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효소셜클럽] 시즌20 - 편리한 삶, 불편한 사회?
참여자들 사이에 활발히 대화하며 좀 더 폭넓게 서로의 경험과 생각을 나눕니다. 주제와 이슈에 따라 평소에 고민하셨던 내용들에 대해 때로는 진지하게, 때로는 그 무게를 덜어가며 서로 질문을 던지고, 함께 균형을 맞춰보는 자리입니다.
- 구체적인 참여 방식에 관련된 모든 커뮤니케이션은 화효소셜클럽 게시판을 통해 이뤄집니다. 해당 게시판을 꼭 참조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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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효(話曉)소셜클럽은?
이야기와 이야기가 교차 되는 공간. 하하호호 모임은 주제와 이슈에 따라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누구든 참여하셔서 수다로 함께 자신의 생각을 풀어내고 타인과 나의 삶의 공유기반을 넓혀나가는 자리입니다. 우리는 많은 지식과 정보들을 배우고 알아가고 있지만 나의 삶에 적용하여 변화를 가져오기까지는 많은 시행착오와 시뮬레이션이 필요한 법이죠? 당장 나에게 닥친 일은 아니어도, 나에게 낯선 영역이라도, 다른 사람 앞에서는 묻기 부담스러운 일이어도 해시공동체니까 너무 무겁지 않게 사려 깊은 서로의 생각을 엿보는 것이 가능하겠지요.
그렇기에 이 모임은 서로 정답을 알려주는 것보다는 타인의 생각을 듣고 함께 상호작용함으로써 생각의 지평을 넓혀가고 자신 스스로 적절한 삶의 대안을 찾도록 돕는 데에 모임의 목적이 있습니다. 그럼 우리들 삶의 장면을 나누는 자리로 함께 가실까요?
편리한 삶, 불편한 사회?
우리는 더 적은 시간과 노력으로 더 많은 일을 해내는 삶에 익숙해졌습니다. 더 편리하고 깨끗하며 안전한 삶은 이제 좋은 삶의 기본 조건처럼 여겨집니다. 그러나 모든 것이 매끄럽게 돌아가도록 삶을 ‘최적화’했을 때 우리 삶은 얼마나 여유로와졌을까요? 불편을 줄였는데 왜 우리는 더 쉽게 지치고, 쾌적한 환경을 만들었는데 왜 배제와 불쾌함은 늘어나며, 관계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데도 왜 사람 사이의 연결은 점점 어려워지는 걸까요? 이번 모임은 이런 모순을 따라가며 우리 삶에서 줄여야 할 고통과 함께 조정해야 할 불편, 그리고 완전히 제거할 수 없는 불확실성을 구분하고 다시 생각해 봅니다.
1차
1차: 편안함을 최적화했더니
음식은 더 빨리 도착하고 길은 더 쉽게 찾아가며 실내는 늘 적정한 온도로 유지됩니다. 게다가 심심할 틈도 없이 살아가죠. 분명 편리함은 시간을 아끼고 위험을 낮추며 삶의 선택지를 넓혀주었는데 그 시간은 정말 우리에게 돌아왔을까요? 이번 회차는 편리와 풍족의 시대에 몸의 감각, 고요한 시간, 적당한 불편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물어보려고 합니다. 어쩌면 삶의 여유는 무엇을 덜 하는가가 아니라 무엇을 남겨 두는가에 있는 것이 아닐까요?
2차: 쾌적함을 최적화했더니
건강하고 깨끗하며 질서 있는 삶은 분명 좋은 삶의 조건입니다. 그런데 이 기준이 너무 엄격하게 작용하여 때론 사람을 평가하고 줄 세우는 기준이 되기도 합니다. 조금 느리거나 산만한 사람, 아프거나 지친 사람, 규칙에 맞추기 어려운 사람은 쉽게 불편하고 문제적인 존재로 취급되기 쉽습니다. 이번 회차에서는 건강·청결·효율을 추구하는 사회가 왜 더 예민하고 배타적으로 변하는지 질문하며 모두가 ‘정상’에 가까워지기를 요구 받는 시대, 우리는 무엇을 얻고 무엇을 잃고 있는지 함께 생각합니다.
