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자들 사이에 활발히 대화하며 좀 더 폭넓게 서로의 경험과 생각을 나눕니다. 주제와 이슈에 따라 평소에 고민하셨던 내용들에 대해 때로는 진지하게, 때로는 그 무게를 덜어가며 서로 질문을 던지고, 함께 균형을 맞춰보는 자리입니다.
- 구체적인 참여 방식에 관련된 모든 커뮤니케이션은 화효소셜클럽 게시판을 통해 이뤄집니다. 해당 게시판을 꼭 참조해 주세요.
판매된 상품은 모두 '주문자명'을 기준으로 확인 및 처리됩니다. 본명이나 닉네임 등과 혼동하지 마시고, 주문시 기입했던 '주문자명'을 반드시 기록해두시기 바랍니다. 강좌, 독서반, 공개행사 등은 별도의 상품 배송 없이 명단 등록 후 온/오프 확인을 거쳐 입장 가능합니다. 문구류 등 실물상품의 경우에도 문의, 취소 및 반품과 교환 시에 '주문자명'을 기준으로 처리가 이뤄짐을 유념해주십시오.
화효(話曉)소셜클럽은?
이야기와 이야기가 교차 되는 공간. 하하호호 모임은 주제와 이슈에 따라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누구든 참여하셔서 수다로 함께 자신의 생각을 풀어내고 타인과 나의 삶의 공유기반을 넓혀나가는 자리입니다. 우리는 많은 지식과 정보들을 배우고 알아가고 있지만 나의 삶에 적용하여 변화를 가져오기까지는 많은 시행착오와 시뮬레이션이 필요한 법이죠? 당장 나에게 닥친 일은 아니어도, 나에게 낯선 영역이라도, 다른 사람 앞에서는 묻기 부담스러운 일이어도 해시공동체니까 너무 무겁지 않게 사려 깊은 서로의 생각을 엿보는 것이 가능하겠지요.
그렇기에 이 모임은 서로 정답을 알려주는 것보다는 타인의 생각을 듣고 함께 상호작용함으로써 생각의 지평을 넓혀가고 자신 스스로 적절한 삶의 대안을 찾도록 돕는 데에 모임의 목적이 있습니다. 그럼 우리들 삶의 장면을 나누는 자리로 함께 가실까요?
혼자라는 풍경: 개인의 시대, 함께 생각하는 삶
우리는 하루에도 몇 번씩 '혼자'를 경험합니다. 아침을 혼자 먹고, 혼자 출근하고, 혼자 생각하며 하루를 살아갑니다. 초연결 시대라 온/오프를 막론하고 거의 일상의 대부분을 타인과 함께 있다고 하지만 그 순간에도 문득 외로움을 느끼는 일이 드물지 않습니다. 누구도 ‘혼자’로부터 완전히 자유롭지 않은 시대라고 할까요. 어쩌면 ‘혼자’는 이 사회에서 가장 보편적인 조건이자 감정의 발로일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이 ‘혼자’의 배경에는 어떤 감정이, 어떤 사회적 풍경이 있을까요? 혼자 산다는 건 무언가를 포기한 삶일까요, 아니면 선택하고 무언가를 지켜낸 삶일까요? 지금 누군가와 함께 있다 해도 나이 들어감에 따라 결국 혼자가 되는 삶을 향해 가는 것이기도 할텐데요.
그렇기에 이번 모임에서는 연대 없음의 불안 대신 혼자임의 감각을 정직하게 마주 보며 다양한 일상의 기록자들이 함께 말하는 ‘혼자’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 보려고 합니다. 결국 사회에서 한 사람이 독립된 존재로 서는 데에 필요한 것들을 고민하는 자리가 되지 않을까요?
4주차: 나이 든 혼자의 삶, 현실과 가능성의 사이
함께 늙어갈 타인이 없거나, 돌봄의 자원이 턱없이 부족한 사회에서 노년의 혼자 삶은 점점 더 많은 사람의 현재이자 미래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중장년층, 그리고 그 이후 혼자 삶이 처한 구조적 불안, 그리고 그 속에서도 삶을 꾸려가는 힘에 주목합니다.
동아시아
3주차: 사회적 연결의 시대, 나는 외로운 게 맞나요?
3주차: 사회적 연결의 시대, 나는 외로운 게 맞나요?
SNS로 끊임없이 연결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외롭다고 느낍니다. 외로움은 단지 개인의 심리 상태가 아니라, 사회적 구조의 결과이기도 합니다. 이 책은 외로움의 원인을 감정 너머, 정치·사회적 맥락에서 짚어봅니다.
책사람집
2주차: 고독의 시간은 우리를 어떻게 단련시키는가?
2주차: 고독의 시간은 우리를 어떻게 단련시키는가?
혼자 있는 시간은 때로 위협적으로 느껴지지만, 동시에 인간의 창조성과 자아 성찰의 원천이 되기도 합니다. 특히 요즘 많이 일컬어지는 외향형과 내향형 인간을 넘어 누구에게나 필요한 고독의 시간을 '내면의 힘'으로 전환 시킬 가능성을 탐구해 봅니다. 우리는 고독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을까요?
책읽는수요일
1주차: 혼자라는 선택, 혼자라는 조건
1주차: 혼자라는 선택, 혼자라는 조건
혼자 사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것은 단순히 '결혼을 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관계를 선택하고 삶의 조건을 조율하는 새로운 방식이기도 합니다. 철학적 제안과 생활 현장 기록을 교차해 보면서 개인주의와 혼자의 삶을 바라보는 시선을 넓혀봅니다.
21세기북스
니어북스
- 모임시 온라인 및 오프라인 녹화를 하지 않고, 해티티로 제공되지 않습니다.
- 이 프로그램은 온/오프 모두 참여하실 수 있지만 온라인 줌링크로 참여시 비디오와 음성을 모두 켜주셔야 합니다. 몸만 떨어져 있을 뿐 우리가 한 공간에 있다고 생각하고 함께 상호작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함입니다.
- 도움자료(읽을거리, 볼거리)는 주제/이슈에 따라 제시해 놓은 예시이고 이외 추천 자료들도 참여자분들께서 자유롭게 올려주셔도 좋습니다. 관련 이야기를 원활하게 풀어갈 수 있도록 윤활유 역할을 해 줄 것입니다.
- 1. 일과 나, 그리고 여성
- 2. 필(必) 환경시대, 완벽하지 않아도 한 걸음

