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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수평을 만들거나 굽게 하는 수직의 힘
낮은 곳에서 높이 솟은 것을 바라보면 그 웅장함에 압도되곤 합니다.
눈으로 쏟아져 들어오는 그 풍경을 담아보기 위해 카메라를 들어 사진을 찍죠. 그리고 나면 웅장함은 사라지고 직사각형이 사다리꼴로 바뀌어 평면 위에 박혀 있습니다. 렌즈에 의한 왜곡
95
27
정준희
2024-05-30
조회
556
공지
부서지기 쉬운 마음들의 환대
지난 토요일, 대전에 모여주신 해원님께, 저는 '용기'라고 이야기했고 박철우 교수는 '기적'이라고 말했습니다. 주말 나들이를 즐길 요량으로, 그저 조금
하지만 저는 압니다, 삶의 여러 굴곡을 거쳐 오면서 생긴 각자의 틀을 벗어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를. 방송에 나오는 저나 다른 출연자를 아끼는 마음을 품을 수도 있지만,
117
37
정준희
2024-05-23
조회
653
공지
당신도 보았나요, 지는 해의 저 빛을
해에게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주행성 동물인 우리에게 해는 거의 절대적인 의미를 갖습니다. 해가 뜨고 지고, 해가 떠 있는 시간이 길어지거나 짧아지고, 해가 떠 있다고 하더라도 구름에 가리거나 아예 지구 혹은
110
24
정준희
2024-05-16
조회
566
공지
길을 걸었지
해원님께
길을 걷습니다. 날이 좋아서 걷고, 날이 나빠도 걷습니다. 하루는 갑자기 뙤약볕 내리쬐는 여름이었다가, 또 며칠을 하염없이 비가 내리고, 또 하루는 마치 늦가을에서 초겨울로 이어지
126
32
정준희
2024-05-09
조회
697
공지
미키 마우스, 진격의 거인, 꽃개의 360도 회전
5월의 해원님께
해시티비 외에 제가 유일하게 정기적으로 하는 프로그램은 MBC 백분토론입니다. 오는 8월이면 만 4년을 채우죠. 총선 이후에도 변함없는 이 정부로 봐서는 아마도 딱 4년을 채우는
119
13
정준희
2024-05-02
조회
742
공지
배반을 두려워 하기보다 신뢰 속에서 평안할 수 있기를
꽃들의 시간은 가고 신록의 시간이 옵니다.
113
22
정준희
2024-04-25
조회
636
공지
아침 커피와 경주의 봄을 거쳐 다다른 하루의 끝
해원님의 하루는 어떻게 굴러가나요?
저는 아침에 일어나면 욕실에서 양치질을 한 다음 바로 서재로 가서 마우스를 휘둘러 PC를 깨웁니다. 간밤에 온 메일, 미처 답하지 못했거나 답이 들어온 업무용 메신저, 해시칼리지
127
23
정준희
2024-04-18
조회
694
공지
바람, 파도, 돛단배 그 위에 피는 꽃
감정의 낙차로 인해 힘들어 하실 해원님께
오늘은 조금 늦었습니다. 일을 마치고 이 결과에 대한 판단을 정리하고 난 다음에, 편지 발송 버튼을 눌러놓고 늦은 시간까지 잠을 잘까도 생각했는데 그러지 못했습니다. 해가 뜨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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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정준희
2024-04-11
조회
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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