3차: 인간관계를 최적화했더니
나를 지치게 하는 사람과 거리를 두고, 불편한 관계는 끊어 내며 경계를 세우고 자신을 지키는 일은 분명 중요합니다. 하지만 외로움을 호소하거나 관계를 정리하는 사람들도 동시에 늘어난 현실은 다른 질문을 남기는 듯합니다. 이번 회차는 모든 관계를 붙들자는 의미보다는 ‘참는다’와 ‘끊는다’ 사이에 어떤 거리와 시간, 어떤 말과 방식이 가능한지 함께 찾아봅니다. 또 상처를 피하려는 마음이 왜 사람 사이의 연결을 더 어렵게 만들 수 있는지, 관계를 너무 빨리 처리하지 않아도 되는 삶의 조건은 무엇인지 생각해 봅니다.
- 모임시 온라인 및 오프라인 녹화를 하지 않고, 해티티로 제공되지 않습니다.
- 온라인 프로그램으로 참여시 원활한 상호작용을 위해 화면과 음성을 활용하실 수 있는 환경을 권장합니다. 일과 중이기 때문에 챗이나 가능한 방법으로 융통성 있게 참여하시면 됩니다.
- 도움자료(읽을거리, 볼거리)는 주제/이슈에 따라 제시해 놓은 예시이고 이외 추천 자료들도 참여자분들께서 자유롭게 올려주셔도 좋습니다. 관련 이야기를 원활하게 풀어갈 수 있도록 윤활유 역할을 해 줄 것입니다.
- 1. 일과 나, 그리고 여성
- 2. 필(必) 환경시대, 완벽하지 않아도 한 걸음
![[화효소셜클럽] 시즌18 - 문화적 광장을 공유하다: 90-00년대, 세대와 기억](https://cdn.imweb.me/thumbnail/20250410/c52635689dba5.png)
- 3. 나와 우리의 공간, 그 의미 찾기-공간커뮤니케이션
- 4. 환대, 있는 모습 그대로 가능한가
- 5. 세대론, 비판적으로 보기
- 특별판. 대놓고 따뜻하게–소년과 두더지와 여우와 말
- 6. 음식, 식품, 식생활
![[화효소셜클럽] 시즌18 - 문화적 광장을 공유하다: 90-00년대, 세대와 기억](https://cdn.imweb.me/thumbnail/20250410/c52635689dba5.png)
- 특별판. 나를 지지해주는 OO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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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공감과 고통의 윤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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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소비를 다시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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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혼자라는 풍경: 개인의 시대, 함께 생각하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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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감각과 경험, 그리고 기술에 의한 재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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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경계를 넘는 다정함: 우정에서 시민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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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OOO, 그 이후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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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운동, 우리를 돌보는 정직한 감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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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동물과 인간, 새로운 관계를 모색하다
![[화효소셜클럽] 시즌18 - 문화적 광장을 공유하다: 90-00년대, 세대와 기억](https://cdn.imweb.me/thumbnail/20250410/c52635689dba5.png)
- 15. 어떤 관계, 어떤 마음 그리고 마음의 경로: feat. 노희경 드라마
![[화효소셜클럽] 시즌18 - 문화적 광장을 공유하다: 90-00년대, 세대와 기억](https://cdn.imweb.me/thumbnail/20250410/c52635689dba5.png)
- 16. 거짓과 진정성 사이: 숨기고, 꾸미고, 믿는 일
![[화효소셜클럽] 시즌18 - 문화적 광장을 공유하다: 90-00년대, 세대와 기억](https://cdn.imweb.me/thumbnail/20250410/c52635689dba5.png)
- 17. 기억과 그리움의 힘: 노스탤지어, 향수, 그리워하다
![[화효소셜클럽] 시즌18 - 문화적 광장을 공유하다: 90-00년대, 세대와 기억](https://cdn.imweb.me/thumbnail/20250410/c52635689dba5.png)
- 18. 문화적 광장을 공유하다: 90-00년대, 세대와 기억
![[화효소셜클럽] 시즌19 - 경계에 선 삶들:디아스포라, 낯섦과 공존](https://cdn.imweb.me/thumbnail/20250410/c52635689dba5.png)
- 19. 경계에 선 삶들: 디아스포라, 낯섦과 공존

- 특별판. 완벽히 이해하지 않아도 괜찮아 그러나 함부로 판단하지는 말아줘!