- 3. 나와 우리의 공간, 그 의미 찾기-공간커뮤니케이션
- 4. 환대, 있는 모습 그대로 가능한가
- 5. 세대론, 비판적으로 보기
- 특별판. 대놓고 따뜻하게–소년과 두더지와 여우와 말
- 6. 음식, 식품, 식생활

- 특별판. 나를 지지해주는 OOOO

- 7. 공감과 고통의 윤리학

- 8. 소비를 다시 묻다

하효숙 정담(情談)지기
- 지식교양소셜클럽 해시칼리지 교육총괄
- (전)협성대학교 미디어영상광고학과 초빙교수
주요공지 확인 및 다른 회원들과 다양한 의견을 나눠보세요!
- 날짜: 7/22, 8/5, 8/12, 8/19 화요일
- 시간: 낮 11:00~13:00
- 오프라인: 서울 해시캠퍼스
- 온라인: 실시간 줌 링크
- 온/오프를 구별하여 신청을 받으며, 모든 회차를 신청하시는 분께는 전체 참가비에서 약간의 할인을 적용합니다.
- 신청자는 화효소셜클럽 게시판 이용자로 등록됩니다. 해당 게시판을 통해 모임 장소 및 줌링크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정담지기가 주제와 관련한 내용, 관련 이슈에 대한 질문거리 등을 제시하고 그에 대한 논의를 참여자들과 함께 이어갑니다.
- 녹화를 하지 않고, 해티티로 제공되지 않습니다. 적극적이고 활발한 소통을 위해 온라인 참여시에도 영상과 음성을 모두 켜 놓아 두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 필수사항은 아니지만 참가 전에 도움자료를 보고 오시는 것이 좋습니다. 꼭 보아야 하는 부분은 사전 공지합니다.
- 개별회차가 아닌 주제/월 단위로 모집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되, 부득이한 경우 개별일자 옵션으로 신청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 온/오프 독서반 모임의 실무적 준비를 위해 최소한의 기간이 필요합니다. 각 일정 사흘전에 1차신청을 완료하며 이 시점 이후로는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이 취소 시한에 유의하여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 신청은 당일까지도 가능하나 이 경우 취소가 불가능하다는 점에 유의해주시고, 명단에 누락될 수 있으니 해시칼리지 공식 카톡 계정으로 반드시 신청사항을 알려주세요.

