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뒤로
알림 설정
뒤로
더보기
게시물 알림
내 글 반응
내가 작성한 게시물이나 댓글에 다른 사람이 댓글이나 답글을 작성하면 알려줍니다.
공지사항
사이트에서 보내는 중요한 공지를 실시간으로 알려줍니다.
Alarm
마이페이지
로그아웃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사귐터
자유게시판
지역게시판
해시두레 게시판
해원의 방
운영진 게시판#
새글터
해원레터
교수칼럼
큐레이터
배움터
강좌클럽
초청강좌 게시판
월말강좌 게시판
게릴라살롱 게시판
독서클럽
마로니에 독서클럽
수요독서살롱
화효소셜클럽
해티티
해티티 맛보기
알림터
공지사항
해시일정
교수소개
해시칼리지 소개
찾아오시는 길
문의하기
해시장터
교육상품
기념물품
공개행사
닫기
해시칼리지
사귐터
자유게시판
지역게시판
해시두레 게시판
해원의 방
운영진 게시판#
새글터
해원레터
교수칼럼
큐레이터
배움터
강좌클럽
초청강좌 게시판
월말강좌 게시판
게릴라살롱 게시판
독서클럽
마로니에 독서클럽
수요독서살롱
화효소셜클럽
해티티
해티티 맛보기
알림터
공지사항
해시일정
교수소개
해시칼리지 소개
찾아오시는 길
문의하기
해시장터
교육상품
기념물품
공개행사
site search
로그인
장바구니
0
해시칼리지
사귐터
자유게시판
지역게시판
해시두레 게시판
해원의 방
운영진 게시판#
새글터
해원레터
교수칼럼
큐레이터
배움터
강좌클럽
초청강좌 게시판
월말강좌 게시판
게릴라살롱 게시판
독서클럽
마로니에 독서클럽
수요독서살롱
화효소셜클럽
해티티
해티티 맛보기
알림터
공지사항
해시일정
교수소개
해시칼리지 소개
찾아오시는 길
문의하기
해시장터
교육상품
기념물품
공개행사
site search
로그인
장바구니
0
MENU
해시칼리지
장바구니
0
site search
해원레터
공지
F도T도 오손도손 따뜻하길
해원님께
사람들이 저더러 영락없는 T라고 종종 얘기합니다. 여러번 말씀 드렸지만, 저는 사실 T 혹은 F 같은 범주로 사람을 규정하는 걸 (좀 더 정확히 말하면 고정시키는 걸) 바보같은 일
91
17
정준희
2025-12-25
조회
476
공지
귀엽게, 아름답게, 흥청망청, 따뜻하게
해원님께
지난 일요일이었던 12월 14일은 윤석열에 대한 국회 탄핵소추안 가결이 이뤄진 후 1년이 된 날이었습니다. 작년에는 토요일이었고, 무척 추운 날이었는데, 여의도 국회 앞 도로에 우
89
18
정준희
2025-12-18
조회
405
공지
어둡고 침침하고 흐릿하지만
해원님께
어제는 책을 읽었습니다. 어제'만' 책을 읽은 것은 아니지만, 요즘 책을 읽는 시간과 빈도가 줄어든 것만은 사실입니다. 그래도 평균의 대한민국 성인보다는 많은 책을
90
11
정준희
2025-12-11
조회
515
공지
구불구불, 리아스식 해시
해원님께
포근한 겨울이 될 거라고 하더니, 12월 초입부터 사뭇 냉랭한 기운이 감돕니다. 겨울은 겨울답게 추워야지. 그래야 미세먼지도 적을 거고. 그런 생각으로 겨울을 맞이합니다만, 어쩐지
88
13
정준희
2025-12-04
조회
435
공지
하늘을 우러르는 마음
오늘은 편지가 매우 늦었습니다. 아침과 저녁에 해야 할 일을 미리 마쳐 놓는답시고 새벽까지 일을 하다가 잠들었는데, 어설프게 끝내 놓았던 터라 하루 종일 쉴 틈 없이 바빴네요. 그
올해는 평년에 비해 걷는 빈도가 확실히 줄었습니다. 좋은 아이디어를 즉각 충동화하는 데에도 이런 조건이 영향을 받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가만히 있을 때 불쑥 드는 생각이 더
93
21
정준희
2025-11-27
조회
419
공지
가을 끝에서 남은 돌 놓기
봄꽃은 마치 서서히 달아오르며 순서를 지어 터지는 불꽃놀이 같다면, 가을단풍은 나즈막히 웅성대다가 한순간 왁자지껄 해진 후 급속히 적막으로 빠져드는 소풍놀이 같은 느낌입니다. 아마
연초보다는 연중이, 그리고 연중보다는 연말이 늘 분주합니다. 왜 그런 걸까 따져보면 이유는 한두 가지가 아닌 것 같은데, 가장 중요한 요인을 꼽자면 결국 예산인 것 같습니다. 정부
84
16
정준희
2025-11-20
조회
356
공지
진한 가을색 얼굴들이 다소곳이
수능날입니다. 많은 수험생들이 오전 시험을 마치고 점심을 먹고 있을 시간이네요. 그 밥이나마 맛나고 충만하게 먹기를 바랍니다만, 필경 먹는 둥 마는 둥 할 겁니다. 오전을 잘 못
아직도 한창 20세기이던, 조만간 새천년이 올 거라는 생각조차 하지 않았던 시절에, 무려 '학력고사'를, 그것도 내가 지원했던 학교의 학과 강의실에 가서, 매우 직접
84
17
정준희
2025-11-13
조회
352
공지
점을 모은 시선 속의 아름다움
해원님께
초겨울이 됐다가 늦가을이 됐다가, 가을과는 또 다르게 쨍한 하늘이었다가 각자 분주한 구름을 뿌리는 환절기의 하늘이었다가. 그렇게 이 계절은 아직 자리를 잡지 않은 채, 이런저런 이
88
21
정준희
2025-11-06
조회
393
Previous
1
2
3
4
5
6
7
8
9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