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자들 사이에 활발히 대화하며 좀 더 폭넓게 서로의 경험과 생각을 나눕니다. 주제와 이슈에 따라 평소에 고민하셨던 내용들에 대해 때로는 진지하게, 때로는 그 무게를 덜어가며 서로 질문을 던지고, 함께 균형을 맞춰보는 자리입니다. 주제와 학기 특성에 맞춰 1차부터 여러 회차로 나누어 진행되며 한 시리즈가 끝나고 나면 다음 시리즈는 새로운 주제 혹은 필요에 따라 더 분화되어 연결되기도 합니다.
- 구체적인 참여 방식에 관련된 모든 커뮤니케이션은 화효소셜클럽 게시판을 통해 이뤄집니다. 해당 게시판을 꼭 참조해 주세요.
판매된 상품은 모두 '주문자명'을 기준으로 확인 및 처리됩니다. 본명이나 닉네임 등과 혼동하지 마시고, 주문시 기입했던 '주문자명'을 반드시 기록해두시기 바랍니다. 강좌, 독서반, 공개행사 등은 별도의 상품 배송 없이 명단 등록 후 온/오프 확인을 거쳐 입장 가능합니다. 문구류 등 실물상품의 경우에도 문의, 취소 및 반품과 교환 시에 '주문자명'을 기준으로 처리가 이뤄짐을 유념해주십시오.
화효(話曉)소셜클럽은?
이야기와 이야기가 교차 되는 공간. 하하호호 모임은 주제와 이슈에 따라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누구든 참여하셔서 수다로 함께 자신의 생각을 풀어내고 타인과 나의 삶의 공유기반을 넓혀나가는 자리입니다. 우리는 많은 지식과 정보들을 배우고 알아가고 있지만 나의 삶에 적용하여 변화를 가져오기까지는 많은 시행착오와 시뮬레이션이 필요한 법이죠? 당장 나에게 닥친 일은 아니어도, 나에게 낯선 영역이라도, 다른 사람 앞에서는 묻기 부담스러운 일이어도 해시공동체니까 너무 무겁지 않게 사려 깊은 서로의 생각을 엿보는 것이 가능하겠지요.
그렇기에 이 모임은 서로 정답을 알려주는 것보다는 타인의 생각을 듣고 함께 상호작용함으로써 생각의 지평을 넓혀가고 자신 스스로 적절한 삶의 대안을 찾도록 돕는 데에 모임의 목적이 있습니다. 그럼 우리들 삶의 장면을 나누는 자리로 함께 가실까요?
나를 지지해주는 OOOO
삶은 녹록치 않습니다. 각자의 이야기가 있기에 누군가 그것을 이렇다 저렇다 평가하거나 비교하기란 쉽지 않기도 합니다. 또 삶은 한순간에 이루어지지도 않죠. 내가 능동적으로 선택한 것들과 그저 주어진 조건 속에서 살아내 보려는 발버둥이 교차 되며 집약된 형태로 우리에게 남게 되는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그 과정에서 내 주변의 관계들이 나를 지지해주기도 하지만 오히려 나의 삶을 방해하거나 가로막아 버린다는 느낌을 줄 때도 종종 있지요. 아마도 상황에 따라 그 관계의 의미들이 달라지기 때문일 겁니다. 이번 화효클에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를 살게 하는 것들, 오랜 시간을 거쳐 나를 버티게 하는 것들은 무엇인지 생각해보며 지금은 100% 만족스럽지 않은 나의 삶일지라도 앞으로를 ‘기대하게 하는 그 에너지’들을 찾아보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그냥 작품에 흠뻑 빠지셔서 편하게 맘껏 도움자료들 읽고 오셔요. 두 작품 모두 마음에 남는 한 구절, 장면, 대사 등이 있을 테니 체크 해서 함께 나누기도 하겠습니다. 작품들을 접하시다 보면 정리되지 않은 관계에 그만두고 싶으실 때도 있으실 것이고 대를 걸쳐 반복되는 모습에 빙긋 웃게 되실 수도 있을 텐데 무엇이든 허용되는 범위 안에서 편하게 하시면 됩니다. 그저 박보검이 멋있고 아이유가 당차다는 감상평도 OK!
문학동네
넷플릭스 전편
- 모임시 온라인 및 오프라인 녹화를 하지 않고, 해티티로 제공되지 않습니다.
- 이 프로그램은 온/오프 모두 참여하실 수 있지만 온라인 줌링크로 참여시 비디오와 음성을 모두 켜주셔야 합니다. 몸만 떨어져 있을 뿐 우리가 한 공간에 있다고 생각하고 함께 상호작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함입니다.
- 도움자료(읽을거리, 볼거리)는 주제/이슈에 따라 제시해 놓은 예시이고 이외 추천 자료들도 참여자분들께서 자유롭게 올려주셔도 좋습니다. 관련 이야기를 원활하게 풀어갈 수 있도록 윤활유 역할을 해 줄 것입니다.
- 1. 일과 나, 그리고 여성
- 2. 필(必) 환경시대, 완벽하지 않아도 한 걸음