■ 해시칼리지 카카오톡 ID - Hash_College
- 읽을 책과 줌 링크 등 구체적인 사항은 화효소셜클럽 게시판을 참조하십시오. 질문 등을 댓글로 남겨주시면 답글을 달아 드립니다.
- 해시칼리지 교육담당자 이메일: edu@hashtv.org
취소 가능 일자를 반드시 확인해 주십시오. 수강권이나 공개행사의 경우 보통 3일 전~7일 전부터는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실물상품의 경우 명백한 결함이 있다면 반품 및 교환이 가능합니다. 구매 취소 신청 후 관리자 승인 등 환불 요건이 갖춰지고 나면 결제시 사용하셨던 카드사에 환불 요청이 전송됩니다.
판매된 상품은 모두 '주문자명'을 기준으로 확인 및 처리됩니다. 본명이나 닉네임 등과 혼동하지 마시고, 주문시 기입했던 '주문자명'을 반드시 기록해두시기 바랍니다. 강좌, 독서반, 공개행사 등은 별도의 상품 배송 없이 명단 등록 후 온/오프 확인을 거쳐 입장 가능합니다. 문구류 등 실물상품의 경우에도 문의, 취소 및 반품과 교환 시에 '주문자명'을 기준으로 처리가 이뤄짐을 유념해주십시오.
화효(話曉)소셜클럽은?
이야기와 이야기가 교차 되는 공간. 하하호호 모임은 주제와 이슈에 따라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누구든 참여하셔서 수다로 함께 자신의 생각을 풀어내고 타인과 나의 삶의 공유기반을 넓혀나가는 자리입니다. 우리는 많은 지식과 정보들을 배우고 알아가고 있지만 나의 삶에 적용하여 변화를 가져오기까지는 많은 시행착오와 시뮬레이션이 필요한 법이죠? 당장 나에게 닥친 일은 아니어도, 나에게 낯선 영역이라도, 다른 사람 앞에서는 묻기 부담스러운 일이어도 해시공동체니까 너무 무겁지 않게 사려 깊은 서로의 생각을 엿보는 것이 가능하겠지요.
그렇기에 이 모임은 서로 정답을 알려주는 것보다는 타인의 생각을 듣고 함께 상호작용함으로써 생각의 지평을 넓혀가고 자신 스스로 적절한 삶의 대안을 찾도록 돕는 데에 모임의 목적이 있습니다. 그럼 우리들 삶의 장면을 나누는 자리로 함께 가실까요?
혼자라는 풍경: 개인의 시대, 함께 생각하는 삶
우리는 하루에도 몇 번씩 '혼자'를 경험합니다. 아침을 혼자 먹고, 혼자 출근하고, 혼자 생각하며 하루를 살아갑니다. 초연결 시대라 온/오프를 막론하고 거의 일상의 대부분을 타인과 함께 있다고 하지만 그 순간에도 문득 외로움을 느끼는 일이 드물지 않습니다. 누구도 ‘혼자’로부터 완전히 자유롭지 않은 시대라고 할까요. 어쩌면 ‘혼자’는 이 사회에서 가장 보편적인 조건이자 감정의 발로일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이 ‘혼자’의 배경에는 어떤 감정이, 어떤 사회적 풍경이 있을까요? 혼자 산다는 건 무언가를 포기한 삶일까요, 아니면 선택하고 무언가를 지켜낸 삶일까요? 지금 누군가와 함께 있다 해도 나이 들어감에 따라 결국 혼자가 되는 삶을 향해 가는 것이기도 할텐데요.
그렇기에 이번 모임에서는 연대 없음의 불안 대신 혼자임의 감각을 정직하게 마주 보며 다양한 일상의 기록자들이 함께 말하는 ‘혼자’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 보려고 합니다. 결국 사회에서 한 사람이 독립된 존재로 서는 데에 필요한 것들을 고민하는 자리가 되지 않을까요?
4주차: 나이 든 혼자의 삶, 현실과 가능성의 사이
함께 늙어갈 타인이 없거나, 돌봄의 자원이 턱없이 부족한 사회에서 노년의 혼자 삶은 점점 더 많은 사람의 현재이자 미래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중장년층, 그리고 그 이후 혼자 삶이 처한 구조적 불안, 그리고 그 속에서도 삶을 꾸려가는 힘에 주목합니다.
동아시아
3주차: 사회적 연결의 시대, 나는 외로운 게 맞나요?
3주차: 사회적 연결의 시대, 나는 외로운 게 맞나요?
SNS로 끊임없이 연결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외롭다고 느낍니다. 외로움은 단지 개인의 심리 상태가 아니라, 사회적 구조의 결과이기도 합니다. 이 책은 외로움의 원인을 감정 너머, 정치·사회적 맥락에서 짚어봅니다.
책사람집
2주차: 고독의 시간은 우리를 어떻게 단련시키는가?
2주차: 고독의 시간은 우리를 어떻게 단련시키는가?
혼자 있는 시간은 때로 위협적으로 느껴지지만, 동시에 인간의 창조성과 자아 성찰의 원천이 되기도 합니다. 특히 요즘 많이 일컬어지는 외향형과 내향형 인간을 넘어 누구에게나 필요한 고독의 시간을 '내면의 힘'으로 전환 시킬 가능성을 탐구해 봅니다. 우리는 고독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을까요?
책읽는수요일
1주차: 혼자라는 선택, 혼자라는 조건
1주차: 혼자라는 선택, 혼자라는 조건
혼자 사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것은 단순히 '결혼을 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관계를 선택하고 삶의 조건을 조율하는 새로운 방식이기도 합니다. 철학적 제안과 생활 현장 기록을 교차해 보면서 개인주의와 혼자의 삶을 바라보는 시선을 넓혀봅니다.
21세기북스
니어북스
- 모임시 온라인 및 오프라인 녹화를 하지 않고, 해티티로 제공되지 않습니다.
- 이 프로그램은 온/오프 모두 참여하실 수 있지만 온라인 줌링크로 참여시 비디오와 음성을 모두 켜주셔야 합니다. 몸만 떨어져 있을 뿐 우리가 한 공간에 있다고 생각하고 함께 상호작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함입니다.
- 도움자료(읽을거리, 볼거리)는 주제/이슈에 따라 제시해 놓은 예시이고 이외 추천 자료들도 참여자분들께서 자유롭게 올려주셔도 좋습니다. 관련 이야기를 원활하게 풀어갈 수 있도록 윤활유 역할을 해 줄 것입니다.
- 1. 일과 나, 그리고 여성
- 2. 필(必) 환경시대, 완벽하지 않아도 한 걸음

