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제, 철학, 문화, 예술, 심리 등 다양한 분야의 최신 지식을 나누는 시간을 갖습니다.
정준희 원장과 함께, 우리가 잘 아는 것 같지만 실은 잘 모르는 미디어에 대해 새삼스럽게 알게 되는 시간입니다.
정규 독서반과 강좌 외에 일요일 혹은 평일에 열리는 일종의 '팝업 스토어' 같은 이벤트입니다.
철학, 정치학, 사회학과 문학 사이를 오고가며 정겹고 유쾌한 대화를 나눕니다.
정준희 교수가 진행하는 수요독서살롱은 다양한 주제를 담은 책을 다각적으로 살펴봅니다.
주제와 이슈에 따라 평소에 고민하셨던 내용들에 대해 서로 질문을 던지고, 함께 균형을 맞춰보는 자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