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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알고 보면 재미있을 지도
어, 선상님~ 사진 보고 도망가지 마시고요. 그래도 한 번만 ‘이건 뭐지?’ 하는 마음으로 들어와 주세요~ 사진은 대한수학회에서 보내 준 올해 달력의 첫
50
24
CP
2026-02-11
조회
308
공지
나에게 네가 듣는다
우리말에 아름다운 낱말들이 무척 많다. 소리가 예쁜 낱말도 있고, 뜻이 은은하지만 오래 남는 낱말도 있다. 내가 좋아하는 낱말이 매우 많지만, 오늘은 ‘듣다&
48
14
이정훈
2026-02-04
조회
243
공지
함께 살았다는 것
어렸을 적엔 친구는 많을수록 좋고 무조건 폭넓게 사람들을 아는 것이 좋은가 싶었던 적이 있었는데 그다지 그렇지 못한 것 같은 나에게 한동안 못마땅 했던 적이 있었다. 난 사람을
51
16
딸기(하효숙)
2026-01-28
조회
229
공지
Lazenca, Save Us
모욕이었다. 대통령이 이혜훈을 국무위원으로 지명했다는 뉴스를 보고 찰나에 여러 가지 생각이 흘러갔다. 동의할 수 없다는 결론. 사람들은 당황하는 것 같았다. 화를 내지 않
66
17
황혼
2026-01-21
조회
374
공지
아들과 딸
1992년, MBC 드라마 〈아들과 딸〉이 있었다. 최수종, 김희애, 채시라, 오연수, 한석규 배우가 한 작품에 모두 출연한, 당대의 인기 드라마였다. 귀남이(최수종)와 후남이
54
12
CP
2026-01-14
조회
287
공지
2026년 새해의 다짐, “하나”
원래 새해 계획 같은 건 세우지 않는다. 세워 본 적도 없고, 앞으로도 세우지 않을 것 같다. 그건 내가 계획을 세우면 반드시 지켜야 하는 성격이기 때문이다. 계획대로 살
59
11
이정훈
2026-01-06
조회
251
공지
연말, 멸종위기의 사랑, 시민의 시간
2025년 12월 31일, 한 해의 마지막 날이다. 이미 많은 곳에서 각종 어워즈, 기사, 소회를 남기는 말들을 통해서 한 해를 정리하지만 연말은 원래 관계의 온도를 확인하는
48
24
딸기(하효숙)
2025-12-31
조회
272
공지
인간이 된 천사
삶을 놓아버리러 높은 곳에 올라간 청년이 있다. 천사는 그의 곁에 붙어 앉아 위안을 건넨다. 청년은 그대로 아래로 추락한다. 천사는 절규한다. 베를린. 겨울이다. 모두 흑
75
21
황혼
2025-12-24
조회
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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