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자들 사이에 활발히 대화하며 좀 더 폭넓게 서로의 경험과 생각을 나눕니다. 주제와 이슈에 따라 평소에 고민하셨던 내용들에 대해 때로는 진지하게, 때로는 그 무게를 덜어가며 서로 질문을 던지고, 함께 균형을 맞춰보는 자리입니다. 주제와 학기 특성에 맞춰 1차부터 여러 회차로 나누어 진행되며 한 시리즈가 끝나고 나면 다음 시리즈는 새로운 주제 혹은 필요에 따라 더 분화되어 연결되기도 합니다.
- 구체적인 참여 방식에 관련된 모든 커뮤니케이션은 화효소셜클럽 게시판을 통해 이뤄집니다. 해당 게시판을 꼭 참조해 주세요.
판매된 상품은 모두 '주문자명'을 기준으로 확인 및 처리됩니다. 본명이나 닉네임 등과 혼동하지 마시고, 주문시 기입했던 '주문자명'을 반드시 기록해두시기 바랍니다. 강좌, 독서반, 공개행사 등은 별도의 상품 배송 없이 명단 등록 후 온/오프 확인을 거쳐 입장 가능합니다. 문구류 등 실물상품의 경우에도 문의, 취소 및 반품과 교환 시에 '주문자명'을 기준으로 처리가 이뤄짐을 유념해주십시오.
화효(話曉)소셜클럽은?
이야기와 이야기가 교차 되는 공간. 하하호호 모임은 주제와 이슈에 따라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누구든 참여하셔서 수다로 함께 자신의 생각을 풀어내고 타인과 나의 삶의 공유기반을 넓혀나가는 자리입니다. 우리는 많은 지식과 정보들을 배우고 알아가고 있지만 나의 삶에 적용하여 변화를 가져오기까지는 많은 시행착오와 시뮬레이션이 필요한 법이죠? 당장 나에게 닥친 일은 아니어도, 나에게 낯선 영역이라도, 다른 사람 앞에서는 묻기 부담스러운 일이어도 해시공동체니까 너무 무겁지 않게 사려 깊은 서로의 생각을 엿보는 것이 가능하겠지요.
그렇기에 이 모임은 서로 정답을 알려주는 것보다는 타인의 생각을 듣고 함께 상호작용함으로써 생각의 지평을 넓혀가고 자신 스스로 적절한 삶의 대안을 찾도록 돕는 데에 모임의 목적이 있습니다. 그럼 우리들 삶의 장면을 나누는 자리로 함께 가실까요?
음식, 식품, 식생활
사람들이 평균 하루에 먹기 위해 들이는 시간은 얼마나 될까요? 평균적으로 식사를 하는 데에는 96분, 식사 준비(요리, 설거지, 식탁 정리 등)에는 약 55분이 소요된다고 합니다. 또한, 식품 생산(농업 및 어업 활동)에는 약 52분을 쓴다고 하네요. 국가 경제 수준에 따라 그 또한 격차가 있지만 우리에게 주어진 24시간 중 기본적인 생활을 위한 시간을 제외하고 개인이 쓸 수 있는 시간을 따졌을 때 적지 않은 시간을 먹는 행위를 위해 사용하고 있는 것은 틀림없어 보입니다. 물론 먹는 행위는 단순히 포만감을 주기 위한 것만은 아니지요. 인간관계를 맺고 사회생활을 하기 위한 일부이자 때론 나 스스로를 위한 힐링의 시간이 되기도 합니다.
게다가 우리가 무엇을 먹는가가 고스란히 우리 몸을 통해 드러난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매우 중요한 행위임이 틀림없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면 우리는 먹는 것에 대해 얼만큼의 시간을 들여, 어떤 기준으로 생각해보고 있을까요? 또 자유롭게 식재료를 선택하고 우리가 원하는 대로 식탁 위를 결정할 수 있을까요? 이번 주제는 먹는 것에 대한 우리의 생각을 좀 더 확장 시켜 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1주차: 음식, 요리, 먹는다는 것
음식을 떠올렸을 때 어떤 표정이신가요? 누구와 무엇을 먹었던 기억이 떠오를까요? 자신만의 소울푸드가 있나요? 좋아하는 음식 얘기와 더불어 개인에게 ‘먹는다’는 행위는 어떤 의미인지 자신의 경험들을 바탕으로 얘기 나눠보는 시간. 각자의 요리팁도 한 번?
