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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분별과 지성이 없는 권력, 미각과 후각을 잃은 언론
심심풀이로, 여론동향을 알아본다는 핑계로, 인터넷을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보면 꽤 재미난 이미지와 만날 때가 종종 있습니다. 어디서 시작됐는지, 누구의 것인지는 모르지만, 알파벳 맞
하지만 그게 아이의 일이 아니라 나랏일이 됐을 때에는 마냥 웃고 있을 수만은 없는 법. 지난 2년의 우리 사회를 보면 도처에서 이런 일이 만연합니다. 자리에 혈안이 된 이들을 현실
131
13
정준희
2024-02-08
조회
498
공지
막힌 길 위에서 그이들과 같이 고통스레 걷다
별안간 길이 막히고 있었습니다. 이태원에서 삼각지로 이어지는 그 길을 꺼리기 시작한 지가 어느덧 2년은 되었습니다. 월요일 늦은 오후였습니다. 보통은 방송 준비를 위해 일찍 스튜디
엉금엉금 기어가며, 길막힘의 원인을 찾으려 눈을 부라렸습니다. 심신을 안정케 하는 내비게이션의 초록선과는 다른 현실의 그 빨간선에는 분명 나를 추가적으로 분노케 할 이유가 있을 테
131
27
정준희
2024-02-01
조회
454
공지
틀을 지어 그 안에 세상을 채우는 자유
비어 있는 액자를 좋아합니다. 아무런 사진이나 그림도 없이 '걸린' 액자를 좋아한다는 건 아닙니다. 상상해보니 그건 어딘가 불길하고 섬뜩한 느낌이 있어 싫네요. 그래
워낙에도 그랬지만, 저는 요즘 수시로 상상합니다. 아니 구상(構想)이라고 말하는 게 맞겠네요. 현존하지 않는 것을 생각함은 물론, 그런 상을 '얽어서' 어떤 틀 안에
137
20
정준희
2024-01-25
조회
554
공지
황혼에서 새벽까지, 노을지는 서쪽에서 해 뜨는 동쪽까지
겨울의 노을은 의외로 아름답습니다. 다른 계절보다 더 일찍 해가 넘어가기에, '음? 오늘 노을이 있었나? 없지는 않았겠지만, 내가 봤던가?' 싶은 분들이 많을 겁니다
며칠 전의 제 이른 저녁이 그랬습니다. 방송 준비로 마음이 급했고, 그러다 주차 중에 타이어에 구멍이 났고, 퇴근 시간에 가까웠던 터라 당일 교환을 할 수 있을 정비소를 찾는 게
133
35
정준희
2024-01-18
조회
534
공지
우리 인생의 선로는 어디를 향하고 있을까
집 서재에서든 사무실 책상에서든 보통 하루에 12시간 이상을 컴퓨터 앞에 앉아 있곤 합니다. ('컴퓨터'라는 말을 쓰니 꽤 오래 전 사람 같네요. 뭐 아니라고 하기도
전과 달라진 점이 있다면, 그 장소가 서재와 사무실로 상당히 단순화된 겁니다. 전에는 그중 5할 정도는 카페였고, 어딘가로 이동하기 전이거나 이미 약속 장소로 이동해서 기다리고 있
141
43
정준희
2024-01-11
조회
613
공지
실존의 가치, 관계의 힘, 낙관의 필수성
크리스마스에도, 해를 넘기는 주말에도, 눈이 많이 왔습니다. 하루는 밤에 내리기 시작해서 아침에 그쳤고, 다른 하루는 밤부터 내린 눈이 다음 날 오후부터는 잠시 진눈깨비로 바뀌기도
연말연시를 어떻게 보내셨나요? 저는 무척 분주했습니다. 해시칼리지 기념품으로 주문해두었던 생각노트를 견적서에 적혀 있던 수량에 맞춰 장터에 올리고 나서야, 연분홍색상 노트의 수량이
165
39
정준희
2024-01-04
조회
675
공지
원래 그곳엔 애처롭지만 아름다웠던 삶이 있었다고
해원님께
오늘은 내내 망설였습니다. 하고 싶은 말은 많은데, 할 수 있는 말이 적어서. 울고도 싶고 화내고도 싶고 다시 웃고도 싶은데, 어느 한 감정에 초점을 맞추기 어려워서... 그랬던
117
8
정준희
2023-12-28
조회
527
공지
그 누구의 잘못도 아닌, 우리의 가난했던 크리스마스 이브
2023년의 크리스마스 이브, 해원님은 어떻게 보내고 계시나요?
문득 40년 전 크리스마스 이브가 생각 납니다. 아버지께선 생각보다 길어진 실업 탓에 의기소침해 계셨고, 그로 인해 집안에는 쌀 한 톨만큼의 크리스마스 기운도 찾아볼 수 없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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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정준희
2023-12-24
조회
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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