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자들 사이에 활발히 대화하며 좀 더 폭넓게 서로의 경험과 생각을 나눕니다. 주제와 이슈에 따라 평소에 고민하셨던 내용들에 대해 때로는 진지하게, 때로는 그 무게를 덜어가며 서로 질문을 던지고, 함께 균형을 맞춰보는 자리입니다.
- 구체적인 참여 방식에 관련된 모든 커뮤니케이션은 화효소셜클럽 게시판을 통해 이뤄집니다. 해당 게시판을 꼭 참조해 주세요.
판매된 상품은 모두 '주문자명'을 기준으로 확인 및 처리됩니다. 본명이나 닉네임 등과 혼동하지 마시고, 주문시 기입했던 '주문자명'을 반드시 기록해두시기 바랍니다. 강좌, 독서반, 공개행사 등은 별도의 상품 배송 없이 명단 등록 후 온/오프 확인을 거쳐 입장 가능합니다. 문구류 등 실물상품의 경우에도 문의, 취소 및 반품과 교환 시에 '주문자명'을 기준으로 처리가 이뤄짐을 유념해주십시오.
화효(話曉)소셜클럽은?
이야기와 이야기가 교차 되는 공간. 하하호호 모임은 주제와 이슈에 따라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누구든 참여하셔서 수다로 함께 자신의 생각을 풀어내고 타인과 나의 삶의 공유기반을 넓혀나가는 자리입니다. 우리는 많은 지식과 정보들을 배우고 알아가고 있지만 나의 삶에 적용하여 변화를 가져오기까지는 많은 시행착오와 시뮬레이션이 필요한 법이죠? 당장 나에게 닥친 일은 아니어도, 나에게 낯선 영역이라도, 다른 사람 앞에서는 묻기 부담스러운 일이어도 해시공동체니까 너무 무겁지 않게 사려 깊은 서로의 생각을 엿보는 것이 가능하겠지요.
그렇기에 이 모임은 서로 정답을 알려주는 것보다는 타인의 생각을 듣고 함께 상호작용함으로써 생각의 지평을 넓혀가고 자신 스스로 적절한 삶의 대안을 찾도록 돕는 데에 모임의 목적이 있습니다. 그럼 우리들 삶의 장면을 나누는 자리로 함께 가실까요?
운동, 우리를 돌보는 정직한 감각
새해가 되면 많은 결심을 하지만 그중에 빠지지 않는 것, 바로 운동이죠? 하지만 그 결심을 지키기란 쉽지 않습니다. "운동해야 하는데..."라는 말은 우리가 갖고 있는 일종의 만성적인 부채감을 표현한 것이죠. 또 미디어 속 완벽한 몸을 보며 때로는 자신의 몸을 검열하거나 운동을 즐거움이 아닌 '자기 관리'라는 이름의 고단한 노동으로 받아들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정말 그렇게 운동을 할 수 밖에 없는 것일까요? 또 우리가 게을러서 운동을 못 하는 걸까요? 이번 모임에서는 개인의 내밀한 경험, 전 연령대에 걸친 운동에 대한 지대한 관심의 이유, 운동 커뮤니티의 사회적 의미, 또 운동을 사회적 시스템이 내 몸을 통치하는 한 행위의 일환으로 볼 수 있는지 등등 운동을 소재로 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펼쳐보려고 합니다. (그와 함께 연초이니만큼 한 해를 계획하고 생각하는 타이밍으로 여기셔도 좋겠습니다)
3주차: 원래 운동하기 싫은 거라는데...
현대인은 왜 앉아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놓고선 끊임없이 운동하라고 강요받을까요? 진화생물학적 시선으로 인간의 몸과 현대 문명의 불일치를 바라보며, 우리가 가진 운동 본능, 게으름의 정체를 과학적으로 이해해 봅니다. 그러다보면 우리 몸의 설계도에 맞는 자연스럽고 지속 가능한 움직임은 무엇일지 나만의 답을 찾아갈 수 있겠죠.
프시케의 숲
지난 회차: 2주차
2주차: 함께 운동장에서-시선을 넘어서는 몸
"살 빼러 오셨나요?", "그렇게 해서 근육이 붙겠어요?" 운동 공간에는 내 몸을 평가하고 재단하는 수많은 시선들이 존재합니다. 이 주차에는 헬스장, 운동장, 경기장 곳곳에 스며든 사회적 시선과 편견을 마주합니다. 언제부터 운동이 납작한 배와 성난 근육을 만들기 위한 것에 주로 집중이 되었을까요? 성별 상관없이 특정 형태의 몸을 강요하는 형태가 아닌 부딪치고 달리며 즐겁게 기능하는 몸과 함께 운동하는 즐거움, 사회적 기능에 대해 얘기해 봅니다.
