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여름캠프] 도시에 깃든, 노동의 기억 해시 가을캠프

온양. 오랫동안 따뜻한 물과 치유의 기억을 간직해 온 도시이죠. 그 이름 속의 ‘온(溫)’처럼, 우리는 각자의 삶을 따뜻하게 지펴주는 것이 무엇인지 돌아보고 함께 회복하며 서로가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비추는 ‘양(陽)’의 힘도 함께 찾아보려 합니다. 잘 먹고, 잘 걷고, 충분히 웃고, 깊이 이야기합시다. 노랗게 물든 길을 따라 걸으며, 올해의 나를 다독이고 다음 계절의 나를 준비합시다.

[2026 가을캠프] 흥청망청 심기일전 캠프 일정


  • 첫째 날: 10월 24일 토요일 REST

  • 사전 행사: 오전 10시 반 정준희 교수 외부 특강(자율 참석 가능)
    장소: 공세리 성당

  • 공식 일정 시작: 오후 2시 호텔 연회장 집결

  • 등록 및 반가운 인사

  • 자유시간

  • 나의 온(溫)과 우리의 양(陽): 쉼, 돌봄, 회복의 의미

  • 가족오락관에 버금가는 해시오락관(?) 등

  • 둘째 날: 10월 25일 일요일 RESET

  • 조식 후 체크아웃

  • 현충사 산책

  • 노오란 은행나무길 따라 강(곡교천) 따라

  • 점심 후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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