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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잘가, 외계생명체
나는 탄핵안이 국회를 통과했을 때 저 외계생명체(사람들은 그를 (멧)돼지라고도 부르는데, 내가 아는 한 (멧)돼지가 인류에게 잘못한 건 하나도 없다. 오히려 아낌없이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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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이정훈
2025-01-08
조회
415
공지
그들만 모른다. 우리는 지금 무엇을 보고 있는가?
<그들만 모른다. 우리는 지금 무엇을 보고 있는가?> 2025년 새해 아침. 여느 때 같았으면 아쉬움도 있겠지만 주변 지인들과 함께 한 해를 보내며 수고했던 스스로
86
13
딸기(하효숙)
2025-01-01
조회
437
공지
별들의 전쟁
드라마 가족계획에 등장하는 가족은 약간 이상하긴 하지만 평범해 보인다. 할아버지(강성/백윤식), 아빠(철희/류승범), 엄마(영수/배두나), 고등학생인 아들(지훈/로몬)과 딸(
108
27
황혼
2024-12-25
조회
426
공지
나는 악마를 보았다
(사진을 공유해주신 현율님께 감사합니다.) 그냥 무능한 꼰대인 줄 알았던 자가 점점 본색을 드러내더니 악마로 돌변하여 온나라를 뒤흔들자 이에 맞서 용감한 시민들이 손을 맞잡고
141
27
CP
2024-12-18
조회
569
공지
국민의힘은 제발...
아무 말도 하지 말고 국민의 목소리를 들어라. 대선에 질 것 같아서 내란수괴를 1년 이상 자리에 앉혀 두겠다고 말하지 말아라. 너희가 지더라도 국민이 이겨야 하지 않겠는가.
152
27
이정훈
2024-12-10
조회
563
공지
하나, 둘, 둘의 반, 둘의 반의 반...셋!
<하나, 둘, 둘의 반, 둘의 반의 반...셋!> 기다려주면 변화가 있을 줄 알았다. 그래도 검사도 대통령도 아닌, 사람이라면 무엇인가 깨닫고 자신을 성찰하며 돌
104
30
딸기(하효숙)
2024-12-04
조회
414
공지
냄새나는 사람들
한산하지도, 그렇다고 몸이 닿을 정도로 사람이 많지도 않았다. 10월의 어느 평일 낮, 지하철이었다. 언제부터인가 불결하고, 진한 냄새가 열차 안에 무겁게 번져 있었다.
95
9
황혼
2024-11-27
조회
393
공지
묻지 않던 아이
질문은 나에게 어려운 숙제이다. 질문을 하는 것도 어렵고, 질문을 받는 것도 어려운데 끊임없이 질문을 주고 받는 직업을 가지고 있다. 이것은 운명의 장난인가, 나의 업보인가, 아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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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
2024-11-20
조회
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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