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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어둡고 침침하고 흐릿하지만
해원님께
어제는 책을 읽었습니다. 어제'만' 책을 읽은 것은 아니지만, 요즘 책을 읽는 시간과 빈도가 줄어든 것만은 사실입니다. 그래도 평균의 대한민국 성인보다는 많은 책을
83
10
정준희
2025-12-11
조회
396
공지
구불구불, 리아스식 해시
해원님께
포근한 겨울이 될 거라고 하더니, 12월 초입부터 사뭇 냉랭한 기운이 감돕니다. 겨울은 겨울답게 추워야지. 그래야 미세먼지도 적을 거고. 그런 생각으로 겨울을 맞이합니다만, 어쩐지
83
13
정준희
2025-12-04
조회
393
공지
하늘을 우러르는 마음
오늘은 편지가 매우 늦었습니다. 아침과 저녁에 해야 할 일을 미리 마쳐 놓는답시고 새벽까지 일을 하다가 잠들었는데, 어설프게 끝내 놓았던 터라 하루 종일 쉴 틈 없이 바빴네요. 그
올해는 평년에 비해 걷는 빈도가 확실히 줄었습니다. 좋은 아이디어를 즉각 충동화하는 데에도 이런 조건이 영향을 받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가만히 있을 때 불쑥 드는 생각이 더
90
21
정준희
2025-11-27
조회
392
공지
가을 끝에서 남은 돌 놓기
봄꽃은 마치 서서히 달아오르며 순서를 지어 터지는 불꽃놀이 같다면, 가을단풍은 나즈막히 웅성대다가 한순간 왁자지껄 해진 후 급속히 적막으로 빠져드는 소풍놀이 같은 느낌입니다. 아마
연초보다는 연중이, 그리고 연중보다는 연말이 늘 분주합니다. 왜 그런 걸까 따져보면 이유는 한두 가지가 아닌 것 같은데, 가장 중요한 요인을 꼽자면 결국 예산인 것 같습니다. 정부
81
16
정준희
2025-11-20
조회
338
공지
진한 가을색 얼굴들이 다소곳이
수능날입니다. 많은 수험생들이 오전 시험을 마치고 점심을 먹고 있을 시간이네요. 그 밥이나마 맛나고 충만하게 먹기를 바랍니다만, 필경 먹는 둥 마는 둥 할 겁니다. 오전을 잘 못
아직도 한창 20세기이던, 조만간 새천년이 올 거라는 생각조차 하지 않았던 시절에, 무려 '학력고사'를, 그것도 내가 지원했던 학교의 학과 강의실에 가서, 매우 직접
82
17
정준희
2025-11-13
조회
333
공지
점을 모은 시선 속의 아름다움
해원님께
초겨울이 됐다가 늦가을이 됐다가, 가을과는 또 다르게 쨍한 하늘이었다가 각자 분주한 구름을 뿌리는 환절기의 하늘이었다가. 그렇게 이 계절은 아직 자리를 잡지 않은 채, 이런저런 이
85
21
정준희
2025-11-06
조회
376
공지
익숙한 곳을 향해, 낯선 길을, 영차영차
해원님께
가을을 누리지 못한 채 겨울의 입구에 선 듯한 당혹감. 해원님도 그렇게 느끼실 것 같습니다. 솔직히 제게 이번 가을 시간표는 경상도 말로 "영 파이라"서 어차피
82
12
정준희
2025-10-30
조회
366
공지
아릿해서 아련해서
해원님께
한두 달에 한 번 정도는 기차를 탑니다. 오고가는 길이 다소 피곤하기는 해도, 지역에 계신 여러 분들과 대면하는 자리를 갖는 걸 일종의 사회적 책임이라 여깁니다. 전에는 기차에 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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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희
2025-10-23
조회
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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