호밀밭
민음사
지난 회차: 1주차
1주차: 운동-나의 정체성과 삶의 태도를 빚는 매개
누군가에게 운동은 고통이지만, 누군가에게는 삶을 지탱하는 가장 확실한 리듬이 되는 달리기. 오로지 자신의 호흡과 발소리에 집중하며 수십 년을 달린 소설가의 기록을 빌려, 우리의 몸을 돌아봅니다. 타인의 시선이나 건강 검진 결과 때문에 억지로 움직이는 몸이 아니라, 내가 나를 위해 땀 흘리는 시간은 어떤 의미일까요? 물론 달리기는 하나의 소재일 뿐, 몸을 움직임으로써 마음의 엉킨 실타래를 푸는 '성실한 몸'의 감각을 깨워 봅니다.
문학사상
- 모임시 온라인 및 오프라인 녹화를 하지 않고, 해티티로 제공되지 않습니다.
- 이 프로그램은 온/오프 모두 참여하실 수 있지만 온라인 줌링크로 참여시 비디오와 음성을 모두 켜주셔야 합니다. 몸만 떨어져 있을 뿐 우리가 한 공간에 있다고 생각하고 함께 상호작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함입니다.
- 도움자료(읽을거리, 볼거리)는 주제/이슈에 따라 제시해 놓은 예시이고 이외 추천 자료들도 참여자분들께서 자유롭게 올려주셔도 좋습니다. 관련 이야기를 원활하게 풀어갈 수 있도록 윤활유 역할을 해 줄 것입니다.
- 1. 일과 나, 그리고 여성
- 2. 필(必) 환경시대, 완벽하지 않아도 한 걸음

- 3. 나와 우리의 공간, 그 의미 찾기-공간커뮤니케이션
- 4. 환대, 있는 모습 그대로 가능한가
- 5. 세대론, 비판적으로 보기
- 특별판. 대놓고 따뜻하게–소년과 두더지와 여우와 말
- 6. 음식, 식품, 식생활

하효숙 정담(情談)지기
- 지식교양소셜클럽 해시칼리지 교육총괄
- (전)협성대학교 미디어영상광고학과 초빙교수
주요공지 확인 및 다른 회원들과 다양한 의견을 나눠보세요!
- 날짜: 1/13, 1/20, 2/3 화요일
- 시간: 낮 11:00~13:00
- 오프라인: 서울 해시캠퍼스
- 온라인: 실시간 줌 링크
- 온/오프를 구별하여 신청을 받으며, 모든 회차를 신청하시는 분께는 전체 참가비에서 약간의 할인을 적용합니다.
- 신청자는 화효소셜클럽 게시판 이용자로 등록됩니다. 해당 게시판을 통해 모임 장소 및 줌링크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정담지기가 주제와 관련한 내용, 관련 이슈에 대한 질문거리 등을 제시하고 그에 대한 논의를 참여자들과 함께 이어갑니다.
- 녹화를 하지 않고, 해티티로 제공되지 않습니다. 적극적이고 활발한 소통을 위해 온라인 참여시에도 영상과 음성을 모두 켜 놓아 두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 필수사항은 아니지만 참가 전에 도움자료를 보고 오시는 것이 좋습니다. 꼭 보아야 하는 부분은 사전 공지합니다.
- 개별회차가 아닌 주제/월 단위로 모집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되, 부득이한 경우 개별일자 옵션으로 신청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 온/오프 독서반 모임의 실무적 준비를 위해 최소한의 기간이 필요합니다. 각 일정 사흘전에 1차신청을 완료하며 이 시점 이후로는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이 취소 시한에 유의하여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 신청은 당일까지도 가능하나 이 경우 취소가 불가능하다는 점에 유의해주시고, 명단에 누락될 수 있으니 해시칼리지 공식 카톡 계정으로 반드시 신청사항을 알려주세요.

■ 해시칼리지 카카오톡 ID - Hash_College
- 읽을 책과 줌 링크 등 구체적인 사항은 화효소셜클럽 게시판을 참조하십시오. 질문 등을 댓글로 남겨주시면 답글을 달아 드립니다.
