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뒤로
알림 설정
뒤로
더보기
게시물 알림
내 글 반응
내가 작성한 게시물이나 댓글에 다른 사람이 댓글이나 답글을 작성하면 알려줍니다.
공지사항
사이트에서 보내는 중요한 공지를 실시간으로 알려줍니다.
Alarm
마이페이지
로그아웃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사귐터
자유게시판
지역게시판
해시두레 게시판
해원의 방
운영진 게시판#
새글터
해원레터
교수칼럼
큐레이터
배움터
강좌클럽
초청강좌 게시판
월말강좌 게시판
게릴라살롱 게시판
독서클럽
마로니에 독서클럽
수요독서살롱
화효소셜클럽
해티티
해티티 맛보기
알림터
공지사항
해시일정
교수소개
해시칼리지 소개
찾아오시는 길
문의하기
해시장터
교육상품
기념물품
공개행사
닫기
해시칼리지
사귐터
자유게시판
지역게시판
해시두레 게시판
해원의 방
운영진 게시판#
새글터
해원레터
교수칼럼
큐레이터
배움터
강좌클럽
초청강좌 게시판
월말강좌 게시판
게릴라살롱 게시판
독서클럽
마로니에 독서클럽
수요독서살롱
화효소셜클럽
해티티
해티티 맛보기
알림터
공지사항
해시일정
교수소개
해시칼리지 소개
찾아오시는 길
문의하기
해시장터
교육상품
기념물품
공개행사
site search
로그인
장바구니
0
해시칼리지
사귐터
자유게시판
지역게시판
해시두레 게시판
해원의 방
운영진 게시판#
새글터
해원레터
교수칼럼
큐레이터
배움터
강좌클럽
초청강좌 게시판
월말강좌 게시판
게릴라살롱 게시판
독서클럽
마로니에 독서클럽
수요독서살롱
화효소셜클럽
해티티
해티티 맛보기
알림터
공지사항
해시일정
교수소개
해시칼리지 소개
찾아오시는 길
문의하기
해시장터
교육상품
기념물품
공개행사
site search
로그인
장바구니
0
MENU
해시칼리지
장바구니
0
site search
교수칼럼
공지
인간이 된 천사
삶을 놓아버리러 높은 곳에 올라간 청년이 있다. 천사는 그의 곁에 붙어 앉아 위안을 건넨다. 청년은 그대로 아래로 추락한다. 천사는 절규한다. 베를린. 겨울이다. 모두 흑
76
21
황혼
2025-12-24
조회
301
공지
2025, 숫자가 나를 지배했을 때
어릴 적 나는 어떻게든 집 밖으로 나가고 싶어 안달이었다. 책만 읽는 형을 따라서 책을 펼쳐보다가도(지기는 싫으니까), 곧 창밖을 멍하니 바라보며 ‘어떻게 하면 나가
73
11
CP
2025-12-17
조회
279
공지
2025년을 보내며
이제 2025년도 20일 남짓 남았다. 앞으로도 세 분의 필자들이 12월에 칼럼을 쓰겠지만, 나에게는 오늘이 2025년의 마지막 칼럼이 될 터이니 올 한 해를 보내는 소
69
11
이정훈
2025-12-09
조회
321
공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난 1년을 돌아보며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답답하다’이다. 조금 과장해서 수 천 편의 K-드라마를 보며 고구마 백 개 먹고도 사이다 결말을 기다려 그 끝을
66
13
딸기(하효숙)
2025-12-03
조회
315
공지
악은 이토록 거침없이 자신의 길을 가는데
그들의 표정을 보았다. 그들의 뻔뻔함을. 그들의 자신감을. 그들은 이길 것이라 생각한다. 힘센 자들은 어차피 모두 그들이니. 분노와 슬픔이 끓어올라 우리를 집어 삼킨다. 더
83
12
황혼
2025-11-26
조회
352
공지
우물 안 개구리를 위한 변명
입시의 계절이다. 지난 주에는 수능이 있었고, 각 대학마다 면접이 한창이다. 나에게 입시는 별로 반복하고 싶지 않은 경험이었다. 뒤늦게 찾아온 사춘기로 방황하는 고3을 보냈던
66
8
CP
2025-11-19
조회
300
공지
우리 모두 두고 봅시다
나는 행동하는 사람이기보다 생각하는 사람에 가깝다. 생각하는 사람이 아니라 보는 사람에 가깝다고 말해야 정확하겠다. 나는 걷는 것을 좋아하는데, 그것도 따지고 보면 걷는
69
14
이정훈
2025-11-12
조회
353
공지
'~하는 중': 변화하지 않는 그 순간
지금 “달리기 좋아하시나요?” 이렇게 나에게 묻는다면 당연히 “아니오”라고 대답할 것이다. 그런데 만약 중고등학교 시절에 나에게 물었
57
10
딸기(하효숙)
2025-11-05
조회
275
Previous
1
2
3
4
5
6
7
8
9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