한겨레출판사(‘오늘 뭐 먹지’ 개정판입니다)
2주차: 우리의 식탁에 대한 짧고도 긴 생각
건강을 위해선 잘 먹고 잘 자는 것이 중요한 것은 알지만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세상은 점점 풍요로워지는데 우리의 식탁은 점점 가난해진다고도 하죠. 우리 식습관 형성, 식생활의 변화와 식사의 사회적 의미 등은 무엇인지 함께 생각해 봅니다.
어크로스
예문당(절판)
3주차: 푸드 민주주의
내가 산 재료로 맘껏 요리를 해 식탁 위에 음식을 올렸다면 그 식재료의 선택권은 나에게 있는 것일까? 앞으로도 우리의 식탁은 이렇게 유지될 수 있을까? 지속가능한 식량 시스템, 식문화 그리고 생태 위기까지 고려하여 비판적으로 질문을 던져보는 시간
갈라파고스
- 모임시 온라인 및 오프라인 녹화를 하지 않고, 해티티로 제공되지 않습니다.
- 이 프로그램은 온/오프 모두 참여하실 수 있지만 온라인 줌링크로 참여시 비디오와 음성을 모두 켜주셔야 합니다. 몸만 떨어져 있을 뿐 우리가 한 공간에 있다고 생각하고 함께 상호작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함입니다.
- 도움자료(읽을거리, 볼거리)는 주제/이슈에 따라 제시해 놓은 예시이고 이외 추천 자료들도 참여자분들께서 자유롭게 올려주셔도 좋습니다. 관련 이야기를 원활하게 풀어갈 수 있도록 윤활유 역할을 해 줄 것입니다.
하효숙 정담(情談)지기
- 지식교양소셜클럽 해시칼리지 교육총괄
- (전)협성대학교 미디어영상광고학과 초빙교수
주요공지 확인 및 다른 회원들과 다양한 의견을 나눠보세요!
- 날짜: 1회차 3월 11일, 2회차 3월 18일, 3회차 3월 25일 (화요일)
- 시간: 낮 11:00~13:00
- 오프라인: 서울 해시캠퍼스
- 온라인: 실시간 줌 링크
- 온/오프 구별 없이 신청을 받습니다. 신청자는 화효소셜클럽 게시판 이용자로 등록됩니다. 해당 게시판을 통해 모임 장소 및 줌링크를 확인해 주시고, 댓글로 참가 여부 방식(온라인/오프라인)을 알려주시면 운영에 도움이 됩니다.
- 정담지기가 주제와 관련한 내용, 관련 이슈에 대한 질문거리 등을 제시하고 그에 대한 논의를 참여자들과 함께 이어갑니다.
- 녹화를 하지 않고, 해티티로 제공되지 않습니다. 적극적이고 활발한 소통을 위해 온라인 참여시에도 영상과 음성을 모두 켜 놓아 두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 필수사항은 아니지만 참가 전에 도움자료를 보고 오시는 것이 좋습니다. 꼭 보아야 하는 부분은 사전 공지합니다.
- 개별회차가 아닌 주제/월 단위로 모집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되, 부득이한 경우 개별일자 옵션으로 신청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 온/오프 독서반 모임의 실무적 준비를 위해 최소한의 기간이 필요합니다. 각 일정 사흘전에 1차신청을 완료하며 이 시점 이후로는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이 취소 시한에 유의하여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 신청은 당일까지도 가능하나 이 경우 취소가 불가능하다는 점에 유의해주시고, 명단에 누락될 수 있으니 해시칼리지 공식 카톡 계정으로 반드시 신청사항을 알려주세요.

■ 해시칼리지 카카오톡 ID - Hash_College
- 읽을 책과 줌 링크 등 구체적인 사항은 화효소셜클럽 게시판을 참조하십시오. 질문 등을 댓글로 남겨주시면 답글을 달아 드립니다.