- 해시칼리지 교육담당자 이메일: edu@hashtv.org
취소 가능 일자를 반드시 확인해 주십시오. 수강권이나 공개행사의 경우 보통 3일 전~7일 전부터는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실물상품의 경우 명백한 결함이 있다면 반품 및 교환이 가능합니다. 구매 취소 신청 후 관리자 승인 등 환불 요건이 갖춰지고 나면 결제시 사용하셨던 카드사에 환불 요청이 전송됩니다.
판매된 상품은 모두 '주문자명'을 기준으로 확인 및 처리됩니다. 본명이나 닉네임 등과 혼동하지 마시고, 주문시 기입했던 '주문자명'을 반드시 기록해두시기 바랍니다. 강좌, 독서반, 공개행사 등은 별도의 상품 배송 없이 명단 등록 후 온/오프 확인을 거쳐 입장 가능합니다. 문구류 등 실물상품의 경우에도 문의, 취소 및 반품과 교환 시에 '주문자명'을 기준으로 처리가 이뤄짐을 유념해주십시오.
화효(話曉)소셜클럽은?
이야기와 이야기가 교차 되는 공간. 하하호호 모임은 주제와 이슈에 따라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누구든 참여하셔서 수다로 함께 자신의 생각을 풀어내고 타인과 나의 삶의 공유기반을 넓혀나가는 자리입니다. 우리는 많은 지식과 정보들을 배우고 알아가고 있지만 나의 삶에 적용하여 변화를 가져오기까지는 많은 시행착오와 시뮬레이션이 필요한 법이죠? 당장 나에게 닥친 일은 아니어도, 나에게 낯선 영역이라도, 다른 사람 앞에서는 묻기 부담스러운 일이어도 해시공동체니까 너무 무겁지 않게 사려 깊은 서로의 생각을 엿보는 것이 가능하겠지요.
그렇기에 이 모임은 서로 정답을 알려주는 것보다는 타인의 생각을 듣고 함께 상호작용함으로써 생각의 지평을 넓혀가고 자신 스스로 적절한 삶의 대안을 찾도록 돕는 데에 모임의 목적이 있습니다. 그럼 우리들 삶의 장면을 나누는 자리로 함께 가실까요?
운동, 우리를 돌보는 정직한 감각
새해가 되면 많은 결심을 하지만 그중에 빠지지 않는 것, 바로 운동이죠? 하지만 그 결심을 지키기란 쉽지 않습니다. "운동해야 하는데..."라는 말은 우리가 갖고 있는 일종의 만성적인 부채감을 표현한 것이죠. 또 미디어 속 완벽한 몸을 보며 때로는 자신의 몸을 검열하거나 운동을 즐거움이 아닌 '자기 관리'라는 이름의 고단한 노동으로 받아들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정말 그렇게 운동을 할 수 밖에 없는 것일까요? 또 우리가 게을러서 운동을 못 하는 걸까요? 이번 모임에서는 개인의 내밀한 경험, 전 연령대에 걸친 운동에 대한 지대한 관심의 이유, 운동 커뮤니티의 사회적 의미, 또 운동을 사회적 시스템이 내 몸을 통치하는 한 행위의 일환으로 볼 수 있는지 등등 운동을 소재로 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펼쳐보려고 합니다. (그와 함께 연초이니만큼 한 해를 계획하고 생각하는 타이밍으로 여기셔도 좋겠습니다)
3주차: 원래 운동하기 싫은 거라는데...
현대인은 왜 앉아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놓고선 끊임없이 운동하라고 강요받을까요? 진화생물학적 시선으로 인간의 몸과 현대 문명의 불일치를 바라보며, 우리가 가진 운동 본능, 게으름의 정체를 과학적으로 이해해 봅니다. 그러다보면 우리 몸의 설계도에 맞는 자연스럽고 지속 가능한 움직임은 무엇일지 나만의 답을 찾아갈 수 있겠죠.
프시케의 숲
지난 회차: 2주차
2주차: 함께 운동장에서-시선을 넘어서는 몸
"살 빼러 오셨나요?", "그렇게 해서 근육이 붙겠어요?" 운동 공간에는 내 몸을 평가하고 재단하는 수많은 시선들이 존재합니다. 이 주차에는 헬스장, 운동장, 경기장 곳곳에 스며든 사회적 시선과 편견을 마주합니다. 언제부터 운동이 납작한 배와 성난 근육을 만들기 위한 것에 주로 집중이 되었을까요? 성별 상관없이 특정 형태의 몸을 강요하는 형태가 아닌 부딪치고 달리며 즐겁게 기능하는 몸과 함께 운동하는 즐거움, 사회적 기능에 대해 얘기해 봅니다.
