또 저렴한것 같기도 합니다.
배송비가 3500원이라 다른물품도 같이사게 되는 😅
나중에 도착하면 인증하겟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