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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번다한 인생의 맛
노무현재단의 본부라고 할 수 있는 노무현시민센터는 서울 종로구 원서동에 있습니다. 북촌마을에서 창덕궁으로 이어지는 곳인데, 창덕궁 옆면 돌담길 고즈넉한 곳에 자리해 있어서 해외 관
지난 주엔 무려 일주일에 세 번이나 찾게 될 일이 있었습니다. 하루는 토요토론 녹화, 또 하루는 혐오 콘텐츠 문제를 다룬 연구보고서 발표, 나머지 하루는 토론대회 심사위원 자격이었
88
15
정준희
2025-06-26
조회
502
공지
경험에 대한 기억, 기억에 의한 경험
지난 화요일에는 역사다방이 편성되어 있던 시간에 유네스코-세바시 강연/토크의 후반 진행을 맡으러 갔었습니다. 어쩔 수 없이 역사다방은 녹화후 최초공개하는 방법을 택했지요. 유네스코
새정부 출범에 맞추어 시작한 해시칼리지 여름학기 6월 일정도 어느덧 중반을 훌쩍 넘어섰네요. 장마가 시작되는 듯하더니만 땡볕 더위가 먼저 찾아온 것도 같은데, 이번 주말엔 또 큰
91
16
정준희
2025-06-19
조회
466
공지
May the Peace be with you
6.3 대선으로부터 열흘에 가까운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렇게 휙휙 지나가는 것 같지는 않고 또 그렇다고 너무 느린 것 같지도 않은 나날들입니다. 꽤 정상적이고 상식적인 시간감각이
그러나 또 어떤 이는 정국이 자신의 뜻대로 팍팍 나아가지 않아서 불만일 수도 있고, 우려할만한 사안들이 생겨서 답답하기도 하고, 예상을 벗어나지 않는 언론과 인물들의 행동으로 인해
86
16
정준희
2025-06-12
조회
472
공지
푸른 하늘과 얽힌 전신주
어느덧 반년의 시간이 지났고, 그 반년동안 멈춰있던 역사의 시계가 다시 걸음을 옮기고 있습니다. 크나 큰 고통이 있었지만, 우리 사회의 처참한 민낯이 너무 많이 드러났지만, 이 시
노랑색이 노무현의 희망과 절망을 닮은 빛깔이라면 이제 파랑색은 파괴된 것 위의 새로운 시작을 의미하는 빛깔이 되었습니다. 5월의 들판에선 스러진 노무현을 떠올리게 하는 꽃과 만났고
114
29
정준희
2025-06-05
조회
514
공지
네가 보이고 너의 목소리가 들려
평상시에 음악을 즐겨 듣는 편은 아닙니다. 몇 번 말씀 드렸던 적이 있는데, 감각 기관에 걸리는 것들을 허투루 흘려보내지 못하는 습성이 있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그게 어떤 건지,
좀 더 어렸을 적에는 그래도 연주나 노래를 지금보다 좀 더 자주 듣긴 했습니다. 그때는 눈으로 볼 것(글이나 영상을 볼 수 있는 상황)이 훨씬 적었기도 했고 음으로 표현되어야 할
80
16
정준희
2025-05-29
조회
530
공지
오월첫동네에서 부치는 편지
공기중에 물기가 가득한 날씨가 계속되네요. 올해 장마는 이런 식으로 전조를 알리는 걸까 싶기도 합니다. 2017년이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비가 오건 안 오건 습한 날이 연속되어서
지난 주엔 광주에 다녀왔습니다. 광주도 이제는 죽음의 시선을 넘어 삶의 시선에서, 어둠의 장막을 걷는 빛의 입장에서 회고하고 다시 5.18을 정의하려는 모습을 보입니다. 마침 실패
94
12
정준희
2025-05-22
조회
422
공지
지하로 향한 길과 이팝나무의 도시전설
오늘도 편지가 늦었습니다. 요즘은 꼭 해원님께 편지를 쓰고자 하는 시간에 이런저런 일이 생기네요. 명목상의 원고 마감 일이 지나 실질적인 '데드' 라인이 돼버린다든가
먼 거리는 아니었지만, 차를 몰고 도심을 뚫어가며 왔다갔다 하기에는 대중교통이 너무나 더 합리적인 곳을 다녀왔습니다. 목적지든 귀환지든 모두 무척이나 복잡하기로 유명한 역들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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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정준희
2025-05-15
조회
482
공지
괴수(怪獸)를 물리치고 서수(瑞獸)를 일깨우려
하루 행사를 마치고 모든 이들을 배웅하고 난 어느 밤, 천천히 골목길을 걸어 집으로 향해 가고 있었죠. 무언가 거대한 것이 머리 위를 덮치려는 듯한 느낌이 들어 흠칫 발걸음을 멈추
물론 실제 상황은 아닙니다. 딱히 놀라거나 공포스러웠던 것도 아니고, 하필 그렇게 생겨 하필 그렇게 눈에 띄었던 그 나무가 그저 좀 신기하고 흥미로웠을 뿐입니다. 우리는 수동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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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정준희
2025-05-08
조회
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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