하효숙 정담(情談)지기
- 지식교양소셜클럽 해시칼리지 교육총괄
- (전)협성대학교 미디어영상광고학과 초빙교수
주요공지 확인 및 다른 회원들과 다양한 의견을 나눠보세요!
- 날짜: 10/13, 10/27, 11/10 화요일
- 시간: 낮 11:00~13:00
- 오프라인: 서울 해시캠퍼스
- 온라인: 실시간 줌 링크
- 온/오프를 구별하여 신청을 받으며, 모든 회차를 신청하시는 분께는 전체 참가비에서 약간의 할인을 적용합니다.
- 신청자는 화효소셜클럽 게시판 이용자로 등록됩니다. 해당 게시판을 통해 모임 장소 및 줌링크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정담지기가 주제와 관련한 내용, 관련 이슈에 대한 질문거리 등을 제시하고 그에 대한 논의를 참여자들과 함께 이어갑니다.
- 녹화를 하지 않고, 해티티로 제공되지 않습니다. 적극적이고 활발한 소통을 위해 온라인 참여시에도 영상과 음성을 모두 켜 놓아 두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 필수사항은 아니지만 참가 전에 도움자료를 보고 오시는 것이 좋습니다. 꼭 보아야 하는 부분은 사전 공지합니다.
- 개별회차가 아닌 주제/월 단위로 모집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되, 부득이한 경우 개별일자 옵션으로 신청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 온/오프 독서반 모임의 실무적 준비를 위해 최소한의 기간이 필요합니다. 각 일정 사흘전에 1차신청을 완료하며 이 시점 이후로는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이 취소 시한에 유의하여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 신청은 당일까지도 가능하나 이 경우 취소가 불가능하다는 점에 유의해주시고, 명단에 누락될 수 있으니 해시칼리지 공식 카톡 계정으로 반드시 신청사항을 알려주세요.
![[화효소셜클럽] 시즌18 - 문화적 광장을 공유하다: 90-00년대, 세대와 기억](https://cdn.imweb.me/upload/S202308192a47821223a1d/d70d0b17885ad.jpg)
■ 해시칼리지 카카오톡 ID - Hash_College
- 읽을 책과 줌 링크 등 구체적인 사항은 화효소셜클럽 게시판을 참조하십시오. 질문 등을 댓글로 남겨주시면 답글을 달아 드립니다.
- 해시칼리지 교육담당자 이메일: edu@hashtv.org
취소 가능 일자를 반드시 확인해 주십시오. 수강권이나 공개행사의 경우 보통 3일 전~7일 전부터는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실물상품의 경우 명백한 결함이 있다면 반품 및 교환이 가능합니다. 구매 취소 신청 후 관리자 승인 등 환불 요건이 갖춰지고 나면 결제시 사용하셨던 카드사에 환불 요청이 전송됩니다.
판매된 상품은 모두 '주문자명'을 기준으로 확인 및 처리됩니다. 본명이나 닉네임 등과 혼동하지 마시고, 주문시 기입했던 '주문자명'을 반드시 기록해두시기 바랍니다. 강좌, 독서반, 공개행사 등은 별도의 상품 배송 없이 명단 등록 후 온/오프 확인을 거쳐 입장 가능합니다. 문구류 등 실물상품의 경우에도 문의, 취소 및 반품과 교환 시에 '주문자명'을 기준으로 처리가 이뤄짐을 유념해주십시오.
화효(話曉)소셜클럽은?
이야기와 이야기가 교차 되는 공간. 하하호호 모임은 주제와 이슈에 따라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누구든 참여하셔서 수다로 함께 자신의 생각을 풀어내고 타인과 나의 삶의 공유기반을 넓혀나가는 자리입니다. 우리는 많은 지식과 정보들을 배우고 알아가고 있지만 나의 삶에 적용하여 변화를 가져오기까지는 많은 시행착오와 시뮬레이션이 필요한 법이죠? 당장 나에게 닥친 일은 아니어도, 나에게 낯선 영역이라도, 다른 사람 앞에서는 묻기 부담스러운 일이어도 해시공동체니까 너무 무겁지 않게 사려 깊은 서로의 생각을 엿보는 것이 가능하겠지요.