- 해시칼리지 교육담당자 이메일: edu@hashtv.org
취소 가능 일자를 반드시 확인해 주십시오. 수강권이나 공개행사의 경우 보통 3일 전~7일 전부터는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실물상품의 경우 명백한 결함이 있다면 반품 및 교환이 가능합니다. 구매 취소 신청 후 관리자 승인 등 환불 요건이 갖춰지고 나면 결제시 사용하셨던 카드사에 환불 요청이 전송됩니다.
판매된 상품은 모두 '주문자명'을 기준으로 확인 및 처리됩니다. 본명이나 닉네임 등과 혼동하지 마시고, 주문시 기입했던 '주문자명'을 반드시 기록해두시기 바랍니다. 강좌, 독서반, 공개행사 등은 별도의 상품 배송 없이 명단 등록 후 온/오프 확인을 거쳐 입장 가능합니다. 문구류 등 실물상품의 경우에도 문의, 취소 및 반품과 교환 시에 '주문자명'을 기준으로 처리가 이뤄짐을 유념해주십시오.
화효(話曉)소셜클럽은?
이야기와 이야기가 교차 되는 공간. 하하호호 모임은 주제와 이슈에 따라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누구든 참여하셔서 수다로 함께 자신의 생각을 풀어내고 타인과 나의 삶의 공유기반을 넓혀나가는 자리입니다. 우리는 많은 지식과 정보들을 배우고 알아가고 있지만 나의 삶에 적용하여 변화를 가져오기까지는 많은 시행착오와 시뮬레이션이 필요한 법이죠? 당장 나에게 닥친 일은 아니어도, 나에게 낯선 영역이라도, 다른 사람 앞에서는 묻기 부담스러운 일이어도 해시공동체니까 너무 무겁지 않게 사려 깊은 서로의 생각을 엿보는 것이 가능하겠지요.
그렇기에 이 모임은 서로 정답을 알려주는 것보다는 타인의 생각을 듣고 함께 상호작용함으로써 생각의 지평을 넓혀가고 자신 스스로 적절한 삶의 대안을 찾도록 돕는 데에 모임의 목적이 있습니다. 그럼 우리들 삶의 장면을 나누는 자리로 함께 가실까요?
음식, 식품, 식생활
사람들이 평균 하루에 먹기 위해 들이는 시간은 얼마나 될까요? 평균적으로 식사를 하는 데에는 96분, 식사 준비(요리, 설거지, 식탁 정리 등)에는 약 55분이 소요된다고 합니다. 또한, 식품 생산(농업 및 어업 활동)에는 약 52분을 쓴다고 하네요. 국가 경제 수준에 따라 그 또한 격차가 있지만 우리에게 주어진 24시간 중 기본적인 생활을 위한 시간을 제외하고 개인이 쓸 수 있는 시간을 따졌을 때 적지 않은 시간을 먹는 행위를 위해 사용하고 있는 것은 틀림없어 보입니다. 물론 먹는 행위는 단순히 포만감을 주기 위한 것만은 아니지요. 인간관계를 맺고 사회생활을 하기 위한 일부이자 때론 나 스스로를 위한 힐링의 시간이 되기도 합니다.
게다가 우리가 무엇을 먹는가가 고스란히 우리 몸을 통해 드러난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매우 중요한 행위임이 틀림없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면 우리는 먹는 것에 대해 얼만큼의 시간을 들여, 어떤 기준으로 생각해보고 있을까요? 또 자유롭게 식재료를 선택하고 우리가 원하는 대로 식탁 위를 결정할 수 있을까요? 이번 주제는 먹는 것에 대한 우리의 생각을 좀 더 확장 시켜 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1주차: 음식, 요리, 먹는다는 것
음식을 떠올렸을 때 어떤 표정이신가요? 누구와 무엇을 먹었던 기억이 떠오를까요? 자신만의 소울푸드가 있나요? 좋아하는 음식 얘기와 더불어 개인에게 ‘먹는다’는 행위는 어떤 의미인지 자신의 경험들을 바탕으로 얘기 나눠보는 시간. 각자의 요리팁도 한 번?
