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자들 사이에 활발히 대화하며 좀 더 폭넓게 서로의 경험과 생각을 나눕니다. 주제와 이슈에 따라 평소에 고민하셨던 내용들에 대해 때로는 진지하게, 때로는 그 무게를 덜어가며 서로 질문을 던지고, 함께 균형을 맞춰보는 자리입니다.
- 구체적인 참여 방식에 관련된 모든 커뮤니케이션은 화효소셜클럽 게시판을 통해 이뤄집니다. 해당 게시판을 꼭 참조해 주세요.
판매된 상품은 모두 '주문자명'을 기준으로 확인 및 처리됩니다. 본명이나 닉네임 등과 혼동하지 마시고, 주문시 기입했던 '주문자명'을 반드시 기록해두시기 바랍니다. 강좌, 독서반, 공개행사 등은 별도의 상품 배송 없이 명단 등록 후 온/오프 확인을 거쳐 입장 가능합니다. 문구류 등 실물상품의 경우에도 문의, 취소 및 반품과 교환 시에 '주문자명'을 기준으로 처리가 이뤄짐을 유념해주십시오.
화효(話曉)소셜클럽은?
이야기와 이야기가 교차 되는 공간. 하하호호 모임은 주제와 이슈에 따라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누구든 참여하셔서 수다로 함께 자신의 생각을 풀어내고 타인과 나의 삶의 공유기반을 넓혀나가는 자리입니다. 우리는 많은 지식과 정보들을 배우고 알아가고 있지만 나의 삶에 적용하여 변화를 가져오기까지는 많은 시행착오와 시뮬레이션이 필요한 법이죠? 당장 나에게 닥친 일은 아니어도, 나에게 낯선 영역이라도, 다른 사람 앞에서는 묻기 부담스러운 일이어도 해시공동체니까 너무 무겁지 않게 사려 깊은 서로의 생각을 엿보는 것이 가능하겠지요.
그렇기에 이 모임은 서로 정답을 알려주는 것보다는 타인의 생각을 듣고 함께 상호작용함으로써 생각의 지평을 넓혀가고 자신 스스로 적절한 삶의 대안을 찾도록 돕는 데에 모임의 목적이 있습니다. 그럼 우리들 삶의 장면을 나누는 자리로 함께 가실까요?
감각과 경험, 그리고 기술에 의한 재구성
온라인 세상에서 사람을 만나고 쇼핑을 하고 검색창 너머 AI에게 확인을 받는 일들이 점점 자연스러워지고 있는 세상. 가짜와 진짜가 뒤엉켜 점점 더 그 경계가 모호지는 세상이 올지 모른다는 우려가 현실이 되어가고 있는 세상. 최소한 무엇이 진짜이고 가짜인지 알기 위한 근거로 내가 ‘직접’ 나의 오감을 활용해 그 대상을 만지거나 보아야 최소한 믿을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 근거마저 흔들려 버린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내가 직접 경험한 것보다 더 그럴싸하게 인공지능으로 만들어진 완벽한 풍경이 나의 기억과 오감을 대체할 수 있다면 내가 나일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1주차: 경험의 소멸-우리가 잃어버린 것들
온라인 세상에 머무르지 말고 오프라인으로 나오라고 많은 사람들을 권유하지만 과연 사람들은 그럴 필요를 느끼고 있을까? 디지털 기술이 직접 경험을 대체할 때 인간은 본질적으로 무엇을 잃는 걸까? 매개된 경험과 직접 경험의 차이는 어디에 있는지 함께 고민해 보는 시간.
어크로스
2주차: 감각과 기억, 인간 정체성
더듬더듬 나의 감각이 되살리는 나의 기억은 무엇이 있을까? 시각, 청각 뿐 아니라 촉각, 후각까지 나의 감각에 대해 폭넓게 생각해보면서 일상 속에서 잃어버린 감각을 되찾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모색해 봅니다.
월북
3주차: 감각의 배신? 경험이라 믿는 것
우리의 감각이 우리를 속인다면 내가 보고 느낀 것은 무엇인지 뇌의 해석 작용이 만드는 주관적 현실에 대해 생각해봅니다. 또 기술의 발달과 연계해 만들어지는 감각의 확장은 우리에게 어떤 미래를 가져다줄까요?