호밀밭
민음사
지난 회차: 1주차
1주차: 운동-나의 정체성과 삶의 태도를 빚는 매개
누군가에게 운동은 고통이지만, 누군가에게는 삶을 지탱하는 가장 확실한 리듬이 되는 달리기. 오로지 자신의 호흡과 발소리에 집중하며 수십 년을 달린 소설가의 기록을 빌려, 우리의 몸을 돌아봅니다. 타인의 시선이나 건강 검진 결과 때문에 억지로 움직이는 몸이 아니라, 내가 나를 위해 땀 흘리는 시간은 어떤 의미일까요? 물론 달리기는 하나의 소재일 뿐, 몸을 움직임으로써 마음의 엉킨 실타래를 푸는 '성실한 몸'의 감각을 깨워 봅니다.
문학사상
- 모임시 온라인 및 오프라인 녹화를 하지 않고, 해티티로 제공되지 않습니다.
- 이 프로그램은 온/오프 모두 참여하실 수 있지만 온라인 줌링크로 참여시 비디오와 음성을 모두 켜주셔야 합니다. 몸만 떨어져 있을 뿐 우리가 한 공간에 있다고 생각하고 함께 상호작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함입니다.
- 도움자료(읽을거리, 볼거리)는 주제/이슈에 따라 제시해 놓은 예시이고 이외 추천 자료들도 참여자분들께서 자유롭게 올려주셔도 좋습니다. 관련 이야기를 원활하게 풀어갈 수 있도록 윤활유 역할을 해 줄 것입니다.
- 1. 일과 나, 그리고 여성
- 2. 필(必) 환경시대, 완벽하지 않아도 한 걸음

- 3. 나와 우리의 공간, 그 의미 찾기-공간커뮤니케이션
- 4. 환대, 있는 모습 그대로 가능한가
- 5. 세대론, 비판적으로 보기
- 특별판. 대놓고 따뜻하게–소년과 두더지와 여우와 말
- 6. 음식, 식품, 식생활

하효숙 정담(情談)지기
- 지식교양소셜클럽 해시칼리지 교육총괄
- (전)협성대학교 미디어영상광고학과 초빙교수
주요공지 확인 및 다른 회원들과 다양한 의견을 나눠보세요!
- 날짜: 1/13, 1/20, 2/3 화요일
- 시간: 낮 11:00~13:00
- 오프라인: 서울 해시캠퍼스
- 온라인: 실시간 줌 링크
- 온/오프를 구별하여 신청을 받으며, 모든 회차를 신청하시는 분께는 전체 참가비에서 약간의 할인을 적용합니다.
- 신청자는 화효소셜클럽 게시판 이용자로 등록됩니다. 해당 게시판을 통해 모임 장소 및 줌링크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정담지기가 주제와 관련한 내용, 관련 이슈에 대한 질문거리 등을 제시하고 그에 대한 논의를 참여자들과 함께 이어갑니다.
- 녹화를 하지 않고, 해티티로 제공되지 않습니다. 적극적이고 활발한 소통을 위해 온라인 참여시에도 영상과 음성을 모두 켜 놓아 두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 필수사항은 아니지만 참가 전에 도움자료를 보고 오시는 것이 좋습니다. 꼭 보아야 하는 부분은 사전 공지합니다.
- 개별회차가 아닌 주제/월 단위로 모집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되, 부득이한 경우 개별일자 옵션으로 신청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 온/오프 독서반 모임의 실무적 준비를 위해 최소한의 기간이 필요합니다. 각 일정 사흘전에 1차신청을 완료하며 이 시점 이후로는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이 취소 시한에 유의하여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 신청은 당일까지도 가능하나 이 경우 취소가 불가능하다는 점에 유의해주시고, 명단에 누락될 수 있으니 해시칼리지 공식 카톡 계정으로 반드시 신청사항을 알려주세요.

■ 해시칼리지 카카오톡 ID - Hash_College
- 읽을 책과 줌 링크 등 구체적인 사항은 화효소셜클럽 게시판을 참조하십시오. 질문 등을 댓글로 남겨주시면 답글을 달아 드립니다.
- 해시칼리지 교육담당자 이메일: edu@hashtv.org
취소 가능 일자를 반드시 확인해 주십시오. 수강권이나 공개행사의 경우 보통 3일 전~7일 전부터는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실물상품의 경우 명백한 결함이 있다면 반품 및 교환이 가능합니다. 구매 취소 신청 후 관리자 승인 등 환불 요건이 갖춰지고 나면 결제시 사용하셨던 카드사에 환불 요청이 전송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