- 3. 나와 우리의 공간, 그 의미 찾기-공간커뮤니케이션
- 4. 환대, 있는 모습 그대로 가능한가
- 5. 세대론, 비판적으로 보기
- 특별판. 대놓고 따뜻하게–소년과 두더지와 여우와 말
- 6. 음식, 식품, 식생활

하효숙 정담(情談)지기
- 지식교양소셜클럽 해시칼리지 교육총괄
- (전)협성대학교 미디어영상광고학과 초빙교수
주요공지 확인 및 다른 회원들과 다양한 의견을 나눠보세요!
- 날짜: 4월 15일 (화요일)
- 시간: 낮 11:00~13:00
- 오프라인: 서울 해시캠퍼스
- 온라인: 실시간 줌 링크
- 온/오프 구별 없이 신청을 받습니다. 신청자는 화효소셜클럽 게시판 이용자로 등록됩니다. 해당 게시판을 통해 모임 장소 및 줌링크를 확인해 주시고, 댓글로 참가 여부 방식(온라인/오프라인)을 알려주시면 운영에 도움이 됩니다.
- 정담지기가 주제와 관련한 내용, 관련 이슈에 대한 질문거리 등을 제시하고 그에 대한 논의를 참여자들과 함께 이어갑니다.
- 녹화를 하지 않고, 해티티로 제공되지 않습니다. 적극적이고 활발한 소통을 위해 온라인 참여시에도 영상과 음성을 모두 켜 놓아 두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 필수사항은 아니지만 참가 전에 도움자료를 보고 오시는 것이 좋습니다. 꼭 보아야 하는 부분은 사전 공지합니다.
- 개별회차가 아닌 주제/월 단위로 모집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되, 부득이한 경우 개별일자 옵션으로 신청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 온/오프 독서반 모임의 실무적 준비를 위해 최소한의 기간이 필요합니다. 각 일정 사흘전에 1차신청을 완료하며 이 시점 이후로는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이 취소 시한에 유의하여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 신청은 당일까지도 가능하나 이 경우 취소가 불가능하다는 점에 유의해주시고, 명단에 누락될 수 있으니 해시칼리지 공식 카톡 계정으로 반드시 신청사항을 알려주세요.

■ 해시칼리지 카카오톡 ID - Hash_College
- 읽을 책과 줌 링크 등 구체적인 사항은 화효소셜클럽 게시판을 참조하십시오. 질문 등을 댓글로 남겨주시면 답글을 달아 드립니다.
- 해시칼리지 교육담당자 이메일: edu@hashtv.org
취소 가능 일자를 반드시 확인해 주십시오. 수강권이나 공개행사의 경우 보통 3일 전~7일 전부터는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실물상품의 경우 명백한 결함이 있다면 반품 및 교환이 가능합니다. 구매 취소 신청 후 관리자 승인 등 환불 요건이 갖춰지고 나면 결제시 사용하셨던 카드사에 환불 요청이 전송됩니다.
판매된 상품은 모두 '주문자명'을 기준으로 확인 및 처리됩니다. 본명이나 닉네임 등과 혼동하지 마시고, 주문시 기입했던 '주문자명'을 반드시 기록해두시기 바랍니다. 강좌, 독서반, 공개행사 등은 별도의 상품 배송 없이 명단 등록 후 온/오프 확인을 거쳐 입장 가능합니다. 문구류 등 실물상품의 경우에도 문의, 취소 및 반품과 교환 시에 '주문자명'을 기준으로 처리가 이뤄짐을 유념해주십시오.
화효(話曉)소셜클럽은?
이야기와 이야기가 교차 되는 공간. 하하호호 모임은 주제와 이슈에 따라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누구든 참여하셔서 수다로 함께 자신의 생각을 풀어내고 타인과 나의 삶의 공유기반을 넓혀나가는 자리입니다. 우리는 많은 지식과 정보들을 배우고 알아가고 있지만 나의 삶에 적용하여 변화를 가져오기까지는 많은 시행착오와 시뮬레이션이 필요한 법이죠? 당장 나에게 닥친 일은 아니어도, 나에게 낯선 영역이라도, 다른 사람 앞에서는 묻기 부담스러운 일이어도 해시공동체니까 너무 무겁지 않게 사려 깊은 서로의 생각을 엿보는 것이 가능하겠지요.
그렇기에 이 모임은 서로 정답을 알려주는 것보다는 타인의 생각을 듣고 함께 상호작용함으로써 생각의 지평을 넓혀가고 자신 스스로 적절한 삶의 대안을 찾도록 돕는 데에 모임의 목적이 있습니다. 그럼 우리들 삶의 장면을 나누는 자리로 함께 가실까요?
나를 지지해주는 OOOO
삶은 녹록치 않습니다. 각자의 이야기가 있기에 누군가 그것을 이렇다 저렇다 평가하거나 비교하기란 쉽지 않기도 합니다. 또 삶은 한순간에 이루어지지도 않죠. 내가 능동적으로 선택한 것들과 그저 주어진 조건 속에서 살아내 보려는 발버둥이 교차 되며 집약된 형태로 우리에게 남게 되는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그 과정에서 내 주변의 관계들이 나를 지지해주기도 하지만 오히려 나의 삶을 방해하거나 가로막아 버린다는 느낌을 줄 때도 종종 있지요. 아마도 상황에 따라 그 관계의 의미들이 달라지기 때문일 겁니다. 이번 화효클에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를 살게 하는 것들, 오랜 시간을 거쳐 나를 버티게 하는 것들은 무엇인지 생각해보며 지금은 100% 만족스럽지 않은 나의 삶일지라도 앞으로를 ‘기대하게 하는 그 에너지’들을 찾아보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그냥 작품에 흠뻑 빠지셔서 편하게 맘껏 도움자료들 읽고 오셔요. 두 작품 모두 마음에 남는 한 구절, 장면, 대사 등이 있을 테니 체크 해서 함께 나누기도 하겠습니다. 작품들을 접하시다 보면 정리되지 않은 관계에 그만두고 싶으실 때도 있으실 것이고 대를 걸쳐 반복되는 모습에 빙긋 웃게 되실 수도 있을 텐데 무엇이든 허용되는 범위 안에서 편하게 하시면 됩니다. 그저 박보검이 멋있고 아이유가 당차다는 감상평도 OK!
문학동네
넷플릭스 전편
- 모임시 온라인 및 오프라인 녹화를 하지 않고, 해티티로 제공되지 않습니다.
- 이 프로그램은 온/오프 모두 참여하실 수 있지만 온라인 줌링크로 참여시 비디오와 음성을 모두 켜주셔야 합니다. 몸만 떨어져 있을 뿐 우리가 한 공간에 있다고 생각하고 함께 상호작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함입니다.
- 도움자료(읽을거리, 볼거리)는 주제/이슈에 따라 제시해 놓은 예시이고 이외 추천 자료들도 참여자분들께서 자유롭게 올려주셔도 좋습니다. 관련 이야기를 원활하게 풀어갈 수 있도록 윤활유 역할을 해 줄 것입니다.
- 1. 일과 나, 그리고 여성
- 2. 필(必) 환경시대, 완벽하지 않아도 한 걸음

