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좌알림판
윌터 옹은 우리가 잃어버린 구술문화를 다시 되 살리기를 원했던 것일까요.
우리는 DNA와 격리 되있는, 개체에 큰 영향을 끼치는 물리 공간에 저장매체를 가짐으로써 문명이란것을 구축하였는데 이런 와중에 상실된 구술성은 우리의 삶에 어떤 영향을 끼쳤을까요. 강의를 들으며 제일 신선했던건 쓰기를 못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 1차 구술이 아닌 쓰기를 할수 있는 2차 구술성이 전자통신 기술로 인해 다시금 도래되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이런 양질의 강의를 받을 수 있다는 것 자체가 행복입니다.
윌터 옹은 우리가 잃어버린 구술문화를 다시 되 살리기를 원했던 것일까요.
우리는 DNA와 격리 되있는, 개체에 큰 영향을 끼치는 물리 공간에 저장매체를 가짐으로써 문명이란것을 구축하였는데 이런 와중에 상실된 구술성은 우리의 삶에 어떤 영향을 끼쳤을까요. 강의를 들으며 제일 신선했던건 쓰기를 못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 1차 구술이 아닌 쓰기를 할수 있는 2차 구술성이 전자통신 기술로 인해 다시금 도래되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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