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효소셜클럽] 시즌16 - 거짓과 진정성 사이: 숨기고, 꾸미고, 믿는 일
참여자들 사이에 활발히 대화하며 좀 더 폭넓게 서로의 경험과 생각을 나눕니다. 주제와 이슈에 따라 평소에 고민하셨던 내용들에 대해 때로는 진지하게, 때로는 그 무게를 덜어가며 서로 질문을 던지고, 함께 균형을 맞춰보는 자리입니다.
- 구체적인 참여 방식에 관련된 모든 커뮤니케이션은 화효소셜클럽 게시판을 통해 이뤄집니다. 해당 게시판을 꼭 참조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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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효(話曉)소셜클럽은?
이야기와 이야기가 교차 되는 공간. 하하호호 모임은 주제와 이슈에 따라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누구든 참여하셔서 수다로 함께 자신의 생각을 풀어내고 타인과 나의 삶의 공유기반을 넓혀나가는 자리입니다. 우리는 많은 지식과 정보들을 배우고 알아가고 있지만 나의 삶에 적용하여 변화를 가져오기까지는 많은 시행착오와 시뮬레이션이 필요한 법이죠? 당장 나에게 닥친 일은 아니어도, 나에게 낯선 영역이라도, 다른 사람 앞에서는 묻기 부담스러운 일이어도 해시공동체니까 너무 무겁지 않게 사려 깊은 서로의 생각을 엿보는 것이 가능하겠지요.
그렇기에 이 모임은 서로 정답을 알려주는 것보다는 타인의 생각을 듣고 함께 상호작용함으로써 생각의 지평을 넓혀가고 자신 스스로 적절한 삶의 대안을 찾도록 돕는 데에 모임의 목적이 있습니다. 그럼 우리들 삶의 장면을 나누는 자리로 함께 가실까요?
거짓과 진정성 사이: 숨기고, 꾸미고, 믿는 일
이유야 어쨌건 우리는 매일 크고 작은 거짓말을 합니다. 상대방 마음을 다치지 않으려고, 사회 생활하며 서로의 체면을 지키려고, 그리고 나만 그런 것 같아서 집단과 조직을 헤치지 않기 위해 가끔은 무리에 묻어가려고 말이지요. 그러면서도 한편으로는 진정성 있는 사람을 좋아하고 투명한 관계를 갈망하지요. 이번 주제는 이런 모순된 욕구 속에서 우리 삶에서는 어떤 선택들을 해오고 있는지 ‘솔직한’ 이야기들을 나눠보는 시간입니다.
1주차: 생존을 위한 오래된 설계
동물의 생존 방식에서 인간의 사회적 행동까지 이어지는 흐름 속에서 속임수는 단순한 일탈이 아니라 환경에 적응하기 위한 하나의 방식으로 등장합니다. 거짓말을 도덕의 문제로 보기 전에, 그것이 얼마나 오래되고 자연스러운 전략인지부터 살펴봅니다.
세종서적
2주차: 우리는 왜 진실을 말하지 못할까요?
인간은 왜 '아닌 척'과 '그런 척'을 멈출 수 없을까요? 영화적 상상력과 철학적 논증을 빌려, 관계를 지탱하는 선의의 거짓말과 자아를 방어하는 정교한 수사들을 개인적인 관계부터 공적 무대의 정치적 영역들까지 다양한 층위에서 살펴봅니다.
에이치비 프레스
3주차: 집단의 착각, 우리를 안심시키는 환상의 세계
개별적인 진실보다 집단적인 허구가 더 달콤하게 다가올 때가 있습니다. 왜 우리는 함께 속는 것을 선택하며, 그 환상이 어떻게 사회적 질서가 되는지 분석합니다. 무너진 신뢰 속에서 시민으로서 지켜야 할 최후의 보루는 무엇일까요?
21세기북스
- 모임시 온라인 및 오프라인 녹화를 하지 않고, 해티티로 제공되지 않습니다.
- 온라인 프로그램으로 참여시 원활한 상호작용을 위해 화면과 음성을 활용하실 수 있는 환경을 권장합니다. 일과 중이기 때문에 챗이나 가능한 방법으로 융통성 있게 참여하시면 됩니다.
- 도움자료(읽을거리, 볼거리)는 주제/이슈에 따라 제시해 놓은 예시이고 이외 추천 자료들도 참여자분들께서 자유롭게 올려주셔도 좋습니다. 관련 이야기를 원활하게 풀어갈 수 있도록 윤활유 역할을 해 줄 것입니다.
- 1. 일과 나, 그리고 여성
- 2. 필(必) 환경시대, 완벽하지 않아도 한 걸음

