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해시라이브 보며 생전 처음으로 정말 책 많이 읽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와…정교수님 한마디 한마디에 고개 끄덕이다 목 디스크 걸리는 줄 알았어요. 어쩜 뇌가 이리 섹쉬하실까요!!
그래서 맘 단단히 먹고 ‘어디서 이런 도전을 교수님의 지도하에 할 수 있겠나~~~ 영광으로 생각하자’ 했지요. 우리 같이 해봐요. 도~전~~~~~~~~~~!
저도 미리 책 준비해 둬야겠네요. 책 정보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책 정보는 두껍다가 전부 잖아요.
저에 불만 불평을 교수님 칭찬으로
말하시는 마음은 진정한 펜이시기
에 가능한 것이겠죠.
누군가를 좋아하고 존경하면 나타
나는 모습을 여기서 많이 보네요.
류토피아님!
가끔은 도전이 즐겁지 않을 때가 있
다는 것은 알고 계신 것이겠죠.^^
주말 건강하게 보내세요.!
@봄고양이
800페이지가 넘는다는 말씀에 하루에 몇 페이지씩 읽어야 하나 나눠봤습니다. 하루 50~60페이지 정도 읽어야겠네요. 😅
봄고양이님의 귀여운 투정에 아직 책 실물을 못 본터라 겁이나서 저의 마인드 컨트롤용 멘트를 써 놓았네요.
저도 실물보곤 바로 정신줄을 놓게 될건 같아요.ㅎㅎ
서울 구립도서관에서 대출받았어요.
저희 동네 도서관은 작은 규모이고 초등학교
위주에 책이 많아서요.
남가든님 사는 도서관에 문의 하시면 대출가능 하실것 같은데요. 799쪽 이고요.
800쪽 부터는 주석과 참고 도서 목록이 832
쪽 까지 입니다.저는 지금 283쪽 까지 봤고요
쉽지 않아요.
저도 추천도서 편견 읽어보려고 주문해서 오늘 받았는데 말씀대로 매우 두껍네요~^^ 이제 읽어보려합니다. 좋은 책 추천해주신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좋은 정보와 여러분들의 열정이 그 동안 잠들어있던 의욕을 다시금 일깨워주네요. 여기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댜.
(제발 제가 끝까지 빠른 시일 안에 다~~~ 읽기를 바라며…)
정말 두껍네요.
제가 가는 잭방에서 못구했어요, 없더라고요.
서울에 있는 도서관에 혹시나 갔더니 있긴 있는데 창고
에 있어서 사서가 찾아와 주셔서 대출 받아 집으로 왔지
요. 무겁기도 무겁고 800페이지 넘는 수와 목차도 길고
도무지 엄두가 않나요. 어떤 교수님이 원하셔서 이 책을
선택하시게 됐는지 모르겠지만 무조건 장수하실 거예요.
최소 100살은 가볍게 넘기실 거라 의심치 않습니다.
한 143쪽 까지 봤지요. 하하 정리도 하면서 보려면 시간
이 좀 더 필요 하겠죠.하 하 하
오늘 넘어져서 손도 다치고 무릎도 깨지고 몸 곳곳이 쑤
시고 아픈데 ㅎㅎㅎ 이 책은 왜 이리 두꺼운 거지요?
아! 정말 아!~~~~~~~넘 그래요.두고 보세요^^
이 날씨 좋은 봄에 읽을 책이 편 견 이라니. ..
암튼 두고 보세요.좋은 주말 되세요.이 책 추천하신 교수
님!!!만수 무강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