- 3. 나와 우리의 공간, 그 의미 찾기-공간커뮤니케이션
- 4. 환대, 있는 모습 그대로 가능한가
- 5. 세대론, 비판적으로 보기
- 특별판. 대놓고 따뜻하게–소년과 두더지와 여우와 말
- 6. 음식, 식품, 식생활

- 특별판. 나를 지지해주는 OOOO

- 7. 공감과 고통의 윤리학

- 8. 소비를 다시 묻다

하효숙 정담(情談)지기
- 지식교양소셜클럽 해시칼리지 교육총괄
- (전)협성대학교 미디어영상광고학과 초빙교수
주요공지 확인 및 다른 회원들과 다양한 의견을 나눠보세요!
- 날짜: 7/22, 8/5, 8/12, 8/19 화요일
- 시간: 낮 11:00~13:00
- 오프라인: 서울 해시캠퍼스
- 온라인: 실시간 줌 링크
- 온/오프를 구별하여 신청을 받으며, 모든 회차를 신청하시는 분께는 전체 참가비에서 약간의 할인을 적용합니다.
- 신청자는 화효소셜클럽 게시판 이용자로 등록됩니다. 해당 게시판을 통해 모임 장소 및 줌링크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정담지기가 주제와 관련한 내용, 관련 이슈에 대한 질문거리 등을 제시하고 그에 대한 논의를 참여자들과 함께 이어갑니다.
- 녹화를 하지 않고, 해티티로 제공되지 않습니다. 적극적이고 활발한 소통을 위해 온라인 참여시에도 영상과 음성을 모두 켜 놓아 두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 필수사항은 아니지만 참가 전에 도움자료를 보고 오시는 것이 좋습니다. 꼭 보아야 하는 부분은 사전 공지합니다.
- 개별회차가 아닌 주제/월 단위로 모집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되, 부득이한 경우 개별일자 옵션으로 신청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 온/오프 독서반 모임의 실무적 준비를 위해 최소한의 기간이 필요합니다. 각 일정 사흘전에 1차신청을 완료하며 이 시점 이후로는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이 취소 시한에 유의하여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 신청은 당일까지도 가능하나 이 경우 취소가 불가능하다는 점에 유의해주시고, 명단에 누락될 수 있으니 해시칼리지 공식 카톡 계정으로 반드시 신청사항을 알려주세요.

■ 해시칼리지 카카오톡 ID - Hash_College
- 읽을 책과 줌 링크 등 구체적인 사항은 화효소셜클럽 게시판을 참조하십시오. 질문 등을 댓글로 남겨주시면 답글을 달아 드립니다.
- 해시칼리지 교육담당자 이메일: edu@hashtv.org
취소 가능 일자를 반드시 확인해 주십시오. 수강권이나 공개행사의 경우 보통 3일 전~7일 전부터는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실물상품의 경우 명백한 결함이 있다면 반품 및 교환이 가능합니다. 구매 취소 신청 후 관리자 승인 등 환불 요건이 갖춰지고 나면 결제시 사용하셨던 카드사에 환불 요청이 전송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