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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돈봉우리, 질주거없, 우리를 살게 하는 것들
봉우리는 돈을 좋아합니다.
말만 그런지 정말 그런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가끔 하는 짓을 보면 그런 것도 같은데, 오래간 지켜보면 딱히 그런 것 같지도 않습니다. 짐작컨대는 구체적으로 예측되고 손에 잡히는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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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정준희
2023-12-21
조회
303
공지
어둠 속에 켜진 등불을 모아
해원님께
마음이 몸을 아프게도 하고 몸이 마음을 아프게도 합니다. 가끔은 마음이 아파서 몸이 병든 건지, 몸이 아파서 마음이 가라앉는 건지 잘 모르겠을 때도 있지요. 그래도 조금 쉬고 나면
87
8
정준희
2023-12-14
조회
317
공지
계절의 바뀜, 우리가 뿌리고 거둘 씨앗
해원님께
계절이 바뀌었습니다. 우리가 매일 느끼는 공기, 하늘색, 습도, 온도, 바람 같은 것들, 그리고 그로 인해 영향 받는 동식물과 주변의 풍광 같은 것들을 통틀어 계절이라고 부른다면,
71
16
정준희
2023-12-07
조회
577
공지
겨울의 입구에서 만난 가을의 끝
겨울의 입구에 선 해원님께
68
7
정준희
2023-11-30
조회
287
공지
잎이 진다, 겨울이 온다, 우리가 있다
해원님께
59
13
정준희
2023-11-23
조회
293
공지
마른 잎을 떨구고, 푸른 솔잎을 돋우며
해원님께
오랜만에 찾은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엔 빛이 한가득 고여 있었습니다. 부쩍 추워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주말 나들이 나온 이들의 얼굴엔 추억 어린 따스함이 느껴졌죠. 인디고블루에 가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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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정준희
2023-11-16
조회
206
공지
걷는다는 것, 묻는다는 것, 시도한다는 것
해원님께
길을 걷다 보면 어딘지 엉거주춤한 모습의 나무들이 눈에 띕니다. 노랗게, 붉게, 혹은 그 사이의 어디에선가 자신만의 화려한 색감을 한껏 끌어 올리려다가, 어찌 할 바를 모른 채 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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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정준희
2023-11-09
조회
271
공지
차고 기운 달, 은행잎의 순간과 시간
매주 목요일 아침에 유튜브 커뮤니티 회원 게시물로 전하는 '해원레터'를 해시칼리지에도 옮겨 봅니다. 사이트마다 보여짐의 양식이 다르기 때문에 또 색다른 맛이 있을 것
제 10월은 '특강과 함께 하는 여섯 시 내 고향' 같았습니다. 첫 주엔 경남 양산에, 둘째 주엔 경기도 평택에, 셋째 주엔 전북 순창에, 그리고 넷째 주엔 서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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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희
2023-11-02
조회
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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