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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비추어 본 마음
해원님께
요즘처럼, 훌쩍 여행을 떠나고 싶다는 생각이 자주 찾아들었던 때도 드물지 않았나 싶습니다. 훌쩍 떠난다는 건, 딱히 '어디'를 가서 '무엇'을 하고 &
83
35
정준희
2026-02-12
조회
368
공지
어슬렁어슬렁 거슬렁구슬렁
해원님께
어떻게 하면 더 퇴폐적으로 놀 수 있을까를 고민하며 2주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고민에 2주, 노는 데 이틀 정도를 썼는데, 퇴폐에는 얼마 만큼을 할애했는지에 대해선... 안 알려
75
21
정준희
2026-02-05
조회
408
공지
고래가 물에게 그리고 공기에게
해원님께
어쩌다 보니 오늘 하루도 많은 일들이 있었고 또 있을 예정입니다. 이해찬 전 총리 추모 특집 녹화가 있었고,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 갈라토크쇼(라는 이름의 강연+공연)
93
35
정준희
2026-01-29
조회
415
공지
길을 찾아가는 몇 가지 선택
해원님께
우리 역시 결국은 동물인지라 적절할 때 적절한 곳으로 잘 이동해내는 것이 생존의 키가 되곤 하지요. 움직임의 때와 방향을 아는 것, 그리고 목표한 지점으로 잘 움직여내는 것이 중요
91
43
정준희
2026-01-22
조회
472
공지
겨울 흙 위로 또 아래로
해원님께
연일 차가운 날씨가 계속되다가 약간은 쉬어가는 모양입니다. 진작에 사라진 겨울 날씨 패턴이라고 생각했던 '삼한사온'이 되살아나면 좋겠다 싶은데요, 한 지역에서 나타났
71
22
정준희
2026-01-15
조회
355
공지
낙엽 밟는 소리, 내 심장이 떨어지는 소리
해원님께
차에서 내려 사무실로 걸음을 옮기는데 발 밑에서 무언가가 바스라지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가벼운 느낌이기는 해서 불길하거나 무섭지는 않았지만 어쩐지 미안했습니다. 누렇게 말라 떨어진
79
17
정준희
2026-01-08
조회
366
공지
한 전투가 가고 다른 전투가 온다
해원님께
2025년 12월 31일과 2026년 1월 1일, 하루만큼의 1년 사이에 참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크리스마스 트리는 아직 치우지 못했지만, 하나하나 연말을 장식해준 것들에게 작
107
31
정준희
2026-01-01
조회
447
공지
F도T도 오손도손 따뜻하길
해원님께
사람들이 저더러 영락없는 T라고 종종 얘기합니다. 여러번 말씀 드렸지만, 저는 사실 T 혹은 F 같은 범주로 사람을 규정하는 걸 (좀 더 정확히 말하면 고정시키는 걸) 바보같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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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정준희
2025-12-25
조회
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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