한겨레출판사(‘오늘 뭐 먹지’ 개정판입니다)
2주차: 우리의 식탁에 대한 짧고도 긴 생각
건강을 위해선 잘 먹고 잘 자는 것이 중요한 것은 알지만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세상은 점점 풍요로워지는데 우리의 식탁은 점점 가난해진다고도 하죠. 우리 식습관 형성, 식생활의 변화와 식사의 사회적 의미 등은 무엇인지 함께 생각해 봅니다.
어크로스
예문당(절판)
3주차: 푸드 민주주의
내가 산 재료로 맘껏 요리를 해 식탁 위에 음식을 올렸다면 그 식재료의 선택권은 나에게 있는 것일까? 앞으로도 우리의 식탁은 이렇게 유지될 수 있을까? 지속가능한 식량 시스템, 식문화 그리고 생태 위기까지 고려하여 비판적으로 질문을 던져보는 시간
갈라파고스
- 모임시 온라인 및 오프라인 녹화를 하지 않고, 해티티로 제공되지 않습니다.
- 이 프로그램은 온/오프 모두 참여하실 수 있지만 온라인 줌링크로 참여시 비디오와 음성을 모두 켜주셔야 합니다. 몸만 떨어져 있을 뿐 우리가 한 공간에 있다고 생각하고 함께 상호작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함입니다.
- 도움자료(읽을거리, 볼거리)는 주제/이슈에 따라 제시해 놓은 예시이고 이외 추천 자료들도 참여자분들께서 자유롭게 올려주셔도 좋습니다. 관련 이야기를 원활하게 풀어갈 수 있도록 윤활유 역할을 해 줄 것입니다.
하효숙 정담(情談)지기
- 지식교양소셜클럽 해시칼리지 교육총괄
- (전)협성대학교 미디어영상광고학과 초빙교수
주요공지 확인 및 다른 회원들과 다양한 의견을 나눠보세요!
- 날짜: 1회차 3월 11일, 2회차 3월 18일, 3회차 3월 25일 (화요일)
- 시간: 낮 11:00~13:00
- 오프라인: 서울 해시캠퍼스
- 온라인: 실시간 줌 링크
- 온/오프 구별 없이 신청을 받습니다. 신청자는 화효소셜클럽 게시판 이용자로 등록됩니다. 해당 게시판을 통해 모임 장소 및 줌링크를 확인해 주시고, 댓글로 참가 여부 방식(온라인/오프라인)을 알려주시면 운영에 도움이 됩니다.
- 정담지기가 주제와 관련한 내용, 관련 이슈에 대한 질문거리 등을 제시하고 그에 대한 논의를 참여자들과 함께 이어갑니다.
- 녹화를 하지 않고, 해티티로 제공되지 않습니다. 적극적이고 활발한 소통을 위해 온라인 참여시에도 영상과 음성을 모두 켜 놓아 두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 필수사항은 아니지만 참가 전에 도움자료를 보고 오시는 것이 좋습니다. 꼭 보아야 하는 부분은 사전 공지합니다.
- 개별회차가 아닌 주제/월 단위로 모집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되, 부득이한 경우 개별일자 옵션으로 신청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 온/오프 독서반 모임의 실무적 준비를 위해 최소한의 기간이 필요합니다. 각 일정 사흘전에 1차신청을 완료하며 이 시점 이후로는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이 취소 시한에 유의하여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 신청은 당일까지도 가능하나 이 경우 취소가 불가능하다는 점에 유의해주시고, 명단에 누락될 수 있으니 해시칼리지 공식 카톡 계정으로 반드시 신청사항을 알려주세요.

■ 해시칼리지 카카오톡 ID - Hash_College
- 읽을 책과 줌 링크 등 구체적인 사항은 화효소셜클럽 게시판을 참조하십시오. 질문 등을 댓글로 남겨주시면 답글을 달아 드립니다.
- 해시칼리지 교육담당자 이메일: edu@hashtv.org
취소 가능 일자를 반드시 확인해 주십시오. 수강권이나 공개행사의 경우 보통 3일 전~7일 전부터는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실물상품의 경우 명백한 결함이 있다면 반품 및 교환이 가능합니다. 구매 취소 신청 후 관리자 승인 등 환불 요건이 갖춰지고 나면 결제시 사용하셨던 카드사에 환불 요청이 전송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