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내용 중 아는 것이 하나도 없었고 간혹 어디서 들어본 것 같은 느낌만 들었습니다. 제가 스스로의 무지를 마주했을 때 신이 나는 편이기도 하지만 오로지 교수님의 유머러스한 말솜씨 때문에 재밌었습니다. 마치 옛날 얘기가 재밌어 잠이 더 오지 않았던 시절로 돌아간 기분이였고 그 시절 박철우 선생님의 강의를 들었다면 과학도가 되지 않았을까 싶을 정도였습니다.
오늘 미디어기상대에서는 만공 선생께서 오로지 외모만으로 정우성과 차은우를 이겼다면 데이터 리터러시 강의에서는 박철우 교수님께서 오로지 재밌는 말솜씨로 왕자의 반열에 오르셨다 할 수 있겠습니다.ㅎㅎㅎ
오늘 달이 밝길래 데이터 리터러시 강의가 몇 년 동안 이어지길 빌어보았습니다. ^^ 모두 데이터 리터러시 강의를 들어보시고 통계의 재미를 느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데이터 리터러시 2강에서 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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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2024-02-27 08:51
강의 시간이 무척 짧게 느껴졌는데 그게 다 왕자님의 언변때문인 것을 덕분에 알았습니다^^
덧. 이로써 딸기님은 자연 공주님에 등극하십니다. 왜냐하면 왕자에겐 항상 공주가 있어야 하고, 무엇보다 같은 날 데뷔하셨기 때문입니다~(배치의 중요성^^)
장군님과 주석님에 이어 왕자님과 공주님까지... 해시는 바야흐로 지성계의 로열패밀리가 되어 갑니다!!
궁금한자님 사진 퀄리티 짱~ 입니다~
물론 모델이신 박철우 교수님의 강의 또한 좋았습니다(끝을 맺지 못하시겠다는 말씀이 너무 인간적이셨습니다). 영어를 섞어서 하셨어도 우리 해시민들은 좋아하셨을 겁니다~ 집에서 온라인 강의를 들으면서 채팅창으로 소통하는 재미도 굿입니다. 2강 기다리겠습니다~
<데이터 리터러시> 강의 1회만으로 통계왕자의 반열에 오르신 C.P 박철우 교수님.
(강단이 낮은 위치에 있어 45도 정도의 높이에서 찍었습니다.)
C.P왕자님의 강의는 정말 재밌었습니다.
강의 내용 중 아는 것이 하나도 없었고 간혹 어디서 들어본 것 같은 느낌만 들었습니다. 제가 스스로의 무지를 마주했을 때 신이 나는 편이기도 하지만 오로지 교수님의 유머러스한 말솜씨 때문에 재밌었습니다. 마치 옛날 얘기가 재밌어 잠이 더 오지 않았던 시절로 돌아간 기분이였고 그 시절 박철우 선생님의 강의를 들었다면 과학도가 되지 않았을까 싶을 정도였습니다.
오늘 미디어기상대에서는 만공 선생께서 오로지 외모만으로 정우성과 차은우를 이겼다면 데이터 리터러시 강의에서는 박철우 교수님께서 오로지 재밌는 말솜씨로 왕자의 반열에 오르셨다 할 수 있겠습니다.ㅎㅎㅎ
오늘 달이 밝길래 데이터 리터러시 강의가 몇 년 동안 이어지길 빌어보았습니다. ^^ 모두 데이터 리터러시 강의를 들어보시고 통계의 재미를 느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데이터 리터러시 2강에서 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