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있으니 살아집디다' 북토크 겸 있었던 유시민작가님 특강 때,
강순희 여사님의 일생을 다룬 책 작업을 말하시면서, 개인의 생애사 출판을 하는 출판사를 소개하셨습니다.(아마 은빛기획 같습니다)
그러면서 어머님 장례식 때, 작업량이나 주제 적합성 등 여건이 같을 수는 없어 어머니 장례식 때 문상객들에게
소책자 형식의 고인의 생애를 다룬 기록물을 나눠드렸더니 다들 좋아했다고 했습니다.
제목을 고인이 생전 손주들에게 종종 하셨던 말을 가져와 '타인에게 꽃이 되어라' 라고 지었다 하시더군요.
그래서 작가님께 하려던 질문이 있었는데 아쉽게도 손드는 게 늦어서 기회를 못 얻었습니다. 😔
하려던 질문은
Q. 선대부인 장례식 때 준비하신 책 서명은 작가님이 지으신건가요? 아니면 유족 공동 저작이었나요?
(은근슬쩍 독특한 어휘를 사용해서 각인되려는 기획적 관종 ENTJ 😈)
관련해서 해시민 분들께도 묻고 싶은 게 생겼습니다.
Q. 혹시 주변 사람들의 일상적인 말 중에 통찰을 받은 게 있나요?
저는 2개 인데요
하나는 일전에 말했던 괴짜 프로그래머 친구 녀석의 "AI 아닌, 사람만이 가능한 것은 '사람이 사람에게 명예를 주는 것" 하고
(최근에 이거 또 자기소개서 썰 용으로 써먹었습니다. 😈)
제 어머니께서 하신 말 중에 "평범해보이는 사람이 비범한 세상의 변화를 만들어낸다" 입니다.
집단지성, 일반화와 전문화, 특이점 등을 떠오르게 하는 말이었어요 💡
(사실 건방진 아들 좀 나대지 말고 겸손하라는 말하신 걸지도 모르겠습니다. 질문으로 튀어보려던 얕은 수가 다시금 부끄러워지는...😅)
'사랑이 있으니 살아집디다' 북토크 겸 있었던 유시민작가님 특강 때,
강순희 여사님의 일생을 다룬 책 작업을 말하시면서, 개인의 생애사 출판을 하는 출판사를 소개하셨습니다.(아마 은빛기획 같습니다)
그러면서 어머님 장례식 때, 작업량이나 주제 적합성 등 여건이 같을 수는 없어 어머니 장례식 때 문상객들에게
소책자 형식의 고인의 생애를 다룬 기록물을 나눠드렸더니 다들 좋아했다고 했습니다.
제목을 고인이 생전 손주들에게 종종 하셨던 말을 가져와 '타인에게 꽃이 되어라' 라고 지었다 하시더군요.
그래서 작가님께 하려던 질문이 있었는데 아쉽게도 손드는 게 늦어서 기회를 못 얻었습니다. 😔
하려던 질문은
Q. 선대부인 장례식 때 준비하신 책 서명은 작가님이 지으신건가요? 아니면 유족 공동 저작이었나요?
(은근슬쩍 독특한 어휘를 사용해서 각인되려는 기획적 관종 ENTJ 😈)
관련해서 해시민 분들께도 묻고 싶은 게 생겼습니다.
Q. 혹시 주변 사람들의 일상적인 말 중에 통찰을 받은 게 있나요?
저는 2개 인데요
하나는 일전에 말했던 괴짜 프로그래머 친구 녀석의 "AI 아닌, 사람만이 가능한 것은 '사람이 사람에게 명예를 주는 것" 하고
(최근에 이거 또 자기소개서 썰 용으로 써먹었습니다. 😈)
제 어머니께서 하신 말 중에 "평범해보이는 사람이 비범한 세상의 변화를 만들어낸다" 입니다.
집단지성, 일반화와 전문화, 특이점 등을 떠오르게 하는 말이었어요 💡
(사실 건방진 아들 좀 나대지 말고 겸손하라는 말하신 걸지도 모르겠습니다. 질문으로 튀어보려던 얕은 수가 다시금 부끄러워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