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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길 위에서 묻다, 돌아가고 싶냐고
제 주변 사람들에 비해 늦게 한 것들이 몇 가지 있습니다. 실내수영, 운전면허(자가운전), 해외여행, 아이갖기 등. 앞의 세 가지는 유한계급의 삶이라고 생각해서였으나, 뒤의 한
학생(으로서의)운동을 정리한 후 '진보적 사회 진출'을 시작할 무렵 실내에서 수영을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그 다음 해에 운전면허를 땄고, 서른즈음에 처음 차가 생겼습
114
32
정준희
2024-09-19
조회
656
공지
달콤 쌉사름한, 달의 마리아주
해원님께
다음 주가 추석인데 아직도 계절은 가을로 넘어가기를 주저하고 있네요. 공기를 가득 메운 물기운은 더 이상 들어앉을 자리조차 없는지 겉으로 비집고 나옵니다. 마치 장마가 다시 시작된
97
26
정준희
2024-09-12
조회
516
공지
구름 뒤로 숨은 해, 산 너머로 잠긴 달
해원님께
Every cloud has a silver lining. 직역하면 "모든 구름은 은빛 안감을 품고 있다."이고 의역하면 "어두운 구름 뒤에도 언제나 밝
111
23
정준희
2024-09-05
조회
525
공지
비워서 채운 하루
해원님께
늦여름의 뭉게구름이 자취를 감추고 산등성이 위로 티 없는 파란 하늘이 열렸습니다. 그예 계절이 바뀌려나 봅니다. 서재의 책상을 다시 창쪽으로 돌렸습니다. 그 시간에 서재에 앉아 있
120
38
정준희
2024-08-29
조회
572
공지
구름 같은 사람.들
해원님께
최근 공개한 해시2기 영상을 비교적 많은 분들이 봐주신 것 같습니다. 그 영상은 7월 2일, 아직 여의도 스튜디오를 비우지 않은 채 마포 해시캠퍼스를 준비하기 시작하던 시점에 촬영
130
36
정준희
2024-08-22
조회
706
공지
나를, 우리를, 세상을 바꾸는 역사적 선택
지난 주부터 이번 주까지 여러 외부 일정이 있었습니다. 다큐멘터리 창작자들의 모임인 한국다큐멘터리네트워크의 의뢰로 '정치인물 다큐'에 관한 발표를 했고, 토론이 이어
매년 이맘때 열리는 유네스코 토크도 있었습니다. 이번 해에는 '인구소멸과 청년의 삶'에 연관된 주제를 다뤘는데, 예년과는 달리 전문가 세 사람의 짧은 강연에 이어 후
104
31
정준희
2024-08-15
조회
549
공지
파리를 잡지 않는 파리채와 그림의 떡이어야 아름다운 대상
지난 주말, 해시여름캠프 이틀째 낮에는 전쟁이 어떻게 여성을 먼저, 집중적으로 파괴하는지를 환기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무척 뜨거운 날이어서 오가는 걸음이 괴로우셨을 겁니다. 하
박물관의 전시물 가운데 가장 제 마음을 아리게 했던 건 생존 위안부 할머니가 만드셨다는 파리채였습니다. 처음엔 작은 부채인가 싶었습니다. 골판지로 잘라 만든 타원형 몸체에 가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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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정준희
2024-08-08
조회
564
공지
구름 그린 그늘, 푸름 풀린 풍경
이맘때의 구름을 좋아합니다. 마치 처음 데생을 배울 때 보았던 석고상 같은. 덩이진 하얀 대상 물체는 오로지 음영만으로 굴곡을 드러내어 그것을 형태로서 인식하게 하죠. 나도 그걸
아이들은 넘쳐 나고 그만큼 에너지도 넘쳐 나던 중학교 시절에는, 선생님들 가운데 가장 우아한 옷차림을 한 여성 미술 선생님이 석고상을 들고 교실에 와서 교탁에 올려놓곤 했죠.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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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희
2024-08-01
조회
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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