- 3. 나와 우리의 공간, 그 의미 찾기-공간커뮤니케이션
- 4. 환대, 있는 모습 그대로 가능한가
- 5. 세대론, 비판적으로 보기
- 특별판. 대놓고 따뜻하게–소년과 두더지와 여우와 말
- 6. 음식, 식품, 식생활

하효숙 정담(情談)지기
- 지식교양소셜클럽 해시칼리지 교육총괄
- (전)협성대학교 미디어영상광고학과 초빙교수
주요공지 확인 및 다른 회원들과 다양한 의견을 나눠보세요!
- 날짜: 4월 15일 (화요일)
- 시간: 낮 11:00~13:00
- 오프라인: 서울 해시캠퍼스
- 온라인: 실시간 줌 링크
- 온/오프 구별 없이 신청을 받습니다. 신청자는 화효소셜클럽 게시판 이용자로 등록됩니다. 해당 게시판을 통해 모임 장소 및 줌링크를 확인해 주시고, 댓글로 참가 여부 방식(온라인/오프라인)을 알려주시면 운영에 도움이 됩니다.
- 정담지기가 주제와 관련한 내용, 관련 이슈에 대한 질문거리 등을 제시하고 그에 대한 논의를 참여자들과 함께 이어갑니다.
- 녹화를 하지 않고, 해티티로 제공되지 않습니다. 적극적이고 활발한 소통을 위해 온라인 참여시에도 영상과 음성을 모두 켜 놓아 두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 필수사항은 아니지만 참가 전에 도움자료를 보고 오시는 것이 좋습니다. 꼭 보아야 하는 부분은 사전 공지합니다.
- 개별회차가 아닌 주제/월 단위로 모집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되, 부득이한 경우 개별일자 옵션으로 신청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 온/오프 독서반 모임의 실무적 준비를 위해 최소한의 기간이 필요합니다. 각 일정 사흘전에 1차신청을 완료하며 이 시점 이후로는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이 취소 시한에 유의하여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 신청은 당일까지도 가능하나 이 경우 취소가 불가능하다는 점에 유의해주시고, 명단에 누락될 수 있으니 해시칼리지 공식 카톡 계정으로 반드시 신청사항을 알려주세요.

■ 해시칼리지 카카오톡 ID - Hash_College
- 읽을 책과 줌 링크 등 구체적인 사항은 화효소셜클럽 게시판을 참조하십시오. 질문 등을 댓글로 남겨주시면 답글을 달아 드립니다.
- 해시칼리지 교육담당자 이메일: edu@hashtv.org
취소 가능 일자를 반드시 확인해 주십시오. 수강권이나 공개행사의 경우 보통 3일 전~7일 전부터는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실물상품의 경우 명백한 결함이 있다면 반품 및 교환이 가능합니다. 구매 취소 신청 후 관리자 승인 등 환불 요건이 갖춰지고 나면 결제시 사용하셨던 카드사에 환불 요청이 전송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