- 3. 나와 우리의 공간, 그 의미 찾기-공간커뮤니케이션
- 4. 환대, 있는 모습 그대로 가능한가
- 5. 세대론, 비판적으로 보기
- 특별판. 대놓고 따뜻하게–소년과 두더지와 여우와 말
- 6. 음식, 식품, 식생활

- 특별판. 나를 지지해주는 OOOO

- 7. 공감과 고통의 윤리학

하효숙 정담(情談)지기
- 지식교양소셜클럽 해시칼리지 교육총괄
- (전)협성대학교 미디어영상광고학과 초빙교수
주요공지 확인 및 다른 회원들과 다양한 의견을 나눠보세요!
- 날짜: 5/19, 5/26, 6/2 화요일
- 시간: 낮 11:00~13:00
- 오프라인: 서울 해시캠퍼스
- 온라인: 실시간 줌 링크
- 온/오프를 구별하여 신청을 받으며, 모든 회차를 신청하시는 분께는 전체 참가비에서 약간의 할인을 적용합니다.
- 신청자는 화효소셜클럽 게시판 이용자로 등록됩니다. 해당 게시판을 통해 모임 장소 및 줌링크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정담지기가 주제와 관련한 내용, 관련 이슈에 대한 질문거리 등을 제시하고 그에 대한 논의를 참여자들과 함께 이어갑니다.
- 녹화를 하지 않고, 해티티로 제공되지 않습니다. 적극적이고 활발한 소통을 위해 온라인 참여시에도 영상과 음성을 모두 켜 놓아 두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 필수사항은 아니지만 참가 전에 도움자료를 보고 오시는 것이 좋습니다. 꼭 보아야 하는 부분은 사전 공지합니다.
- 개별회차가 아닌 주제/월 단위로 모집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되, 부득이한 경우 개별일자 옵션으로 신청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 온/오프 독서반 모임의 실무적 준비를 위해 최소한의 기간이 필요합니다. 각 일정 사흘전에 1차신청을 완료하며 이 시점 이후로는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이 취소 시한에 유의하여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 신청은 당일까지도 가능하나 이 경우 취소가 불가능하다는 점에 유의해주시고, 명단에 누락될 수 있으니 해시칼리지 공식 카톡 계정으로 반드시 신청사항을 알려주세요.

