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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회차: 4월 14일 박순찬화백의 그림과 이미지로 메시지 만들기
메시지 만들기
박순찬 화백
- (현) 시민언론 민들레 ‘박순찬의 만화시사‘ 연재
- (현) 오마이뉴스 '장도리 카툰' 연재
- (전) 경향신문 ‘장도리‘ 연재
"만화의 본질은 풍자와 새로움 추구"
“부조리하고 비상식적인 일들이 우리를 지치게 합니다. 그럼에도 우리가 현실에 관심을 두고 바라보는 것은 우리 스스로 더 나은 곳으로 만들 수 있다는 희망이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 희망을 담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우리사회의 잘못된 구석구석을 찾아내겠다”는 포부처럼, 박 화백이 세상에 내놓은 장도리는 특유의 위트와 촌철살인으로 권력과 재벌을 비판해왔다. 또 여성, 청년, 노동자 등 사회적 약자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고단한 현실을 풍자하면서 대중적으로 인기를 끌었다.
지난 회차: 5월 11일 편견, 심리학 그리고 미디어 이해하기
그리고 미디어 이해하기
송현주 교수
- 한림대 미디어스쿨 교수
- <언론자유의 역설과 저널리즘의 딜레마> 공저자
"인간 심리의 깊숙한 내면을 들여다 보다"
편견은 우리에게 내재해 있는 고유한 속성입니다. 편견이 생길 수밖에 없는 필연성을 인식하고 이것이 개인을 넘어 사회로 확장되었을 때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개인적, 집단적 성찰과 대응을 통해 적절히 제어하는 게 어떻게 가능할지 알아봅니다.
심리학은 지난 100년 간 많은 발전을 거듭해온 학문 분야이다. <편견>이 출간됐던 시점을 지나 현대에 이르기까지 심리와 미디어를 다루는 과학적 접근이 어떤 성장을 거듭해왔는지, 학문적 시선과 대중적 관심을 적절히 조화시켜 해부해본다.
나답게 말하기
유정아 작가
- (전) KBS 아나운서
- (전) 노무현시민학교 교장
- (전) 서울대 <말하기> 특임강사
"인간 커뮤니케이션의 가장 기초적인 행위인 말하기"
말에는 나의 거의 모든 것이 담겨 있고 말하기를 통해 나의 그 모든 것이 드러납니다. 그렇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정작 말 속에 나를 제대로 담지 못하는 경우가 매우 많습니다. 말하기를 진지하게 성찰함으로써 나답게 말한다는 게 어떤 건지 생각해봅니다.
아나운서는 '말하는' 것에 나의 모든 것을 거는 대표적인 직업이다. 유정아 작가는 KBS 아나운서를 거쳐 다년간의 학문적 고민과 저작을 수행하면서 말하기에 대한 여러 강연을 수행해왔다. 인간의 가장 기초적인 조건이면서도 가장 어렵기도 한 말하기의 문제를 친절하고 세심하게 여러분과 대화를 나눌 준비가 되어 있다.
- 4월 14일 (일) 오후 3시 ~ 5시 박순찬 화백
- 5월 11일 (토) 오후 3시 ~ 5시 송현주 교수
- 6월 15일 (토) 오후 2:30 ~ 4:30 유정아 작가
- 서울 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 (명례방) 지도보기
- 제1부 50분 강의 후 쉬는시간 10분이 주어집니다.
- 제2부는 30분 강의 후 나머지 30분에 걸쳐 '강의토크'와 질의 응답이 이어집니다.
- 온라인 참여는 실시간 줌을 통해 현장과 소통합니다.
- 각 행사일 사흘 전에 오후 6시에 1차신청이 마감되며 이 시점까지는 문의게시판 등을 통해 취소 및 환불 요청이 가능합니다.