프리렉
4주차: 보다 인간적인
인공지능 시대에 인간의 경험과 감각이 어떻게 변화하는지, 인간다움과 정체성은 무엇인지 질문해봅니다. AI와 기술이 인간의 경험을 대체할 수 있을까요? 미래 인간의 경험을 지킬 수 있는 조건은 무엇일까요?
창비
민음사
5주차(추가): 우리에게 도착한 미래는?
보다 더 인간적인 것은 어떤 형태일지 또는 어떤 것이어야 할지 아직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들이 아직 남아있기에
가늠하기 어려운 미래의 모습을 윤리적 차원에서 윤곽을 그리고 더듬어봅니다.
창비
- 모임시 온라인 및 오프라인 녹화를 하지 않고, 해티티로 제공되지 않습니다.
- 이 프로그램은 온/오프 모두 참여하실 수 있지만 온라인 줌링크로 참여시 비디오와 음성을 모두 켜주셔야 합니다. 몸만 떨어져 있을 뿐 우리가 한 공간에 있다고 생각하고 함께 상호작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함입니다.
- 도움자료(읽을거리, 볼거리)는 주제/이슈에 따라 제시해 놓은 예시이고 이외 추천 자료들도 참여자분들께서 자유롭게 올려주셔도 좋습니다. 관련 이야기를 원활하게 풀어갈 수 있도록 윤활유 역할을 해 줄 것입니다.
- 1. 일과 나, 그리고 여성
- 2. 필(必) 환경시대, 완벽하지 않아도 한 걸음

- 3. 나와 우리의 공간, 그 의미 찾기-공간커뮤니케이션
- 4. 환대, 있는 모습 그대로 가능한가
- 5. 세대론, 비판적으로 보기
- 특별판. 대놓고 따뜻하게–소년과 두더지와 여우와 말
하효숙 정담(情談)지기
- 지식교양소셜클럽 해시칼리지 교육총괄
- (전)협성대학교 미디어영상광고학과 초빙교수
주요공지 확인 및 다른 회원들과 다양한 의견을 나눠보세요!
- 날짜: 9/9, 9/16, 9/30, 10/14, 10/21 화요일
- 시간: 낮 11:00~13:00
- 오프라인: 서울 해시캠퍼스
- 온라인: 실시간 줌 링크
- 온/오프를 구별하여 신청을 받으며, 모든 회차를 신청하시는 분께는 전체 참가비에서 약간의 할인을 적용합니다.
- 신청자는 화효소셜클럽 게시판 이용자로 등록됩니다. 해당 게시판을 통해 모임 장소 및 줌링크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정담지기가 주제와 관련한 내용, 관련 이슈에 대한 질문거리 등을 제시하고 그에 대한 논의를 참여자들과 함께 이어갑니다.
- 녹화를 하지 않고, 해티티로 제공되지 않습니다. 적극적이고 활발한 소통을 위해 온라인 참여시에도 영상과 음성을 모두 켜 놓아 두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 필수사항은 아니지만 참가 전에 도움자료를 보고 오시는 것이 좋습니다. 꼭 보아야 하는 부분은 사전 공지합니다.
- 개별회차가 아닌 주제/월 단위로 모집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되, 부득이한 경우 개별일자 옵션으로 신청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 온/오프 독서반 모임의 실무적 준비를 위해 최소한의 기간이 필요합니다. 각 일정 사흘전에 1차신청을 완료하며 이 시점 이후로는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이 취소 시한에 유의하여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 신청은 당일까지도 가능하나 이 경우 취소가 불가능하다는 점에 유의해주시고, 명단에 누락될 수 있으니 해시칼리지 공식 카톡 계정으로 반드시 신청사항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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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시칼리지 교육담당자 이메일: edu@hashtv.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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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된 상품은 모두 '주문자명'을 기준으로 확인 및 처리됩니다. 본명이나 닉네임 등과 혼동하지 마시고, 주문시 기입했던 '주문자명'을 반드시 기록해두시기 바랍니다. 강좌, 독서반, 공개행사 등은 별도의 상품 배송 없이 명단 등록 후 온/오프 확인을 거쳐 입장 가능합니다. 문구류 등 실물상품의 경우에도 문의, 취소 및 반품과 교환 시에 '주문자명'을 기준으로 처리가 이뤄짐을 유념해주십시오.