■ 해시칼리지 카카오톡 ID - Hash_Colle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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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시칼리지 교육담당자 이메일: edu@hashtv.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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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된 상품은 모두 '주문자명'을 기준으로 확인 및 처리됩니다. 본명이나 닉네임 등과 혼동하지 마시고, 주문시 기입했던 '주문자명'을 반드시 기록해두시기 바랍니다. 강좌, 독서반, 공개행사 등은 별도의 상품 배송 없이 명단 등록 후 온/오프 확인을 거쳐 입장 가능합니다. 문구류 등 실물상품의 경우에도 문의, 취소 및 반품과 교환 시에 '주문자명'을 기준으로 처리가 이뤄짐을 유념해주십시오.
화효(話曉)소셜클럽은?
이야기와 이야기가 교차 되는 공간. 하하호호 모임은 주제와 이슈에 따라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누구든 참여하셔서 수다로 함께 자신의 생각을 풀어내고 타인과 나의 삶의 공유기반을 넓혀나가는 자리입니다. 우리는 많은 지식과 정보들을 배우고 알아가고 있지만 나의 삶에 적용하여 변화를 가져오기까지는 많은 시행착오와 시뮬레이션이 필요한 법이죠? 당장 나에게 닥친 일은 아니어도, 나에게 낯선 영역이라도, 다른 사람 앞에서는 묻기 부담스러운 일이어도 해시공동체니까 너무 무겁지 않게 사려 깊은 서로의 생각을 엿보는 것이 가능하겠지요.
그렇기에 이 모임은 서로 정답을 알려주는 것보다는 타인의 생각을 듣고 함께 상호작용함으로써 생각의 지평을 넓혀가고 자신 스스로 적절한 삶의 대안을 찾도록 돕는 데에 모임의 목적이 있습니다. 그럼 우리들 삶의 장면을 나누는 자리로 함께 가실까요?
거짓과 진정성 사이: 숨기고, 꾸미고, 믿는 일
이유야 어쨌건 우리는 매일 크고 작은 거짓말을 합니다. 상대방 마음을 다치지 않으려고, 사회 생활하며 서로의 체면을 지키려고, 그리고 나만 그런 것 같아서 집단과 조직을 헤치지 않기 위해 가끔은 무리에 묻어가려고 말이지요. 그러면서도 한편으로는 진정성 있는 사람을 좋아하고 투명한 관계를 갈망하지요. 이번 주제는 이런 모순된 욕구 속에서 우리 삶에서는 어떤 선택들을 해오고 있는지 ‘솔직한’ 이야기들을 나눠보는 시간입니다.
1주차: 생존을 위한 오래된 설계
동물의 생존 방식에서 인간의 사회적 행동까지 이어지는 흐름 속에서 속임수는 단순한 일탈이 아니라 환경에 적응하기 위한 하나의 방식으로 등장합니다. 거짓말을 도덕의 문제로 보기 전에, 그것이 얼마나 오래되고 자연스러운 전략인지부터 살펴봅니다.
세종서적
2주차: 우리는 왜 진실을 말하지 못할까요?
인간은 왜 '아닌 척'과 '그런 척'을 멈출 수 없을까요? 영화적 상상력과 철학적 논증을 빌려, 관계를 지탱하는 선의의 거짓말과 자아를 방어하는 정교한 수사들을 개인적인 관계부터 공적 무대의 정치적 영역들까지 다양한 층위에서 살펴봅니다.
에이치비 프레스
3주차: 집단의 착각, 우리를 안심시키는 환상의 세계
개별적인 진실보다 집단적인 허구가 더 달콤하게 다가올 때가 있습니다. 왜 우리는 함께 속는 것을 선택하며, 그 환상이 어떻게 사회적 질서가 되는지 분석합니다. 무너진 신뢰 속에서 시민으로서 지켜야 할 최후의 보루는 무엇일까요?
21세기북스
- 모임시 온라인 및 오프라인 녹화를 하지 않고, 해티티로 제공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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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움자료(읽을거리, 볼거리)는 주제/이슈에 따라 제시해 놓은 예시이고 이외 추천 자료들도 참여자분들께서 자유롭게 올려주셔도 좋습니다. 관련 이야기를 원활하게 풀어갈 수 있도록 윤활유 역할을 해 줄 것입니다.
- 1. 일과 나, 그리고 여성
- 2. 필(必) 환경시대, 완벽하지 않아도 한 걸음

- 3. 나와 우리의 공간, 그 의미 찾기-공간커뮤니케이션
- 4. 환대, 있는 모습 그대로 가능한가
- 5. 세대론, 비판적으로 보기
- 특별판. 대놓고 따뜻하게–소년과 두더지와 여우와 말
- 6. 음식, 식품, 식생활

- 특별판. 나를 지지해주는 OOOO

- 7. 공감과 고통의 윤리학

하효숙 정담(情談)지기
- 지식교양소셜클럽 해시칼리지 교육총괄
- (전)협성대학교 미디어영상광고학과 초빙교수
주요공지 확인 및 다른 회원들과 다양한 의견을 나눠보세요!
- 날짜: 5/19, 5/26, 6/2 화요일
- 시간: 낮 11:00~13:00
- 오프라인: 서울 해시캠퍼스
- 온라인: 실시간 줌 링크
- 온/오프를 구별하여 신청을 받으며, 모든 회차를 신청하시는 분께는 전체 참가비에서 약간의 할인을 적용합니다.
- 신청자는 화효소셜클럽 게시판 이용자로 등록됩니다. 해당 게시판을 통해 모임 장소 및 줌링크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정담지기가 주제와 관련한 내용, 관련 이슈에 대한 질문거리 등을 제시하고 그에 대한 논의를 참여자들과 함께 이어갑니다.
- 녹화를 하지 않고, 해티티로 제공되지 않습니다. 적극적이고 활발한 소통을 위해 온라인 참여시에도 영상과 음성을 모두 켜 놓아 두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 필수사항은 아니지만 참가 전에 도움자료를 보고 오시는 것이 좋습니다. 꼭 보아야 하는 부분은 사전 공지합니다.
- 개별회차가 아닌 주제/월 단위로 모집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되, 부득이한 경우 개별일자 옵션으로 신청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 온/오프 독서반 모임의 실무적 준비를 위해 최소한의 기간이 필요합니다. 각 일정 사흘전에 1차신청을 완료하며 이 시점 이후로는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이 취소 시한에 유의하여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 신청은 당일까지도 가능하나 이 경우 취소가 불가능하다는 점에 유의해주시고, 명단에 누락될 수 있으니 해시칼리지 공식 카톡 계정으로 반드시 신청사항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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