- 온/오프 일괄구매의 경우 가격정책 및 실무적 이유로 최초 행사일 이후 일정에 대해서는 개별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오프라인 참여가 어려울 경우 온라인 참여로 변경할 수는 있으나 마찬가지 이유로 차액 환불 등은 어렵습니다. 해당 문제가 발생할 경우 사전에 반드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 오프라인은 잔여석이 있을 경우 (품절 표시가 없을 경우) 당일 현장 구매도 가능합니다.
- 온라인은 강의 당일까지 신청이 가능하나, 취소 시한 이후 신청시 아래의 해시칼리지 카카오톡(큐알 등록)을 통해 그 사항을 알려주시면 줌 링크를 카카오톡으로 전달 드리겠습니다.

- 수강권이 실물로 배송되거나 디지털로 발급되지 않습니다. 명단에 등록 후 온/오프 현장 확인을 거쳐 입장합니다. 주문자명을 기준으로 처리되니 반드시 신청시 기입한 주문자명을 기록하여 제시해주시고, 줌에 노출되는 이름 역시 주문자명으로 변경해 주십시오.
- 더 구체적인 내용(강의 장소 및 줌 링크 등)은 강좌게시판의 [2024 봄학기 초청강좌방] 게시물을 통해 알릴 것입니다. 강의 등록이 된 분들에게 게시판 접근 권한을 부여합니다. 기본적인 정보 및 의견 교환 역시 게시판을 통해 진행됩니다. 문의를 댓글로 남겨주시면 답글을 달아 드립니다.
- 행사일 이틀 전에 초청강좌 게시판을 통해 공지(오프라인 장소, 줌 링크 등)가 나갑니다. 보조적으로 문자메시지로 확인 공지를 드릴 수도 있습니다. 이메일(edu@hashtv.org) 문의나 카카오톡 문의는 즉각적인 문답이 불가능한 수단이기 때문에 일정한 시차를 두고 회신이 이뤄진다는 점을 양해 바랍니다.
취소 가능 일자를 반드시 확인해 주십시오. 수강권이나 공개행사의 경우 보통 3일 전~7일 전부터는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실물상품의 경우 명백한 결함이 있다면 반품 및 교환이 가능합니다. 구매 취소 신청 후 관리자 승인 등 환불 요건이 갖춰지고 나면 결제시 사용하셨던 카드사에 환불 요청이 전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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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회차: 4월 14일 박순찬화백의 그림과 이미지로 메시지 만들기
메시지 만들기
박순찬 화백
- (현) 시민언론 민들레 ‘박순찬의 만화시사‘ 연재
- (현) 오마이뉴스 '장도리 카툰' 연재
- (전) 경향신문 ‘장도리‘ 연재
"만화의 본질은 풍자와 새로움 추구"
“부조리하고 비상식적인 일들이 우리를 지치게 합니다. 그럼에도 우리가 현실에 관심을 두고 바라보는 것은 우리 스스로 더 나은 곳으로 만들 수 있다는 희망이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 희망을 담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우리사회의 잘못된 구석구석을 찾아내겠다”는 포부처럼, 박 화백이 세상에 내놓은 장도리는 특유의 위트와 촌철살인으로 권력과 재벌을 비판해왔다. 또 여성, 청년, 노동자 등 사회적 약자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고단한 현실을 풍자하면서 대중적으로 인기를 끌었다.
지난 회차: 5월 11일 편견, 심리학 그리고 미디어 이해하기
그리고 미디어 이해하기
송현주 교수
- 한림대 미디어스쿨 교수
- <언론자유의 역설과 저널리즘의 딜레마> 공저자
"인간 심리의 깊숙한 내면을 들여다 보다"
편견은 우리에게 내재해 있는 고유한 속성입니다. 편견이 생길 수밖에 없는 필연성을 인식하고 이것이 개인을 넘어 사회로 확장되었을 때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개인적, 집단적 성찰과 대응을 통해 적절히 제어하는 게 어떻게 가능할지 알아봅니다.