그렇기에 이 모임은 서로 정답을 알려주는 것보다는 타인의 생각을 듣고 함께 상호작용함으로써 생각의 지평을 넓혀가고 자신 스스로 적절한 삶의 대안을 찾도록 돕는 데에 모임의 목적이 있습니다. 그럼 우리들 삶의 장면을 나누는 자리로 함께 가실까요?
편리한 삶, 불편한 사회?
우리는 더 적은 시간과 노력으로 더 많은 일을 해내는 삶에 익숙해졌습니다. 더 편리하고 깨끗하며 안전한 삶은 이제 좋은 삶의 기본 조건처럼 여겨집니다. 그러나 모든 것이 매끄럽게 돌아가도록 삶을 ‘최적화’했을 때 우리 삶은 얼마나 여유로와졌을까요? 불편을 줄였는데 왜 우리는 더 쉽게 지치고, 쾌적한 환경을 만들었는데 왜 배제와 불쾌함은 늘어나며, 관계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데도 왜 사람 사이의 연결은 점점 어려워지는 걸까요? 이번 모임은 이런 모순을 따라가며 우리 삶에서 줄여야 할 고통과 함께 조정해야 할 불편, 그리고 완전히 제거할 수 없는 불확실성을 구분하고 다시 생각해 봅니다.
1차
1차: 편안함을 최적화했더니
음식은 더 빨리 도착하고 길은 더 쉽게 찾아가며 실내는 늘 적정한 온도로 유지됩니다. 게다가 심심할 틈도 없이 살아가죠. 분명 편리함은 시간을 아끼고 위험을 낮추며 삶의 선택지를 넓혀주었는데 그 시간은 정말 우리에게 돌아왔을까요? 이번 회차는 편리와 풍족의 시대에 몸의 감각, 고요한 시간, 적당한 불편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물어보려고 합니다. 어쩌면 삶의 여유는 무엇을 덜 하는가가 아니라 무엇을 남겨 두는가에 있는 것이 아닐까요?
2차: 쾌적함을 최적화했더니
건강하고 깨끗하며 질서 있는 삶은 분명 좋은 삶의 조건입니다. 그런데 이 기준이 너무 엄격하게 작용하여 때론 사람을 평가하고 줄 세우는 기준이 되기도 합니다. 조금 느리거나 산만한 사람, 아프거나 지친 사람, 규칙에 맞추기 어려운 사람은 쉽게 불편하고 문제적인 존재로 취급되기 쉽습니다. 이번 회차에서는 건강·청결·효율을 추구하는 사회가 왜 더 예민하고 배타적으로 변하는지 질문하며 모두가 ‘정상’에 가까워지기를 요구 받는 시대, 우리는 무엇을 얻고 무엇을 잃고 있는지 함께 생각합니다.
3차: 인간관계를 최적화했더니
나를 지치게 하는 사람과 거리를 두고, 불편한 관계는 끊어 내며 경계를 세우고 자신을 지키는 일은 분명 중요합니다. 하지만 외로움을 호소하거나 관계를 정리하는 사람들도 동시에 늘어난 현실은 다른 질문을 남기는 듯합니다. 이번 회차는 모든 관계를 붙들자는 의미보다는 ‘참는다’와 ‘끊는다’ 사이에 어떤 거리와 시간, 어떤 말과 방식이 가능한지 함께 찾아봅니다. 또 상처를 피하려는 마음이 왜 사람 사이의 연결을 더 어렵게 만들 수 있는지, 관계를 너무 빨리 처리하지 않아도 되는 삶의 조건은 무엇인지 생각해 봅니다.
- 모임시 온라인 및 오프라인 녹화를 하지 않고, 해티티로 제공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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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과 나, 그리고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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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세대론, 비판적으로 보기
- 특별판. 대놓고 따뜻하게–소년과 두더지와 여우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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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소비를 다시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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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감각과 경험, 그리고 기술에 의한 재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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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경계를 넘는 다정함: 우정에서 시민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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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동물과 인간, 새로운 관계를 모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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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경계에 선 삶들: 디아스포라, 낯섦과 공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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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 낮 11:00~13:00
- 오프라인: 서울 해시캠퍼스
- 온라인: 실시간 줌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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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수사항은 아니지만 참가 전에 도움자료를 보고 오시는 것이 좋습니다. 꼭 보아야 하는 부분은 사전 공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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