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뒤로
알림 설정
뒤로
더보기
게시물 알림
내 글 반응
내가 작성한 게시물이나 댓글에 다른 사람이 댓글이나 답글을 작성하면 알려줍니다.
공지사항
사이트에서 보내는 중요한 공지를 실시간으로 알려줍니다.
Alarm
마이페이지
로그아웃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여름캠프
사귐터
자유게시판
지역게시판
해시두레 게시판
해원의 방
운영진 게시판#
새글터
해원레터
교수칼럼
큐레이터
배움터
강좌클럽
초청강좌 게시판
월말강좌 게시판
게릴라살롱 게시판
독서클럽
마로니에 독서클럽
수요독서살롱
화효소셜클럽
해티티
해티티 맛보기
알림터
공지사항
해시일정
교수소개
해시칼리지 소개
찾아오시는 길
문의하기
해시장터
교육상품
기념물품
공개행사
닫기
해시칼리지
여름캠프
사귐터
자유게시판
지역게시판
해시두레 게시판
해원의 방
운영진 게시판#
새글터
해원레터
교수칼럼
큐레이터
배움터
강좌클럽
초청강좌 게시판
월말강좌 게시판
게릴라살롱 게시판
독서클럽
마로니에 독서클럽
수요독서살롱
화효소셜클럽
해티티
해티티 맛보기
알림터
공지사항
해시일정
교수소개
해시칼리지 소개
찾아오시는 길
문의하기
해시장터
교육상품
기념물품
공개행사
site search
로그인
장바구니
0
해시칼리지
여름캠프
사귐터
자유게시판
지역게시판
해시두레 게시판
해원의 방
운영진 게시판#
새글터
해원레터
교수칼럼
큐레이터
배움터
강좌클럽
초청강좌 게시판
월말강좌 게시판
게릴라살롱 게시판
독서클럽
마로니에 독서클럽
수요독서살롱
화효소셜클럽
해티티
해티티 맛보기
알림터
공지사항
해시일정
교수소개
해시칼리지 소개
찾아오시는 길
문의하기
해시장터
교육상품
기념물품
공개행사
site search
로그인
장바구니
0
MENU
해시칼리지
장바구니
0
site search
해원레터
공지
부서지기 쉬운 마음들의 환대
지난 토요일, 대전에 모여주신 해원님께, 저는 '용기'라고 이야기했고 박철우 교수는 '기적'이라고 말했습니다. 주말 나들이를 즐길 요량으로, 그저 조금
하지만 저는 압니다, 삶의 여러 굴곡을 거쳐 오면서 생긴 각자의 틀을 벗어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를. 방송에 나오는 저나 다른 출연자를 아끼는 마음을 품을 수도 있지만,
117
37
정준희
2024-05-23
조회
655
공지
당신도 보았나요, 지는 해의 저 빛을
해에게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주행성 동물인 우리에게 해는 거의 절대적인 의미를 갖습니다. 해가 뜨고 지고, 해가 떠 있는 시간이 길어지거나 짧아지고, 해가 떠 있다고 하더라도 구름에 가리거나 아예 지구 혹은
110
24
정준희
2024-05-16
조회
568
공지
길을 걸었지
해원님께
길을 걷습니다. 날이 좋아서 걷고, 날이 나빠도 걷습니다. 하루는 갑자기 뙤약볕 내리쬐는 여름이었다가, 또 며칠을 하염없이 비가 내리고, 또 하루는 마치 늦가을에서 초겨울로 이어지
126
32
정준희
2024-05-09
조회
699
공지
미키 마우스, 진격의 거인, 꽃개의 360도 회전
5월의 해원님께
해시티비 외에 제가 유일하게 정기적으로 하는 프로그램은 MBC 백분토론입니다. 오는 8월이면 만 4년을 채우죠. 총선 이후에도 변함없는 이 정부로 봐서는 아마도 딱 4년을 채우는
119
13
정준희
2024-05-02
조회
744
공지
배반을 두려워 하기보다 신뢰 속에서 평안할 수 있기를
꽃들의 시간은 가고 신록의 시간이 옵니다.
113
22
정준희
2024-04-25
조회
637
공지
아침 커피와 경주의 봄을 거쳐 다다른 하루의 끝
해원님의 하루는 어떻게 굴러가나요?
저는 아침에 일어나면 욕실에서 양치질을 한 다음 바로 서재로 가서 마우스를 휘둘러 PC를 깨웁니다. 간밤에 온 메일, 미처 답하지 못했거나 답이 들어온 업무용 메신저, 해시칼리지
127
23
정준희
2024-04-18
조회
696
공지
바람, 파도, 돛단배 그 위에 피는 꽃
감정의 낙차로 인해 힘들어 하실 해원님께
오늘은 조금 늦었습니다. 일을 마치고 이 결과에 대한 판단을 정리하고 난 다음에, 편지 발송 버튼을 눌러놓고 늦은 시간까지 잠을 잘까도 생각했는데 그러지 못했습니다. 해가 뜨는 걸
162
35
정준희
2024-04-11
조회
736
공지
바람이 분다, 봄 바람이 분다
지난 월요일엔 구독자 10만을 달성하는 뜻 깊은 순간이 있었지요. 흰 색 스커트에 녹색 상의를 입고 춤을 추겠다던 정장군, 주말에 급히 새로 녹색 옷을 주문해 입고는 울컥였던 이주
그런 이들의 마음이 비로소 꽃을 틔우고 있습니다. 지연된 정의만큼이나 우리를 간절하게 했던 올봄의 꽃은 남녘에서 북녘으로, 함성을 지르며 밀려옵니다. 이번엔 그 바람이 무척 빨라서
143
18
정준희
2024-04-04
조회
514
Previous
10
11
12
13
14
15
16
17
18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