심리학은 지난 100년 간 많은 발전을 거듭해온 학문 분야이다. <편견>이 출간됐던 시점을 지나 현대에 이르기까지 심리와 미디어를 다루는 과학적 접근이 어떤 성장을 거듭해왔는지, 학문적 시선과 대중적 관심을 적절히 조화시켜 해부해본다.
나답게 말하기
유정아 작가
- (전) KBS 아나운서
- (전) 노무현시민학교 교장
- (전) 서울대 <말하기> 특임강사
"인간 커뮤니케이션의 가장 기초적인 행위인 말하기"
말에는 나의 거의 모든 것이 담겨 있고 말하기를 통해 나의 그 모든 것이 드러납니다. 그렇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정작 말 속에 나를 제대로 담지 못하는 경우가 매우 많습니다. 말하기를 진지하게 성찰함으로써 나답게 말한다는 게 어떤 건지 생각해봅니다.
아나운서는 '말하는' 것에 나의 모든 것을 거는 대표적인 직업이다. 유정아 작가는 KBS 아나운서를 거쳐 다년간의 학문적 고민과 저작을 수행하면서 말하기에 대한 여러 강연을 수행해왔다. 인간의 가장 기초적인 조건이면서도 가장 어렵기도 한 말하기의 문제를 친절하고 세심하게 여러분과 대화를 나눌 준비가 되어 있다.
- 4월 14일 (일) 오후 3시 ~ 5시 박순찬 화백
- 5월 11일 (토) 오후 3시 ~ 5시 송현주 교수
- 6월 15일 (토) 오후 2:30 ~ 4:30 유정아 작가
- 서울 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 (명례방) 지도보기
- 제1부 50분 강의 후 쉬는시간 10분이 주어집니다.
- 제2부는 30분 강의 후 나머지 30분에 걸쳐 '강의토크'와 질의 응답이 이어집니다.
- 온라인 참여는 실시간 줌을 통해 현장과 소통합니다.
- 각 행사일 사흘 전에 오후 6시에 1차신청이 마감되며 이 시점까지는 문의게시판 등을 통해 취소 및 환불 요청이 가능합니다.
- 온/오프 일괄구매의 경우 가격정책 및 실무적 이유로 최초 행사일 이후 일정에 대해서는 개별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오프라인 참여가 어려울 경우 온라인 참여로 변경할 수는 있으나 마찬가지 이유로 차액 환불 등은 어렵습니다. 해당 문제가 발생할 경우 사전에 반드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 오프라인은 잔여석이 있을 경우 (품절 표시가 없을 경우) 당일 현장 구매도 가능합니다.
- 온라인은 강의 당일까지 신청이 가능하나, 취소 시한 이후 신청시 아래의 해시칼리지 카카오톡(큐알 등록)을 통해 그 사항을 알려주시면 줌 링크를 카카오톡으로 전달 드리겠습니다.

- 수강권이 실물로 배송되거나 디지털로 발급되지 않습니다. 명단에 등록 후 온/오프 현장 확인을 거쳐 입장합니다. 주문자명을 기준으로 처리되니 반드시 신청시 기입한 주문자명을 기록하여 제시해주시고, 줌에 노출되는 이름 역시 주문자명으로 변경해 주십시오.
- 더 구체적인 내용(강의 장소 및 줌 링크 등)은 강좌게시판의 [2024 봄학기 초청강좌방] 게시물을 통해 알릴 것입니다. 강의 등록이 된 분들에게 게시판 접근 권한을 부여합니다. 기본적인 정보 및 의견 교환 역시 게시판을 통해 진행됩니다. 문의를 댓글로 남겨주시면 답글을 달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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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소 가능 일자를 반드시 확인해 주십시오. 수강권이나 공개행사의 경우 보통 3일 전~7일 전부터는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실물상품의 경우 명백한 결함이 있다면 반품 및 교환이 가능합니다. 구매 취소 신청 후 관리자 승인 등 환불 요건이 갖춰지고 나면 결제시 사용하셨던 카드사에 환불 요청이 전송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