화효(話曉)소셜클럽은?
이야기와 이야기가 교차 되는 공간. 하하호호 모임은 주제와 이슈에 따라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누구든 참여하셔서 수다로 함께 자신의 생각을 풀어내고 타인과 나의 삶의 공유기반을 넓혀나가는 자리입니다. 우리는 많은 지식과 정보들을 배우고 알아가고 있지만 나의 삶에 적용하여 변화를 가져오기까지는 많은 시행착오와 시뮬레이션이 필요한 법이죠? 당장 나에게 닥친 일은 아니어도, 나에게 낯선 영역이라도, 다른 사람 앞에서는 묻기 부담스러운 일이어도 해시공동체니까 너무 무겁지 않게 사려 깊은 서로의 생각을 엿보는 것이 가능하겠지요.
그렇기에 이 모임은 서로 정답을 알려주는 것보다는 타인의 생각을 듣고 함께 상호작용함으로써 생각의 지평을 넓혀가고 자신 스스로 적절한 삶의 대안을 찾도록 돕는 데에 모임의 목적이 있습니다. 그럼 우리들 삶의 장면을 나누는 자리로 함께 가실까요?
감각과 경험, 그리고 기술에 의한 재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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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차: 경험의 소멸-우리가 잃어버린 것들
온라인 세상에 머무르지 말고 오프라인으로 나오라고 많은 사람들을 권유하지만 과연 사람들은 그럴 필요를 느끼고 있을까? 디지털 기술이 직접 경험을 대체할 때 인간은 본질적으로 무엇을 잃는 걸까? 매개된 경험과 직접 경험의 차이는 어디에 있는지 함께 고민해 보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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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차: 감각과 기억, 인간 정체성
더듬더듬 나의 감각이 되살리는 나의 기억은 무엇이 있을까? 시각, 청각 뿐 아니라 촉각, 후각까지 나의 감각에 대해 폭넓게 생각해보면서 일상 속에서 잃어버린 감각을 되찾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모색해 봅니다.
월북
3주차: 감각의 배신? 경험이라 믿는 것
우리의 감각이 우리를 속인다면 내가 보고 느낀 것은 무엇인지 뇌의 해석 작용이 만드는 주관적 현실에 대해 생각해봅니다. 또 기술의 발달과 연계해 만들어지는 감각의 확장은 우리에게 어떤 미래를 가져다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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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주차: 보다 인간적인
인공지능 시대에 인간의 경험과 감각이 어떻게 변화하는지, 인간다움과 정체성은 무엇인지 질문해봅니다. AI와 기술이 인간의 경험을 대체할 수 있을까요? 미래 인간의 경험을 지킬 수 있는 조건은 무엇일까요?
창비
민음사
5주차(추가): 우리에게 도착한 미래는?
보다 더 인간적인 것은 어떤 형태일지 또는 어떤 것이어야 할지 아직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들이 아직 남아있기에
가늠하기 어려운 미래의 모습을 윤리적 차원에서 윤곽을 그리고 더듬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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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필(必) 환경시대, 완벽하지 않아도 한 걸음

- 3. 나와 우리의 공간, 그 의미 찾기-공간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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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별회차가 아닌 주제/월 단위로 모집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되, 부득이한 경우 개별일자 옵션으로 신청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 온/오프 독서반 모임의 실무적 준비를 위해 최소한의 기간이 필요합니다. 각 일정 사흘전에 1차신청을 완료하며 이 시점 이후로는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이 취소 시한에 유의하여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 신청은 당일까지도 가능하나 이 경우 취소가 불가능하다는 점에 유의해주시고, 명단에 누락될 수 있으니 해시칼리지 공식 카톡 계정으로 반드시 신청사항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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