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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궁리, 도모, 실행
해시 여름캠프가 있는 주간입니다. 이번에는 해원님들로 구성된 행사두레에서 일감의 상당 부분을 담당해주셔서 제 손이 많이 가볍습니다. 각자 너무나 열심히들 준비해주고 계시다 보니,
제 손은 한결 가벼워졌지만, 그렇다고 놀고 있을 수만은 없지요. 제 선에서 준비할 것들은 시간이 날 때마다, 아니 시간을 내어 이렇게 저렇게 몸을 움직입니다. 이번에 가장 중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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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정준희
2025-08-21
조회
412
공지
비추어 보아야 안다
편지를 쓰다가 날렸습니다. 웹 상태에서 글을 적다가 손가락에 펑션키가 걸려 화면이 사라지는 참사를 저지른 거지요. 전에도 아주 가끔 있던 일인데, 디지털 피조물의 허망함을 주기적으
그래서 새로운 마음으로 전혀 다른 편지를 다시 씁니다.
84
17
정준희
2025-08-14
조회
438
공지
여름, 같은, 다른, 기억
어제오늘 거리가 한산하게 느껴집니다. 평소에는 꼭 막히곤 하던 교차로도 신호 한 번이면 통과할 수 있어서, 출퇴근길의 정체가 주는 스트레스가 한결 줄어들었습니다. 정말 휴가철인가
(이 이미지는 유튜브 멤버십에게 제공되는 여름용 배경화면입니다. 해시티비 후원자 이상의 회원께서는 '해원의 방'을 통해 받으실 수 있습니다.)
69
13
정준희
2025-08-07
조회
416
공지
현재까지의 나를 펼쳤다 말아 넣기
이렇게 매주 편지를 쓴지 벌써 2년이 훌쩍 넘었습니다. 2023년 봄꽃이 필 무렵에 시작해서 2025년 한여름에 다다르는 동안이었으니 계절도 봄-여름-가을-겨울-다시 봄-여름-가을
그래도 최근 들어서는 상대적으로 적어지지 않았나 싶긴 했어요. 그렇다면 그 이유는 무얼까, 그건 좋은 쪽일까 나쁜 쪽일까 하는 생각으로 이어졌습니다. 새벽까지 이어졌던 마로니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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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정준희
2025-07-31
조회
423
공지
바라건대 아름다운, 귀속
어딘가에 매여 있지 않은 삶. 즉 구속된 곳이 없어서 언제든 원하는대로 움직일 수 있는 삶을 많은 이들이 꿈꿉니다. 서양적인 관점에서 말하면 자유이며 해방인 것이고, 동양적인 관점
저 역시 '매이지 않는 삶'을 꿈꾸지 않았던 바 아니고, 운이 좋게도 비교적 그런 모습으로 살아올 수 있었습니다. 완벽한 해방이라기보단, 우선순위의 명확화에 가깝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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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정준희
2025-07-24
조회
470
공지
여섯 날의 술과 하루의 잠
지난 주엔 여섯 번이나 술을 마셨습니다. 다 그럴만한 일이 있어서 그랬다고, 술을 마시기 위해서라기보단 다른 무언가를 위해 모였던 자리에 술이 있었을 뿐이라고, 딱히 누가 묻지도
접대를 그대로 뒤집으면 '대접'이 되지요. 저는 대접받는 걸 꺼립니다. 누군가 술이나 밥을 사겠다고 하는 것도 별로 좋아하지 않고, 선물을 챙겨주는 것도, 과하게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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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정준희
2025-07-17
조회
532
공지
그곳에 늘 있어주었던 이에게
무척 덥지요? 저도 덥습니다. 무더위 속에서 몸으로 일해야 하는 분들께는 죄송하게도, 다행히 시원한 실내에 계속 앉아 있을 수는 있습니다만, 그 역시 고역이라면 고역입니다. 오늘
지난 주말에는 부산과 양산에 다녀왔습니다. 부산 봄소풍에 도움을 주셨던 분들께 간단히 식사 대접도 하고, 겸사겸사 지역 모임 참여자들을 응원하려는 마음이었습니다. 그날도 참으로 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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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희
2025-07-10
조회
503
공지
겉에서 보기와 들어가 보기
지난 주말, 뙤약볕이 내려쬐던 잔디밭 위에 선 두 개의 남녀 입상을 마주쳤습니다. 남성은 평상복 차림으로 제 갈 길을 가고 있었고, 여성은 여행가방을 끌며 반대 방향으로 걷는 모양
이 두 입상을 지나치며 조금 다른 각도에서 보니, 사뭇 다른 분위기가 연출됐습니다. 여행가방을 든 여성은 무언가 아련한 느낌의 시선을 남성에게 던지고 있지만, 남성은 이를 의도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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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희
2025-07-03
조회
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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